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평의 영원한 청년이신 장로님께서 장종혁회장님과 함께 자리배치 하셨습니다.
믿음으로 자리를 만들어 놔야 청년들이 더 많이 온다고 하셨습니다.
귀한 믿음으로 서로서로 함께 하는 청년부가 행복합니다.
다른 청년들이 말하네요..
다음주에 누구 누구 더 오면 이 자리 다 채워진다고.^^
아멘.^^
첫댓글 길을 묻는 청년들의 모습이 너무 아름답습니다.예수 복음이 주는 자유함으로 현실이 주는 결핍의 담을 훌쩍 뛰어넘는 씩씩한 우리 청년들 모두 되시기를 기도합니다.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
아멘. 사랑한다 말씀해 주시고 축복해 주셔서 감사합니다사랑한다. 축복한다 담대하라 말씀해 주시는 은평의 어른들의 격려와 기도로다음 세대가 성장하고 있습니다.이 귀한 격려를 받는 아이들의 삶이 참 복됩니다.^^
주님과 함께 앞서가며 믿음의 길을 개척하는 청년들이 모세와 갈렙같습니다. 살아계신 하나님께서 어찌 응답하시지 않을까요..어른들이 본받을께요.^^♡
아멘.. 아이들이 부모님의 믿음, 은평의 믿음을 본받아착하고 성실한 마음으로 예배함이 늘 감사합니다.늘 격려해 주시고 기도해 주시고같은 마음으로 이끌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구원 받아야 할 영혼을 위해 준비한 빈의자가 계속 떠올라 눈물의 기도로 함께 합니다.빈의자를 셋팅하며 나누었을 소망의 언어들과 의자에 앉을 약속의 자녀들을 향한 하나님의 일하심이 있음을 믿습니다.
아멘.. 억만금으로도 살 수 없는 영혼을 향한 눈물..그 눈물로 기도하여 주셔서 감사합니다..약속의 자녀라 불러 주시고 격려해 주시고 하나님의 일하심을 기대하며 중보기도로 힘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사랑스런 청년부의 부흥을 위해 기도로 함께 합니다~
늘 응원을 아끼지 않으시고사랑해 주시고, 섬겨 주시고, 기도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기도를 응답하실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서 있는 사람은 오시오 나는 빈의자. 그런 노래가 생각납니다. 피곤한 사람도 오시오 쉬게 하리라 하시는 주님의 음성이 들리는 듯 합니다~ 청년부의 열심이 하나님 보좌에 닿아 큰 영적 부흥이 있어지길 축복합니다 ~^^ ♡♡
아멘.. 빈의자가 채워지는 그날까지 쉬지 않으시는 하나님..청년부를 위해 기도해 주시고 응원해 주시고 격려해 주셔서 늘 감사합니다.담임목사님의 격려와 교회의 중보기도로 청년부가 세워질 것에 늘 기대하며감사합니다.^^
해바라기 같아여~~ 중심에 우리 삶의 길과 진리 되시는 주님이 므흣하게 동석해 주실 줄 믿습니다
아멘... 해바라기..^^우리의 삶에 길과 진리 되시는 주님..주님께서 흐뭇하게 바라보아주실 것을 믿음으로 격려해 주시고다음세대를 위해 기도해 주시고 사랑해 주셔서 감사합니다.큰 격려를 받습니다.^^
첫댓글 길을 묻는 청년들의 모습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예수 복음이 주는 자유함으로 현실이 주는 결핍의 담을 훌쩍 뛰어넘는 씩씩한 우리 청년들 모두 되시기를 기도합니다.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
아멘. 사랑한다 말씀해 주시고 축복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사랑한다. 축복한다
담대하라 말씀해 주시는 은평의 어른들의 격려와 기도로
다음 세대가 성장하고 있습니다.
이 귀한 격려를 받는 아이들의 삶이 참 복됩니다.^^
주님과 함께 앞서가며 믿음의 길을 개척하는 청년들이 모세와 갈렙같습니다.
살아계신 하나님께서 어찌 응답하시지 않을까요..
어른들이 본받을께요.^^♡
아멘.. 아이들이 부모님의 믿음, 은평의 믿음을 본받아
착하고 성실한 마음으로 예배함이 늘 감사합니다.
늘 격려해 주시고 기도해 주시고
같은 마음으로 이끌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구원 받아야 할 영혼을 위해 준비한 빈의자가 계속 떠올라 눈물의 기도로 함께 합니다.
빈의자를 셋팅하며 나누었을 소망의 언어들과 의자에 앉을 약속의 자녀들을 향한 하나님의 일하심이 있음을 믿습니다.
아멘.. 억만금으로도 살 수 없는 영혼을 향한 눈물..
그 눈물로 기도하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약속의 자녀라 불러 주시고 격려해 주시고
하나님의 일하심을 기대하며 중보기도로 힘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사랑스런 청년부의 부흥을 위해 기도로 함께 합니다~
늘 응원을 아끼지 않으시고
사랑해 주시고, 섬겨 주시고, 기도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기도를 응답하실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서 있는 사람은 오시오 나는 빈의자. 그런 노래가 생각납니다. 피곤한 사람도 오시오 쉬게 하리라 하시는 주님의 음성이 들리는 듯 합니다~ 청년부의 열심이 하나님 보좌에 닿아 큰 영적 부흥이 있어지길 축복합니다 ~^^ ♡♡
아멘..
빈의자가 채워지는 그날까지 쉬지 않으시는 하나님..
청년부를 위해 기도해 주시고 응원해 주시고 격려해 주셔서 늘 감사합니다.
담임목사님의 격려와 교회의 중보기도로 청년부가 세워질 것에 늘 기대하며
감사합니다.^^
해바라기 같아여~~ 중심에 우리 삶의 길과 진리 되시는 주님이 므흣하게 동석해 주실 줄 믿습니다
아멘... 해바라기..^^
우리의 삶에 길과 진리 되시는 주님..
주님께서 흐뭇하게 바라보아주실 것을 믿음으로 격려해 주시고
다음세대를 위해 기도해 주시고 사랑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큰 격려를 받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