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시기 행님이 범바구 굴래벤다고 했싸서 언능사진찍어가꼬 올리요 ㅎ오늘은 고향날씨가 지랄같습니다눈도왔싸코 바람이 징하게불고배 까파진다고 못댕기게하고 그라요
첫댓글 추운데 오늘같은날군고구마에 동치미 젓가락에 끼어서 따땃한 구들장(그집 구들장 고쳤나몰러) 누워 있어야될낀디머시기땜에 고상이 많네야~~근데 위치가 어디서찍었으꼬울아부지 집 밑 같은디고마버요~~
오메 확실히 챙계리가 멋지구만고생했네이(우리집터가 가운데 보잉구마 ㅋ)범바구에 지랫데 꽂아놨다가 빼라 했응께 챙계리 지나가다 청년회장한테 막걸리 한사발 주라 해서 묵고 가게이 ㅎ
아야! 우리집은 솔나무가 가려빼다
나무비베고 한번 더 찍으라우~?
오따 그라고 보께 작은말은 안뵈요이다시 찍어 올래래이 알고 보믄 범바구가 작은말꺼여지랫대 뺐는데 거슥이가 다시 들고 올라가드라 ㅎ청년회장이 작은말잉께 다시 찍어줘래이
어둡더
된장님 수고가 많으시네요.저는 청산도를 사랑하는 사람입니다.사진를 자세히 볼 수 있게 글자를 쓰지마시고 원본으로 올려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뉘신지요?
쳉게리 입구 오른쪽이 '작은말'인갑구마. 그 숙모 장구 잘 치고 창가 잘하는 창주집 근처 꼬랑갓이구마. 사장나무 바로 못 가서인갑구마. 그라믄 외갓집은 그라믄 큰말이것네라.
그 크던한 챙개리가 이라고 작아 저뱄네라.우리 집터는 보일랑 말랑하네.된장님 감솨~~
첫댓글 추운데 오늘같은날군고구마에 동치미 젓가락에 끼어서 따땃한 구들장(그집 구들장 고쳤나몰러) 누워 있어야될낀디
머시기땜에 고상이 많네야~~
근데 위치가 어디서찍었으꼬
울아부지 집 밑 같은디
고마버요~~
오메 확실히 챙계리가 멋지구만
고생했네이(우리집터가 가운데 보잉구마 ㅋ)
범바구에 지랫데 꽂아놨다가 빼라 했응께
챙계리 지나가다 청년회장한테 막걸리 한사발 주라 해서 묵고 가게이 ㅎ
아야! 우리집은 솔나무가 가려빼다
나무비베고 한번 더 찍으라우~?
오따 그라고 보께 작은말은 안뵈요이
다시 찍어 올래래이 알고 보믄 범바구가 작은말꺼여
지랫대 뺐는데 거슥이가 다시 들고 올라가드라 ㅎ
청년회장이 작은말잉께 다시 찍어줘래이
어둡더
된장님 수고가 많으시네요.
저는 청산도를 사랑하는 사람입니다.
사진를 자세히 볼 수 있게 글자를 쓰지마시고 원본으로 올려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뉘신지요?
쳉게리 입구 오른쪽이 '작은말'인갑구마. 그 숙모 장구 잘 치고 창가 잘하는 창주집 근처 꼬랑갓이구마. 사장나무 바로 못 가서인갑구마. 그라믄 외갓집은 그라믄 큰말이것네라.
그 크던한 챙개리가 이라고 작아 저뱄네라.
우리 집터는 보일랑 말랑하네.
된장님 감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