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52기 대표 (자칭) 음주요정 프로필 시작합니다:D

1. 닉네임 / 닉네임의 뜻 / 이름 / 사는 곳 / 하는 일
닉네임은 유희고요~ 뜻은 간딴간딴! 즐겁게 논다는 뜻입니다~

첨에는 다들 이름인줄 아시더라고요//
제 이름은 백진주(왠지 부끄럽;;)이고요. 까치산역 근처에 거주하고 있습니다.
(근처 벙개는 언제나 환영^-^)
하는 일은 L시네마에서 필드매니저로 근무하고 있어요~
대학생때부터 해왔던 아르바이트가.. 이젠 직업이 되었네요^^
2. 혈액형과 성격 /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
A형인데... 다들 아주아주 많이 친해지기 전까지는
A형이라고는 생각도 못하시더라고요.
대외적으로는 엄청 활발하고, 걍 흥부자이며ㅋㅋㅋㅋㅋㅋ
장난 치는 것도 음청 좋아함.

(ex. 공포영화 무서워하는 직원을 위해 엘리베이터 안에 주온 포스터 붙이기)
근데 또 한편으로는,
은근 낯가리고, 어색어색해 하고- 조용조용할 때도 많아요.(하지만, 기본적으로 "욱"은 탑재)
직업이 서비스직종에 사람들 많이 대하고, 얘기하는 일이라 그런지 성격도 많이 바뀐거 같아요.
성격 관련한 에피소드는.. 음~
예전에 영화관 아르바이트를 시작하고 한달 쯤 되었을 때 같이 일하는 오빠가 그러시더라고요..
"너 처음에 손님 대할 때는 짐승같았는데, 지금은 많이 얌전해 졌다"
남자한테 성격이 짐승같다는 소린 그 때가 첨이었던 듯...
글고, 요즘 다들 그러시는게 술 마실때랑 술 안마실 때랑 너무 다르다네요..
낮에는 여성스러운데, 밤에는 걍 부어라!!! 마셔라!!!!!
3. 닮은꼴 연예인
닮은꼴은 잘 모르겠어요..
근데, 누가 그러더라고요- 성격이 응팔이 나오는 이 분 닮았다고... 치타엄마
(뭐 전 좋습니다, 라미란 언니 싸랑해요
)

4. 살사를 시작하게 된 계기 / 에라에 오게 된 이유
예전에 댄스스포츠 동호회에서 알게 된 언니에게 살사를 배우고 싶다니깐,
에라를 소개시켜 줬어요~ 같은 동호회였던 희수언니가 저랑 연수를 같이 이끌어 줘서
우리 셋은 52기 아삭이가 되었습니다.
5. 취미 / 특기
취미는 쉬는 날에 혼자 영화보기, 영화 기다리며 서점가서 책 구경 하기처럼
진짜 누구나 하는 그런 거- 저도 하고요,
(사실 꽤 좋아하는 취미죠..)
그리고 은근히 제가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타입이라, 일부러라도 스트레스를 풀기 위해

뜨개질도 해보고요,

블럭도 쌓아봅니다..
그 외, 색칠공부도 해보고 커피 학원도 다녀봅니다..
그러나,
역시 스트레스 푸는데는
즐거운 사람들과의 음주가무♥
특기는 있는 거 같은데, 이미지 보호를 위해 입꾹 다무는 걸로.
6. 가장 추천하고 싶은 여행지 또는 가고 싶은 여행지
추천이라기 보다 작년 여름에 다녀온 오사카 여행이 기억에 남아요~
첨부터 다사다난 했죠.. 밥먹다가 비행기 놓치고, 아침에 공항 갔는데-
겨우 저녁 뱅기 구해서 일본 도착ㅎㅎㅎ
같이 간 여행파트너가 저랑 성격이 잘 맞아서, 비행기 놓쳤어도 하하호호 웃으며- 여행을 시작했네요~
일본여행은 처음이었는데요, 그때 한창 일본에서 숙취 메이크업이 유행이었거든요..ㅋㅋㅋ
그래서 해봄.
(사진은 차마.. 제껄 올릴 수는 없기에;;)

이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 지하철 타니 일본 여성분들이 은근 많이 하고 계셔서 부담없이 해보았다능ㅋ

유니버셜 스튜디오에 가서 사심도 채워봅니다.
친절한 기관사 아저씨♥

유니버셜 스튜디오에서 가장 인기있는 해리포터는 꼭 가보세요^^
놀이동산 좋아하시는 분들에게 강추!!
7. 가장 맛있게 먹은 음식 추천 또는 먹고 싶은 음식 및 식당
갑자기 떠오른 건, 강남역 알부자

마포에 청어람이라고 곱창전골 맛있는 곳도 있는데, 언제 벙이라도 한번 쳐야겠어요:D
8. 좋아하는것 / 싫어하는것
# 좋아하는 건
심리스릴러 장르의 소설 or 영화
사진 웃기게 찍기
안마의자
피아노곡
투썸 티라미슈
폴바셋 커피
과일 타르트
삼겹살
심야 영화보기
걷기
...
..
.
# 싫어하는 건
맛도 없이 매운 음식
했던 말 또하고, 또하고, 또하는 사람
잘 삐지는 사람
센스없는 사람
9. 현재 이상형 / 이성의 설레이는 행동
# 사진으로 보는 이상형 ♥



# 글로 써보는 이상형 ♥
유쾌한 남자.
잘 웃는 사람.
병원 잘 데려다 주는 남자.
밤에 놀러다니는 거 좋아하는 남자.
운동 좋아해서 나 잘 알려줄 수 있는 남자.
설레는 행동은... 잘 챙겨줄 때? (보모가 필요한 듯...ㅋㅋㅋㅋ)
10. 지금까지 에라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살세로와 살세라
저 츤데레 좋아합니다. ▶ 엽쌤
놀라운 유연함에 한번 반하고, 두번 반했어요(근데, 요즘 못뵌듯;;) ▶ 소담님
11. 에라에서 춤추다가 가장 기분좋은 순간은?
한 곡을 무사히 마쳤을 때.... (요즘 한곡 제대로 끝내기가 왜케 힘든지..ㅠ)
12. 다음 프로필 작성자 세 분 지목해 주세요~
이제 더이상 지목할 분은 없는 거 같아요.. 저도 몽뎅이질 몇 번 받고 쓰는거라....ㅎㅎ
미안해요, 짧게 쓸라했는데- 길어져버렸어요~
아직 친해지지 않은 동기들, 쌤들, 선배님들, 후배님들.
잘부탁드립니다. 이상 52기 음주요정 유희였습니다. 뿅!

(자 댓글은 100개만 넘어보즈아*_*)
알콜기운이 돌면~ 요정이 되는ㅋㅋㅋㅋ 뭔가 애니메이션틱ㅋㅋㅋ
전 로이스님 엄청 조용조용하신 분이라 생각했는데 오대기를 통해 엄한 반장님의 모습을 보여주셔서 새롭새롭했어요:)
꿀피부유히히님~~ 소심한저로써는 털털하고유쾌한성격넘 부러워용~ ㅋ
담에보면 더 친해집시다~~~~ ㅋㅣ ㅋ ㅣ
음주요정 나도 만나보고싶어요 ~~~~~~~~
꿀피부께서 그리 말해주시니 송구//////
저도 언니랑 넘넘 친해지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