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히트의 슛어라운드가 당초 예정보다 1시간 정도 오래 진행되었습니다.
기자들은 바쉬의 복귀로 인해 전술을 가다듬었기 때문에 시간이 오래 걸렸을 거라 예상합니다.
- 스포는 바쉬의 상태를 'game-time decision (출장여부를 경기 직전에 결정)'이라 밝혔습니다.
하지만 바쉬가 나올 거라는 건 며느리도 알고 다 알고있습니다. 출장시간이 얼마나 될 것이냐가 문제겠죠.
- 4차전에서 개인 플옵 커리어 최다 출장시간인 51분을 소화한 웨이드는 '괜찮아요. 준비됐습니다.'라고 말하는군요.
- 바쉬의 개인 마사지사가 어제 바쉬의 집에서 갑자기 의식을 잃고 쓰러져 결국 사망했답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첫댓글 스포 왈, 바쉬가 뛰더라도 선발로는 나오지 않을 거라고.
헥...마지막은 뭐죠 정말인가요..?
물론이죠. 기사화된 사실입니다.
http://probasketballtalk.nbcsports.com/2012/06/05/chris-boshs-masseuse-collapsed-died-at-his-home/?utm_source=dlvr.it&utm_medium=twitter
오늘의 선발 라인업: 리오-와데-브롱-셰인-유방장
보쉬 출전여부가 궁금해서, 근 반년만에 히트팸 들렸는데... 비보를 듣게 되네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오늘 관중들이 받는 셔츠
허..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