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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k9Cafe
 
 
카페 게시글
다양한 탁구 이야기 넋두리 오늘은 탁구장에서 별로 좋지못한일이 있었네요.....
크리스토퍼 추천 0 조회 688 04.07.28 15:53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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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04.07.28 16:51

    첫댓글 맘 고생이 많으셨겠습니다. 전에 님의 글을 본 기억으로는 님께서도 저처럼 젊은이(?)에 속하시는것 같은데요. 나이가 어리다는 것이 일반 탁구장에서 탁구를 즐기는데 있어서 장애아닌 장애로 느껴질때가 저도 많답니다. 연세 좀 있다고 해서 말을 막한다거나 기본 예의 조차도 무시해버리는 어르신들이 꽤 많은것 같아요.

  • 04.07.28 17:00

    특히 글의 경우처럼 자신의 실력에 관계 없이 무조건 상대방을 가르치려고 드는 사람들이 참 많습니다. 저도 처음엔 '그래도 가르쳐주는 것이니까 고마운것이다' 라고 생각을 했는데 그건 아니더군요. 저도 님과 같은 경우를 몇번 당해봐서 그런것일까요, 님의 행동이 크게 잘못된 것이라고는 생각이 들지 않는군요.

  • 04.07.28 17:02

    (물론 게임중에 공을 멀리 쳐낸것은 분명 옳은 행동은 아니겠지만...) 하지만 탁구를 싫어하시게 되는 일까지는 없게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이상한 사람 때문에 크리스토퍼님의 고귀한 취미가 사라지게 되면 안되니까요. 그냥 이런 사람도 있구나 하고 털어버리고 계속 즐탁하시길 바랍니다.

  • 04.07.28 20:17

    힘내세요^^ 파팅~!

  • 04.07.28 20:24

    탁구를 치신게 아니라 싸우고 오셨네요 ^^ 액땜하셨다고 생각하시고 시원한 맥주한잔하셔요 ^^ 탁구를 치시다보면 뭐 한두번 겪게되는 일은 아니니 다음에 비슷한 상황에서의 보다 성숙된자신을 만드시면 되니까요. 기운내시고... ^^

  • 04.07.28 22:11

    동전의 양면처럼 승부근성이없다면 탁구매일제자리입니다. 그 승부욕은 더 키우세요 잘친다고 하수를 무시하는 고수들한테. 그러나 하수에게 쏟진 마세요. 설마 오늘 그분이 목표는 아니시겠죠? 별거아닌 사람에게 무시당하지 않으시려면 실력을 쌓으시구요. 오늘을 교훈삼아 더욱 훈련에 열중하시어 초고수로 거듭나시길.

  • 04.07.29 02:25

    크리스토퍼님 부럽네요 이렇게 크리스님을 생각해주는 동료님들이 계시네요 마음..넓게 쓰세요 탁구를 좋아한다구 마음이 탁구공만해지면 안되잖아요 렛슨..글구 크리스님의 탁구 건투를 빕니다^^

  • 04.07.29 13:34

    그래요 이기고도 기분 안좋은 상대가 있긴 있어요...사람은 감정의 동물이기 때문이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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