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777번썼던 여잔데요 ㅠㅠ
제친한 친구한테 이야기해도 막 정말소설같다그래요
정말 장난같이 들리셔도 진짜거든요 ㅠㅠ
오빠는 학교 자퇴하고 알바했었는데 저번주에 오토바이사서
오빠네서 잔날에(순수하게)오토바이로 학교 대려다준적도있고
내심 학교에서 뿌듯하고 그랬죠 근데 제가 엄마한테
솔직하게 말했어요 남자친구생겼다고 저번에 친구네서 잔다고하고잔거
오빠네라고 그래서 엄청 혼나고 외박 금지에 통금생기고 막 그랬었는데
엄마가 오빠 한번 만나보자고 해서 만나보고 믿을만한앤가 아닌가보자고 했는데
만나보고 마음에 든다고하셨어요 하지만 엄마가 생각하는 그런거 절대 없어야 한다고
학생인데 아직 정말 그런거 엄마가 생각하는거 그런거 있으면 너 다신안본다고
저도당연하다고 의심하지 말라고했죠 근데 그렇게 허락받고 오빠네서
두번 더잤거든요 양쪽 집안이 좀개방적이고그리고 제가 공부 좀 잘하고 하니깐 엄마가
좀 믿으셔서 ... 근데 그전에 오빠가 기다리는거 참는거 진짜 못하거든요
저랑 자고싶댔어요 근데 저는 당연안된다했죠 그래도 오빠말 들어보면 막
커서 하는거나 지금하는거나 좋아하는사람하고 하는건데 상관없을거 같은 생각도들고
오빠가 장난식으로지만 결혼할사인데 어떄 막이런말도 하고 그러니간 좀 믿고 그랬는데
결국 포켓볼로 22에 잘지 아니면 100일에 잘지내기 당구를쳤는데 제가 져서 22에 자기로했어요
근데 20인가 에 오빠랑 싸웠거든요 제가 맘먹고 헤어질결심한거라.. 원래는제가좀 오빠한테
잡혀사는 스타일이였어요 오빠는 질르는 스타일인데 저번에도 한번 헤어지자고 질른적도있고
저는 오빠좋아하는데 오빠는 욱해서 지르는게 있으니깐 저는 또 헤어지자고 할까봐 제가 거의사과하고
그랬는데 제가 그럼 헤어지자고 그랬더니 오빠가 붙잡지는 못하겠고 얼굴한번 보고 헤어지제요
근데제가 힘드니깐 오빠보고오랬죠 그떄 오빠네집 버스정류장이였거든요 근데 안온다하더니왔어요
막 많이 이야기했죠 오빠는 주위에 여자도많고 맨날 나보곤 모라하면서 맨날여자랑 문자하고 자기야 이런거하고
막 제가 입으로 오빠거 ㅇㅁ했을때도 안한다해도 해달라고하더니 하고나면 내가 애대리고 모하는짓이냐
이런말하고 그런거 기분나쁘다고 막 말했어요 오빠는 나 어리게 그냥 심심할때 같이있으면
재미있는동생? 으로생각하는거같다고 못믿겠다고 등등 그랫더니 심심할때 같이 있는 그런동생을
가족한테 인사시키냐? 제대로 만날려고 인사도 시키고 그런건데 막 그러더라고요 근데
24일째되던날 오빠랑 잤어요 안한다고 막 하다가 결국 하게됬는데 제가 콘돔사오랬는데 오빠가
쪽팔리게 어떻게 사러가냐고 오늘그냥하고 담부터는 꼭 챙긴다고 막 ... 질외사정 할테니깐
임신안된다고 근데제가 하기전에 여기 성스러운토크에서 막 누가 콘돔없이하면 임심되냐고 그런글을봤거든요
그래서 제가 그래도 불안하다고 막 그랬는데 도 결국은 했거든요? 오빠는 두번인가 했고 저는 처음이였어요
제가 소설을 많이 읽어서 그런진 모르겠는데 아프긴 많이 아팠는데 참을만했거든요?
막 다하고나서 못걸을정도로 아프댔는데 저는 그냥 거슬릴정도지 그렇게 아프지도않았고..
아 그리고 피도 안났어요 ㅠㅠㅠ 근데오빠가
막 하기전에는 그럼 휴지가져와 하니깐 막 알았어 하면서 잘챙기고 웃고 그랬는데 ㅅㅅ 하면서
아 힘드니깐 니가 해봐 이래요 제가 나 처음이고 지금 아파죽겠는데 하라고? 하니깐 나도힘들어
이러고 막 다하고 나니깐 아 생각보다 느낌별로네 왜했지 ㅋ 이러고 .... ㅅㅅ 끝나고는 바로 컴퓨터켜서
게임하고 ..... 저혼자잤어요 원래는 팔배게도 해주면서 같이잤는데 서러워서 혼자 조용히 울다잤어요
오빠는 저 안좋아 하는거같죠 ㅠㅠ 헤어질까고민중인데 벌써 제 ㅊㄴ도 뺐겼고... 전아직 오빠 좋아하는데...
어떻하죠 ㅠㅠ
근데 또 혹시나 임신 됬을까봐 걱정이에요 거의그럴린없겠지만..
콘돔없이했거든요 근데 밖에 다 쌌구요.. 그떄가 생리끝난지 2~3일쨰되는날이였는데
임신가능성 없죠? 아 답답하고 서러워서 글올려봐요 ㅠㅠ
첫댓글 생리가 끝난후가 배란기(?) 라서 임신할 확률이 높아지긴 하지만 첫경험에다가 질외사정이었다면 임신할 확률이 거의 제로 근데 되도록이면 직접 콘돔을 사서라도 넣기전부터 콘돔껴요 댁네 엄마를 생각해서라도...
그오빠란 분이랑 당장헤어지세요 ㅡㅡ 아오답답해
쿨하게 헤어져여 그런놈이랑 사겨봤자 님만 상처받어여
그 오빠란 사람에게 님은 만나는 여자들 중 한 명일 뿐이었네요. ㅅㅅ 끝나고는 바로 컴퓨터켜서 게임했다면 님이랑 ㅅㅅ 해서 목적달성 했으니 그 오빤 님에게 미련 없을 거예요. 더 깊이 생각하고 진짜 좋은 사람 만나지... 님은 이미 상처받았으니 더 상처받기 전에 연락 끊고 헤어지세요.
왜케 둘다 철없어보이지 당구내기로 22일날잘지 100일날 잘지가 뭐에요 .....; 남자친구분도 별로 믿을만한 사람 같지도 않구요. 님도 너무 철없으세요. 당장헤어지고 공부에만 전념하시는게 나으실듯. 그리고 다신 그런남자 만나지마세요 님을 아껴주는게 아니에요 그건
2222222222222222222222222
당장헤어지길..;;더상처받기전에...ㅋㅋㅋㅋㅋㅋ
헐진짜어이업다..
헤어지세요........님 순결가지고 내기한거잖아요 얼른 헤어지세요 얼른
그런애랑왜사겨요.. 님 지금 몹쓸놈만난거예요 님아가 그 사람을 정말 좋아해도 그사람은 아닌거같애요.. 그리고 님아 지금 너무 어려요ㅠㅠ 아직 분별이없으셔서 그 몹쓸놈이 하자는대로 이끌려 다니는거일 뿐이예요.. 사람들이 헤어져헤어져 이야기하면 맘이 아프시죠? 하지만 정말 헤어지는게 님한테는 옳은 일인거 같아요 그리고 그 남자 하는거 봤을땐 정말 님아를 사랑해서 한거 아니예요 님아.. 마음아프시겠지만 세상엔 이런 사람도 있구나.. 하고 넘기세요 님아가 이렇게 고민하는거 그 놈은 알까요? 만약에 안다고해도.. 별신경 안쓸거 같지않아요? 말만번드르르하게하는놈.. 그 사람에대한 신뢰가 없고 지금 님이 힘드시면 헤어지는게
옳습니다.. 그리고 생리 끝나고2-3일있다가 했으면 배란기도 아니었구요 임신확률 거의 없어요 임신걱정이나 책임걱정 이런거 하지마시고 당장 헤어지자고 말하시는게 좋을거 같네요.. 힘내세요ㅠㅠ
님아. 저런 남자는요. 그냥 사귀던 여자중 한명이라고 생각할듯. 빨리 헤어지세요
답답하다 답답해ㅡㅡ
진짜 순진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