무시(無時)라는 뜻은 무간시(無間時)의 준말로서, ‘쉬지 않고’ 혹은 ‘끊임없이’라는 의미이다. 무시로 기도하는 것은 쉬지 않고 기도하는 것이며, 항상 깨어서 기도하는 것이다. 그렇다면 왜 성경은 쉬지 않고 기도하라고 권면했으며, 예수님은 종말의 날이 가까울수록 항상 깨어서 기도하라고 명령하셨는가? 그 이유는 쉬지 않고 하나님의 이름을 부르면서 성령과 교제하는 기도를 해야 악한 영의 공격을 이길 수 있는 능력이 생겨나게 된다. 악한 영들은 죄의 덫을 놓고 죄악 된 생각을 넣어주어 죄에 걸려들게 만드는 계략으로 죄인이 되게 한다. 그러나 죄악된 생각을 넣어주어 속인다는 걸 까마득히 모르고 있기 때문에 당하는 것이다. 성경에서 말하는 죄는 하나님의 뜻이 아닌 생각과 말과 행동을 망라하는 단어로서, 악한 영들은 인본적이고 세상적인 생각으로 속이고 있다. 그러나 사람들은 이런 생각을 이성적이고 합리적이라고 받아들여서 행동하며 살아가고 있다. 성경은 육체와 마음이 원하는 대로 사는 사람들이 진노의 자녀라고 말하고 있다. 그러나 대부분의 목사와 교인들은 성령과 교제하는 기도에 무지하기에 성령이 주시는 지혜와 깨달음을 통해 악한 영의 공격을 알아채지 못하고 당하며 살고 있으니 안타까운 일이다.
첫댓글 아멘!!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