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3000억 회사채 발행까지 ;;;
GS그룹 매출 70조중 40조 이상을 담당하는 GS칼텍스가 원유사고 + 매출부진으로 신용등급까지 하향조정되고
최근에는 3000억 회사채 발행까지 한 상황입니다 .
이 경영실적이 언제 호조될지 모르는지라, 서울 구단의 내년 정책도 밝아보이지는 않네요 ;;;
GS그룹의 최근 행보를 봐서 데얀. 하대성 판 이적료도 FC서울 구단으로 내려줬는지 불투명하네요
첫댓글 아아..
GS주유소만 가고 GS25시만 가야지 ㅠㅠ
이적료는 당연히 서울이 쓰겠죠. 지원규모도 줄지 않았음작년에 fos때문에 빚이늘었는데 이적료로 갚았을듯
첫댓글 아아..
GS주유소만 가고 GS25시만 가야지 ㅠㅠ
이적료는 당연히 서울이 쓰겠죠. 지원규모도 줄지 않았음
작년에 fos때문에 빚이늘었는데 이적료로 갚았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