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마다 그릇차이가 있습니다. 크다고 좋고 작다고 나쁜 의미가 아닙니다...작은 종지가 필요한 반찬에 큰그릇을 가져오면 민폐겠죠...
그렇다고 큰그릇을 부숴서 작게 만들기는 어렵잖아요...
큰그릇이 필요할때를 기다려야 하는것입니다.
작은그릇이 필요할 때를 기다려야 하듯이...
지금은 장동혁대표에 맞춰서 가야합니다.
김문수는 윤통님도 담고, 한동훈도 담고, 이준석도 담아서 크게 갈수있는 그릇이지만..
장동혁체제는 아무리 그렇게 할려해도 어렵습니다.
우리들도 안맞는 사람하고 같이 밥먹고 같이 잘수가 없듯이...
아마도..지금의 때는...한동훈을 쳐낼수있는 절호의 찬스가 아닐까 합니다.
이 기회를 놓지면 안될듯해 보입니다.
손에 오물을 묻히며 아프고 쓰라리고 어려운 그 역할을
장동혁시대때 감당해주면...참으로 고마운 일이겠죠...
세상사 모든 일은...우리가 헤아릴수없는 큰 뜻이 있을 것이니..
하늘의 큰 뜻을 잘 깨달아서 따르고 그 뜻을 위하여 도전하는
인생으로 살아야 할 것입니다...
카페 게시글
민주통일복지사회를위한노력
사람마다 그릇차이가 있습니다. 크다고 좋고 작다고 나쁜 의미가 아닙니다...작은 종지가 필요한 반찬에 큰그릇을 가져오면 민폐겠죠...
tk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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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2.20 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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