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3. 신 바벨로니아의 마지막 왕은 누구였나요?
세계사에서는 나보니두스 / 아들에게 정치 맡김
성경에서는 그 아들 벨사살 / 아버지가 섭정
고대 바벨론 (창세기 10장, 11장 / 대략 BC 2300년~2200년경)
아브라함 태어나기 대략 200년 ~ 300년 전 사건
창세기 10장 – 아브라함 시대를 설명하기 위한 내용 중에서
06 함의 아들은 구스와 미스라임과 붓과 가나안이요
07 구스의 아들은 스바와 하윌라와 삽다와 라아마와 삽드가요
라아마의 아들은 스바와 드단이며
08 구스가 또 니므롯을 낳았으니 그는 세상에 첫 용사라
09 그가 여호와 앞에서 용감한 사냥꾼이 되었으므로
속담에 이르기를
아무는 여호와 앞에 니므롯 같이 용감한 사냥꾼이로다 하더라
10 그의 나라는
시날 땅의 바벨과 에렉과 악갓과 갈레에서 시작되었으며
11 그가 그 땅에서 앗수르로 나아가 니느웨와 르호보딜과 갈라와
12 및 니느웨와 갈라 사이의 레센을 건설하였으니
이는 큰 성읍이라
창세기 11장 – 언어가 달라져서 흩어지게 된 앞선 사건을 소개
01 온 땅의 언어가 하나요 말이 하나였더라
02 이에 그들이 동방으로 옮기다가
시날 평지를 만나 거기 거류하며
03 서로 말하되 자, 벽돌을 만들어 견고히 굽자 하고
이에 벽돌로 돌을 대신하며 역청으로 진흙을 대신하고
04 또 말하되 자, 성읍과 탑을 건설하여 // 교만과 욕심
그 탑 꼭대기를 하늘에 닿게 하여
우리 이름을 내고 온 지면에 흩어짐을 면하자 하였더니
05 여호와께서 사람들이 건설하는
그 성읍과 탑을 보려고 내려오셨더라 // 교만과 욕심
06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이 무리가 한 족속이요 언어도 하나이므로 이같이 시작하였으니
이 후로는 그 하고자 하는 일을 막을 수 없으리로다
07 자, 우리가 내려가서 거기서 그들의 언어를 혼잡하게 하여
그들이 서로 알아듣지 못하게 하자 하시고
08 여호와께서 거기서 그들을 온 지면에 흩으셨으므로
그들이 그 도시를 건설하기를 그쳤더라
09 그러므로 그 이름을 바벨이라 하니
이는 여호와께서 거기서 온 땅의 언어를 혼잡하게 하셨음이니라
여호와께서 거기서 그들을 온 지면에 흩으셨더라
신 바벨론 (BC 625 ~ BC 539) (86년 동안 70년이 포로기)
늘 그 땅에서 바벨론 그 이름은 명목상 이어져 왔고
고대 바벨론이 무너진 후 그 땅에서 존재감이 거의 없다가
나보폴라사르 때 그 존재감이 드러나게 되었다.
앗수를 제압하고 애굽까지 자기 영향력 아래 두게 된다.
나보폴라사르 (BC 625~605): 초대 왕이자 건국자입니다.
아시리아를 무너뜨리고 제국의 기틀을 마련했습니다.
느부갓네살 2세 (BC 605~562): 제국의 전성기를 이끈 유명한 왕
유다 왕국을 멸망시키고 바빌론 유수를 일으켰으며,
바빌론 공중정원과 이슈타르 문을 건설했습니다.
에윌므로닥 / 아멜-마르둑 (BC 562~560): 느부갓네살 2세의 아들
유대 왕 여호야긴을 석방했다.
처남인 네리글리사르에게 살해당했습니다.
네리글리사르 / 네르갈 사레셀 (BC 560~556):
느부갓네살 2세의 사위로, 반란을 일으켜 왕위에 올랐다.
라바시 마르둑 (BC 556): 네리글리사르의 아들이며,
즉위 후 수개월 만에 암살당했습니다.
나보니두스 (BC 556~539): 신바빌로니아의 마지막 토착 왕.
아들 벨사살에게 공동 섭정을 맡겼습니다. /
제사장 역할을 하며 제사 의식을 좋아 했던 왕
벨사살 (태생~BC 539): 나보니두스의 아들이자 공동 섭정왕,
바빌론이 페르시아의 키루스 2세에게 멸망 당할 때 사망.
다니엘을 셋째 치리자로 삼은 이유는 자신이 아버지
나보니두스를 이은 2 인자 였기 때문이었다.
[다니엘 1:1, 2]
01 유다 왕 여호야김이 다스린 지 삼 년이 되는 해에
바벨론 왕 느부갓네살이 예루살렘에 이르러 성을 에워쌌더니
02 주께서 유다 왕 여호야김과 하나님의 전 그릇 얼마를
그의 손에 넘기시매 그가 그것을 가지고 시날 땅
자기 신들의 신전에 가져다가 그 신들의 보물 창고에 두었더라
[열왕기하 25:27~30]
27 유다의 왕 여호야긴이 사로잡혀 간 지 삼십칠 년
곧 바벨론의 왕 에윌므로닥이 즉위한 원년
십이월 그 달 이십칠일에
유다의 왕 여호야긴을 옥에서 내놓아 그 머리를 들게 하고
28 그에게 좋게 말하고 그의 지위를
바벨론에 그와 함께 있는 모든 왕의 지위보다 높이고
29 그 죄수의 의복을 벗게 하고
그의 일평생에 항상 왕의 앞에서 양식을 먹게 하였고
30 그가 쓸 것은 날마다 왕에게서 받는 양이 있어서
종신토록 끊이지 아니하였더라
[다니엘 5:29~31]
29 이에 벨사살이 명하여
그들이 다니엘에게 자주색 옷을 입히게 하며
금 사슬을 그의 목에 걸어 주고 그를 위하여 조서를 내려
나라의 셋째 통치자로 삼으니라
30 그 날 밤에 갈대아 왕 벨사살이 죽임을 당하였고
31 메대 사람 다리오가 나라를 얻었는데
그 때에 다리오는 육십이 세였더라
첫댓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