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자여러분들 안녕하십니까?
저는 어제 8931번 글을 올렸던 사람이기도합니다.
오늘은 방생에 대해서 상담하고자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저는 결혼한지 5년이 되었으며, 작년에는 두번의 유산의 아픔까지 있습니다.
이 모든것이 저의 업이 두터워서 생기는 일이라 생각되어져,
이카폐에 자주들러 불교에 대하여 뭔가를 알아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전 전생에 살생의 업이 많지않나 생각되어 방생을 하려고하나,
방법과 어떤종류(물고기,자라,미꾸라지...)의 동물로 해야할지 궁금합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미꾸라지를 하고 싶은데 구입하는것은 시장에서 하면되는데
어디(논,개천...)에다 방생을 해야될지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방생을 하면서 특별한 기도문 같은것도 있는지 알고 싶습니다.
이글을 읽으신 모든분들 성불하세요...
나무아미타불()()()...
첫댓글님도 성불하십시오...방생은 죽어가는 생명을 구해주는 공덕 중의 산 공덕이라 하지요...살생을 금하는 소극적인 행위를 떠나 적극적인 신앙의 한 행태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부처님 당시에도 산 생명을 보호하기위해 맨발로 다닌 전통이 있구요..[대지도론]에는 '모든 죄업중에 살생의 업이 제일 무겁고 모든 공덕 중에서 방생이 제일"이라고 합니다.이밖에도 [금강명경] '유수장자품'에도 말라죽어가는 물고기를 살리기 위해 늪에 물을 대주는 선행이 나옵니다...'적석도인'의 칠종방생(七種放生)에는 자식을 원할때...자식을 잉태할때...예수재를 할때..재계를 할때...출세를 구하거나 염불할때 방생을 하라고 했습니다..
전통적으로 음력 정월 보름...삼월삼짓날...팔월 보름에 하지만 요즘은 사찰이나 개인의 형편에 따릅니다...미꾸라지나 붕어 또는 자라류를 사서 방생의식에 씁니다만..요즘은 환경보호나 불우한 이웃을 돕는 선행도 방생으로 이해 하고 있습니다...""""불자가 자비한 마음으로 산것을 살려주라..일체의남녀는 다 내 부모니라..육도의 중생이 나의 부모며 잡아먹는것은 나의부모와 옛몸을 죽이는 것이니 고난을 풀어주고 항상 보살계를 강설해서 중생을 교화 하라고 [범망경]에 나와있습니다...제 개인적으로는 부모품에서 자라지 못하는 영유아 들을 위해 가까운 고아원등을 찾아가서 가슴따뜻한 보시를 남몰래 해보심이 어떨지 권해봅니다..
물질이 넘쳐나는 풍요의 세상이라지만 아직도 사회의 소외계층들은 어둡고 그늘진곳에서 하루하루를 힘겹게 산답니다...님의 따뜻한 보살행으로 세상이 밝아지고 님도 그 공덕으로 성불의 씨앗을 심는 인연되어지기를 바랍니다... 오늘....꽃 달아드릴 분들이 아니계시어 내 맘 섞어 길게 댓글 올립니다...나무 대원 본존 지장보살 마하살..()..()..()..!
법우님은 반드시 태중영가 영가천도기도를 하셔야합니다. 그리고, 방생은 생태계를 해치지않는 어종이면 어떠한 것이든 좋고 그 어종이 잘 살 수 있는 시기와 장소에 놓아주시고 놓아주시기 전에 관세음보살염불해주고 잘 살며 보리심을 내고 불법을 만나서 선도왕생하며 바른 길로 가서 필경에는 성불하기를 축원해주시고 놓아주시면 됩니다. 의식은 방생법회때는 같이 하시면 되고 개인적으로 하실 때는 간단히 염불이나 반야심경, 옴마니반메훔, 천수다라니 등 염불, 진언또는 다라니,또는 간단한 경전 읽어주고 어족에게 축원해주고 놓아주시면 될 것입니다.
방생이란 미물중생이나 축생을 삼보에 귀의 시켜서 놓아 주는 행위입니다. 가까이에서 손쉽게 구입 할 수 있는 것으로, 부처님에게 귀의합니다. 청정한 진리의 법에 귀의합니다. 수승한 스님들께 귀의합니다. 하고 귀의시켜서 물고기가 잘 살 수 있는 장소에 놓아 주십시요. 또하나의 방생은, 내 마음으로부터 미웁고 고운 놈을 놓아주는 것입니다. 그리고 또하나의 방생은 나의 집착하는 마음을 놓아 주는 것입니다.
첫댓글 님도 성불하십시오...방생은 죽어가는 생명을 구해주는 공덕 중의 산 공덕이라 하지요...살생을 금하는 소극적인 행위를 떠나 적극적인 신앙의 한 행태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부처님 당시에도 산 생명을 보호하기위해 맨발로 다닌 전통이 있구요..[대지도론]에는 '모든 죄업중에 살생의 업이 제일 무겁고 모든 공덕 중에서 방생이 제일"이라고 합니다.이밖에도 [금강명경] '유수장자품'에도 말라죽어가는 물고기를 살리기 위해 늪에 물을 대주는 선행이 나옵니다...'적석도인'의 칠종방생(七種放生)에는 자식을 원할때...자식을 잉태할때...예수재를 할때..재계를 할때...출세를 구하거나 염불할때 방생을 하라고 했습니다..
전통적으로 음력 정월 보름...삼월삼짓날...팔월 보름에 하지만 요즘은 사찰이나 개인의 형편에 따릅니다...미꾸라지나 붕어 또는 자라류를 사서 방생의식에 씁니다만..요즘은 환경보호나 불우한 이웃을 돕는 선행도 방생으로 이해 하고 있습니다...""""불자가 자비한 마음으로 산것을 살려주라..일체의남녀는 다 내 부모니라..육도의 중생이 나의 부모며 잡아먹는것은 나의부모와 옛몸을 죽이는 것이니 고난을 풀어주고 항상 보살계를 강설해서 중생을 교화 하라고 [범망경]에 나와있습니다...제 개인적으로는 부모품에서 자라지 못하는 영유아 들을 위해 가까운 고아원등을 찾아가서 가슴따뜻한 보시를 남몰래 해보심이 어떨지 권해봅니다..
물질이 넘쳐나는 풍요의 세상이라지만 아직도 사회의 소외계층들은 어둡고 그늘진곳에서 하루하루를 힘겹게 산답니다...님의 따뜻한 보살행으로 세상이 밝아지고 님도 그 공덕으로 성불의 씨앗을 심는 인연되어지기를 바랍니다... 오늘....꽃 달아드릴 분들이 아니계시어 내 맘 섞어 길게 댓글 올립니다...나무 대원 본존 지장보살 마하살..()..()..()..!
서각님 감사합니다. 나무아미타불()()()...
법우님은 반드시 태중영가 영가천도기도를 하셔야합니다. 그리고, 방생은 생태계를 해치지않는 어종이면 어떠한 것이든 좋고 그 어종이 잘 살 수 있는 시기와 장소에 놓아주시고 놓아주시기 전에 관세음보살염불해주고 잘 살며 보리심을 내고 불법을 만나서 선도왕생하며 바른 길로 가서 필경에는 성불하기를 축원해주시고 놓아주시면 됩니다. 의식은 방생법회때는 같이 하시면 되고 개인적으로 하실 때는 간단히 염불이나 반야심경, 옴마니반메훔, 천수다라니 등 염불, 진언또는 다라니,또는 간단한 경전 읽어주고 어족에게 축원해주고 놓아주시면 될 것입니다.
염불,주력,독경해주는 것은 어족에게 불법인연을 맺어주는 것이니 방생전에 실행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방생을 너무 부담스럽고 거창하게 해야만한다고 생각하실 것 없이 염불 축원해주고 잘 살 수 있는 곳에 놓아준다는 생각으로 평생동안 꾸준히하시면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나무아미타불()()()...
방생이란 미물중생이나 축생을 삼보에 귀의 시켜서 놓아 주는 행위입니다. 가까이에서 손쉽게 구입 할 수 있는 것으로, 부처님에게 귀의합니다. 청정한 진리의 법에 귀의합니다. 수승한 스님들께 귀의합니다. 하고 귀의시켜서 물고기가 잘 살 수 있는 장소에 놓아 주십시요. 또하나의 방생은, 내 마음으로부터 미웁고 고운 놈을 놓아주는 것입니다. 그리고 또하나의 방생은 나의 집착하는 마음을 놓아 주는 것입니다.
엔젠님 항상 감사합니다. 나무아미타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