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하철도99콘정중히 사절함니다. 취기가 이제 정수리에 미치지 못하고 발끝으로 밀려 났습니다. 촌부의 지혜는 주향에 의지하고 용맹은 우직함으로 뽐냄니다. 달이 익어 서산에 기울고 조일명천 설익으면 삼천잔을 뱃속에 담고 용기백배하여 찿기로 하겠습니다. 그래도 글을 주신다면 고맙게 받고 현문우답 하겠습니다.
개똥밭에 굴러도 이승이 낫다는 말이 있는데~~종종 현실은 그 개똥밭만 못하는 경우도 있으니~ 최소한 개똥밭에 굴러다닐수있는 물리적 고통정도쯤은 돼야 최소한 좋은 시상의 기본조건이 된다는 것인디~ 그렇다면 최소한 사람들이 이승을 물리적으로 포기하지않고 저승을 선택하지 않는 조건부터 이 사회를 만들고서, 더 좋은 시상이 올지, 아니면 만들지 말지는 그 다음 고민이구려~
정론직필ㅡ정 ㅡ바르게ᆢ ᆢ 직ㅡ곧게 ᆢᆢ 비록 얼굴이 드러나 보이지는 않는다 할지라도 ㅡ자신의 격렬한 감정을 올바르게 다스리고 ㅡ현상황이 비록 어둡고 화가 나고 절앙스럽다할지라도ㅡ자기 마음의 중심을 곧게 세워 자신을 지켜나아가는 우리가 되어야겠다는 다짐을 하게되었 습니다ㅡ적어도 이곳 우리 회원님들은 지식의 다소를 떠나 이시대와 이나라와 이민족과 이사회의 질곡에 대하여 대체로 인식을 같이하니ㅡ이런 인연이야말로 진실로 가치있고 소중하다고 생각합니다ㅡ♥♥♥♥♥♥♥
첫댓글 예의바른 사람이 많아지는세상이 조은 세상이요. 대뜸 시비조로 질문을 하는 것은 남의 눈쌀을 찌프리게 합니다.
한없이 고마운 말씀입니다.
그런데 승질이 복받혀 통제가 되지 않는 잘못은
도데체 뉘것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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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랄발광이든
술먹고 미쳐날뛰는 이는 개인 사정아니오?
내가 강어란 양반께 공손히 여쭤보리다.
그대는 하루를 미치지 않고 살수있을 배짱을 지금 갖고 계시오?
내 욕은 생략하리다.
@강어 오직 답답하면 술한잔 걸치며
푸념을 하였겠소?
@강어 좋은 가르침입니다.
무명소졸이시군요....
이처럼 좋은 세상에서 좋은 세상을 보시지도 못하고 ...
눈만 뜨면 이리도 좋은 세상인것을....
ㅎㅎㅎ~
거 술이라도 한 잔 더 걸치시고..
심봉사처럼 눈이라도 번쩍 뜨시지요...
청아.. 청아.. 애비를 불러다오...~
선제 선제로다.
위풍당당께서는
무명소졸에게 원없이 맞을 자격이
있습니다.
복날
개패 듯이 말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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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감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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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힘들고 어려운 세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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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그래도 끈을 못 놓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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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하철도99콘 정중히 사절함니다.
취기가 이제 정수리에 미치지 못하고
발끝으로 밀려 났습니다.
촌부의 지혜는
주향에 의지하고
용맹은 우직함으로 뽐냄니다.
달이 익어 서산에 기울고
조일명천 설익으면
삼천잔을 뱃속에 담고
용기백배하여 찿기로 하겠습니다.
그래도 글을 주신다면 고맙게 받고
현문우답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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쪽지가 확인 안됬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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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평가...
잘 보았습니다.
개새들의 모임에 절구질 모양세가
참으로 가관이요.
당신들의
주둥이는 세상의 이목이 두려워
헐레벌떡하시며 고상떠는 것이오?
-------------
위와 같이 스스로 잘나서....우리 카페 회원님들을
통으로 개무시하는 행위는 적어도 우리 카페에서는
결코 허용되지 않습니다.
그렇게 잘난 분들은.....다른 사이트로 가셔서 놀기 바랍니다.
몇일전에도 분명히 언급한 바 있지만....
우리 카페는....겸양과 겸손을 미덕으로 생각하는 곳입니다.
나아가 위 본문글 쓴 사람보다 거의 대부분의 회원님들이
연세가 훨씬 많습니다. 어르신들에게 하는 말버릇이라니...ㅉㅉ
어쨌든, 우리 카페에서는 과도한 오만방자함은
허용되지 않습니다.
술을 마시고 글을 쓰든 말든....그거야
각 개인들이 알아서 할 문제이지만....
그러나 우리 카페가 그런 술주정을 하는 곳은
결코 아님을 명심해야만 할 것입니다.
아무리 술을 마시고 글을 쓴다고 할지라도
적어도 우리 카페에서는 정신을 똑바로 차리고
글을 써야만 할 것입니다.
그래서....위와 같은 이유들로
위 [무명소졸]님을 영구적 활동중지 처분합니다.
참고로.....
우리 카페는.....60세 전후의 회원님들이
주력입니다. 즉, 우리 카페에서 40~50 연령대는
상당히 젊은 축에 속합니다.
심지어 80세이신 분들도
몇분 계시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물어보겠씨다??
어디말투??
피양??
개똥밭에 굴러도 이승이 낫다는 말이 있는데~~종종 현실은 그 개똥밭만 못하는 경우도 있으니~ 최소한 개똥밭에 굴러다닐수있는 물리적 고통정도쯤은 돼야 최소한 좋은 시상의 기본조건이 된다는 것인디~ 그렇다면 최소한 사람들이 이승을 물리적으로 포기하지않고 저승을 선택하지 않는 조건부터 이 사회를 만들고서, 더 좋은 시상이 올지, 아니면 만들지 말지는 그 다음 고민이구려~
님의 제문은 다분히 카페의 분란을 일으키려는 의도가 있다보여짐~ 형이상학적인 질문으로 정치,사회,국가,자본주의의 비판을 끌여들여 그 사이의 틈새를 벌여 논쟁케 하며 카페회원들간의 의견대립을 일으키기 다분하다 보여지긴 합니다
사람 치겠네...^^
어떤 세상이 좋은 세상인지 함 읇어나 보시구려..
싹아지 없는 것은 둘째치고..
댁의 그 좋은 세상이 어떤 것인지나 함 들어봅시다...
아마도 댁 처럼 그렇게 사는 사람이 적어지면 좋은 세상이 올 것도 같은데...
아니 그렇소..??
여기다 배설하지말고 딴데가시죠
정론직필ㅡ정 ㅡ바르게ᆢ ᆢ 직ㅡ곧게 ᆢᆢ 비록 얼굴이 드러나 보이지는 않는다 할지라도 ㅡ자신의 격렬한 감정을 올바르게 다스리고 ㅡ현상황이 비록 어둡고 화가 나고 절앙스럽다할지라도ㅡ자기 마음의 중심을 곧게 세워 자신을 지켜나아가는 우리가 되어야겠다는 다짐을 하게되었 습니다ㅡ적어도 이곳 우리 회원님들은 지식의 다소를 떠나 이시대와 이나라와 이민족과 이사회의 질곡에 대하여 대체로 인식을 같이하니ㅡ이런 인연이야말로 진실로 가치있고 소중하다고 생각합니다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