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평신도 시절에 유명한 대형교회에 다녔다. 당시 교회지도자들이 인형 안에 귀신이 많이 들어있다고 죄다 갖다버리라고 하여서 집에 있던 동물인형을 쓰레기통에 버렸던 기억이 난다. 최근 유투브 채널에도 이런 주장을 하는 사람들이 적지 않다. 그 주장의 근거는 아마 예전에 유명했던 귀신영화였던 처키인형이 아닐까? 솔직히 그렇게 주장하는 사람들은 귀신들의 정체나 공격 계략에 무지하고, 귀신을 쫒아내고 질병을 치유하는 사역을 하지 않는 사람들이다. 말하자면 사람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인본적인 생각이거나 상상의 나래를 펼치는 중이다. 귀신들이 거주하고 싶어하는 곳은 사람이다. 귀신들이 들어가서 조종하면서 만족을 느끼고 싶어한다. 그런데 인형이나 폐가, 학교, 무덤 등에 있기를 좋아하겠는가? 그런 생각은 성경적이 아니다. 성경을 보라. 귀신들은 죄의 덫을 놓고 죄를 짓게 하여 죄를 지으면, 죄를 타고 들어가서 불행과 고통을 주어 영혼과 생명을 사냥한다. 그러므로 특정한 장소에 귀신이 있다는 이들의 주장을 쓰레기통에 버려라. 귀신은 어디에나 있고, 특히 사람 안에 가장 많이들어가 있기 때문이다.
첫댓글 같이일하는분이 할아버지 댁에 갔는데 밤에 불다끄고 선풍기키고 잘려는데 선풍기 위로 천장에서 중간쯤.. 여자상반신의 형상. 귀신이 보여서 긴가아닌가 잘려고 하는데 또 보면 계속 보였다고 합니다. 불신자이구요 이분할아버지가 며칠전 돌아가셔서 5일 빠졌습니다. 그거 귀신영적 존재맞다고 간단하게 복음을 애기도 해줬는데요 한번도 교회간적도 없고 예수님은 학교때 영화로 티비로 희미하게 들은것같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