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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재들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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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문.수필.독후감.영화평 산골짝 일기 검정고시
정가네 추천 0 조회 179 10.05.17 08:36 댓글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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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0.05.17 10:10

    첫댓글 와. 앞으로 자꾸만 나아가게 하는 저 의지의 근원은 어디일까요?

  • 작성자 10.05.17 10:43

    꿈이지요. 나는 무엇을 하겠다는 확실한 그 꿈.

  • 10.05.20 08:23

    진짜루 우리 인간이 만물의 영장임을 느끼게 해주는 소년이군요. 전 이 말의 뜻이 [Man is the lord of all creatures.]라고 생각지 않습니다. [Soul of Everything]이라고 생각합니다. 즉 신의 창조물 중에 가장 성스러운 존재가 아니고, 인간은 이 세상 모든 것의 [영혼]에 해당하는 존재라고 생각하고 싶습니다.

  • 작성자 10.05.17 10:44

    정말 닮고 싶은 사람입니다. 저런 의지라면 무엇인들 못하겠어요?

  • 10.05.17 11:04

    담터 그 쪽에 목장이 많았지요. 그래서 목장을 꿈꾸고 평생 농부의 길을 닦으셨구나~~~ 히이! 저는 저 위에서 '산골짝 일기'를 끝까지 다 봤지요, 궁금해서 견딜수가 있어야지요..ㅎㅎ

  • 작성자 10.05.17 13:19

    그마 이거 올리는 재미 없는데...^^ 이제 다 끝나갑니다.

  • 10.05.17 14:59

    죽으라 일하고 또 밤을 새서 공부하고...... 검정고시 합격으로 한고개는 넘었군요. 독학으로 공부하는 사람은 독한사람...무서븐 산골짝입니다.^^

  • 작성자 10.05.17 15:46

    정말 무서운 어린이 맞아요.

  • 10.05.17 20:26

    공기 좋은 곳에서 펜션을 하시니 꿈을 이루신거 같네요.... 의지의 한국인입니다.... 그래도 어찌 그리 부드러움을 지니고 계신지?... 박수 치고싶어요

  • 작성자 10.05.18 01:01

    박수치고 싶은 게 아니라 크게 박수쳐야 해요. 더구나 비비안엄님은 밤에만 잠깐 보셨잖아요?

  • 10.05.17 23:25

    고향이 그리워지네요...또...

  • 작성자 10.05.18 01:03

    그렇습니다. 어린 산골짝은 그냥 우리의 고향입니다.

  • 10.05.18 04:44

    내인생 진로가 결정되는 시기입니다 저곳에서 목장을 이룰 꿈을 가지게 되었어요

  • 10.05.18 05:35

    고무줄공장에서 목장의 꿈을 키우시다니요 ㅎㅎ

  • 10.05.18 05:34

    산골짝군 대단하다 못해 존경스럽습니다.
    저 척박한 환경에서 자기성찰을 하고 공부하며 인생설계를 하고요.

    참 궁금한 것이 저 시기의 그의 스승이 누구일까 하는 것입니다.

  • 작성자 10.05.18 09:01

    글쎄요. 어린 산골짝이 어떻게 해서 저렇게 공부를 하려고 했는지 모르겠어요.

  • 10.06.16 13:18

    날 때부터 도(道)터진 사람이 있는가 하면, 아무리 노력해도 안되는 사람이 있는 거 같아요. 아마 산골짝님은 도인으로 태어나셨나 봐요.

  • 10.05.18 09:28

    참말 대단한 산골짝님, 의지의 한국인입니다 ^^*

  • 작성자 10.05.18 11:58

    박수!!!

  • 10.05.18 11:35

    열심히 공부하고 좌절하지 않고 꿋굿하게....그리고 꿈을 꾸는 아름다운 소년에게 힘찬 박수를....짝짝짝.....

  • 작성자 10.05.18 11:59

    개천에서 용 날 때의 얘깁니다. 요즘은 저런 소년이 정말 드물어요.

  • 10.05.18 13:48

    가난하다고 꿈도 가난해야 하냐고 어디서 들었네요^^ 가난하더라도 꿈은 부유한겁니다^^ 그게 꿈의 특권이죠^^

  • 작성자 10.05.18 14:54

    맞습니다. 그렇고 말고요.

  • 10.05.18 16:03

    산골짝님 정말 존경스럽습니다. 꿈을 잃지 않고, 좌절하지 않고 사셨기에 성공하셨지요.

  • 작성자 10.05.18 16:23

    정말 그래요. 누구나 존경할 만한 분입니다.

  • 10.05.18 20:07

    코피나도록 공부를 하다니~ 초등4-5학년때까지 만화책에빠져 열심히 들다보다 코피난 기억있는데~ㅋㅋ 저나이때쯤 난 밥 잘먹고 학교에 걍 다녔을뿐 진로고 뭐고 아무 생각이 없었던 거 같은데 고된일하며 독학하여 패스하고 생각도 깊은걸 보니 산골짝 달라요 달라~^^

  • 작성자 10.05.18 22:56

    저는 대학에 들어가기 전에 정말 코피 나도록 공부해 본 적은 있지만 저 나이엔 아무것도 몰랐지요.

  • 10.05.18 21:40

    1971년이면 제가 두살입니다.. . 까마득하네요..당시에는 학교를 가고 싶어도 못가는 사람들 많았죠..제가 고등학교 다닐때도 그랬었거든요.. 아무튼 대단하십니다..

  • 작성자 10.05.18 22:57

    맞아요. 대단하다는 말은 이런데 쓰는 게 맞을 듯해요.

  • 10.05.19 20:15

    그 시절에 먹고 살기가 어려웠어요. 그래도 배워야겠다는 산골짝 이의 의지와 푸른 초원의 꿈이 참 아름답고 신선합니다. 지금 젊은 사람들이 이 글 좀 읽어봤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 작성자 10.05.19 21:47

    그렇습니다. 정말 풍요롭게 사는 요즘 아이들이 이 글을 보면 무슨 생각을 할지 궁금해요.

  • 10.05.21 08:17

    며칠 안 들어온 사이에 꿈을 착착 이루고 계셨네요.
    그 어린 나이에도 꺾일 줄 모르는 불굴의 의지 ~~~~존경스럽습니다.
    꼭 한 번 뵙고 싶은 마음이 새록새록 생기네요.
    연재가 끝나면 꿈을 이룬 기념으로 우리 잔치 한 번 해야되는 것 아닌가요?

  • 작성자 10.05.21 13:22

    하하, 벌써 두 번째 연재하는 건데 아마도 연재 끝나면 산골짝님 말씀이 있으실 겁니다.

  • 10.05.21 20:17

    아직 새내기라 ....ㅡㅡ;; 산골짝님이 실존인물이 신지 아님 카페지기님 어린시절이 신지?.....*^^* 지송해요 잘몰라서리...ㅋ

  • 10.05.21 21:34

    나도 그게 헷갈려 물어 봤더니 ...???? ......비밀 ~~~

  • 작성자 10.05.21 21:58

    아하, 그렇군요. 우리 카페 산골짝님의 어릴 때 일기인데 저만 읽기 아까워 제가 다시 우리 카페에 옮기는 거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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