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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5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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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 휴게실 가을비의 절규...
지존이 추천 0 조회 231 26.10.29 10:00 댓글 6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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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10.29 10:11

    첫댓글
    그곳은 비가 내리는군요.
    여기는 흐리기는 했어도
    비는 내지지 않는군요.
    오늘 좋은 하루 보내세요..

  • 작성자 26.10.29 11:23

    네 ! 형님 노력하고 있어요

  • 26.10.29 10:22

    돌아보는 시간들이 너무 많으면 외로와 지는 듯합니다.
    해외에서 10여년을 보내고 나니 저도 어느덧 지금이군요.
    다행히 아직까진 삶의 현장에서 부대끼는 중입니다만...
    깊어지는 마음들은 어쩔수 없나봅니다.
    가족들은 놔두고 혼자서 지금까지 어렿게 살다보니... 살아가는 방식이 있습니다.
    1.무조건 하루마다 근력 운동을 하는것_ 근육이 빠지면 더욱 상실감이 많아지는듯
    2. 모든 것을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것
    3. 퇴근 후 즐거울일을 무조건 한가지씩 찿는것_ 야구관람, 영화관람, 막걸리한병 그리고 또다른 즐거움 하나씩, 그중에 드라마도 한편씩 시청
    4. 그리고 동호회 활동을 꼭 하는것_저는 축구를 좋아해서 어느지방으로 발령이 나서 가면 무조건 조기축구에 가입해서 형,동생 인연을 맺는다 입니다.
    - 함께할 비빌 언덕이라는게 필요해서 입니다.
    - 지존님 닉네임처럼 넉넉함과 그리고 바램과 하지만 여러사람들과 함께 복작이는 것도 좋을 듯합니다만
    - 시간은 그냥 가버리고 뒤돌아보면 저만큼 있는 듯한 아쉬움만 있군요
    - 깊어가는 가을날 넋두리 드렸습니다.

  • 작성자 26.10.29 11:26

    파란나무님 감사해요
    저역시
    60초반까지 축구며 배드민턴에 빠져 살던 운동맨 이였지요
    어느날 무릎이 고장 나면서 운동을 더이상
    해서 근력운동 위주로 여전히 하고 있어요

  • 26.10.29 10:59

    다가올
    겨울이 걱정 되지요.

    에구...
    한겨울 만 애들 엄마
    있는곳에 가시면
    안되는지요?

    이런 말 한다고
    혼 날지도?

    텃밭
    농사진것도 갖으러
    오고 가는 사이 인데요.
    괜찬치 않나요?

    그러다
    분위기 괜찬으면
    계속 있을 수도 있고
    말입니다.

  • 작성자 26.10.29 11:27

    ㅎㅎ이 미 인연이 다한걸요
    벌써 10년이 흘렀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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