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적 아버지께서 겨울에 땔나무를 하러 가셨다가 진달래 몇가지를
꺽어다가 긴 증증병 (정종병의 충청도 사투리)에 꽂아 방에 놓아두면
약 20일 후에 신기하게도 진달래꽃이 피었던 기억이 납니다.
얼마전 진달래 몇가지를 꺽어다 항아리에 꽂아 놓았더니
진달래꽃이 피었습니다.
양지바른곳에는 수선화 새싹이 올라오네요.
봄이 얼마남지 않았네요.
출처: 치악산들꽃이야기 원문보기 글쓴이: 명도사
첫댓글 봄이 찾아 오네요,,즐감
진달래를 보니 봄이 온것 같네요.
ㅁ봄의 시작을 집에서느끼고 투박한 질그릇에서 화사함을 느낍니다
첫댓글 봄이 찾아 오네요,,즐감
진달래를 보니 봄이 온것 같네요.
ㅁ봄의 시작을 집에서느끼고 투박한 질그릇에서 화사함을 느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