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차 1인시위를 진행했습니다. 오늘은 풍림6-1단지에 사시는 주민께서 참여해 주셨습니다.
남편께서 개인택시를 하신답니다. 영종도에 살지만 영업용 택시라서 그동안 주민들이 감면 받을때도 감면을 받지 못했다고 합니다.
가뜩이나 택시업계가 어려운데 엄연히 주민인데도 영업용이라는 이유로 더 차별 받고 계신 겁니다.
휴가철이라 여행가는 사람들로 오전 9시인데도 사람들로 넘쳐났습니다.
여행의 꿈을 잠시 접고 1인시위에 동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어떤 연세 지긋하신 아주머니께서 수고하신다며 사탕을 주고 가셨습니다. 고맙습니다.
첫댓글 아! 통행료
1인 침묵시위하신 분께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눈물이 날 것 같습니다~~너무 감사해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