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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가톨릭 받은 것
해사랑 추천 0 조회 37 15.02.20 08:25 댓글 3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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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15.02.20 08:34

    첫댓글 이 아침 조용히 생각해 봅니다.
    인간의 욕망. 아집,
    이렇게 살아서는 않된다고 매일 조배할때뉘우치고 다짐을 하면서~~~
    그러면서 길거리에서, 지하철에서 이웃을 볼때 선뜻 주머니에 손을 넣어
    나누지 못하는 이유가 무엇일까? 후회를 해 봅니다.
    이 소소한것도 내어 놓지 못하는 내가
    어찌 하느님의 종이라 할 수 있는지
    다시한번 복음의 말씀을 깊이 되새겨 봅니다.

  • 15.02.20 10:48

    네 맞습니다 내가 가지고 있는 모든것이 내것인줄 알고 있습니다
    자식도, 집도, 옷도 ,통장도 ,.....
    이웃에 있는 자매님이 갑자기 돌아가셨는데 입관할때 보니까 아무것도 못가져 가시더라구요
    맨몸으로 와서 맨몸으로 가는 세상
    욕심없이 살아야 겠는데 말입니다
    다시한번 묵상합니다
    해사랑님의 올려주시는 글 잘 보고 깨우침을 많이 받습니다 감사합니다
    건강하시고 즐거운날 이어가십시요

  • 15.02.20 20:46

    내가 하느님의 종이란 신분을 확실하게 느낄 때 우리는 주님과 함께 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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