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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 속풀이수다 에휴 어쩐다
금빛윤슬 추천 0 조회 198 26.04.03 19:22 댓글 6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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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4.03 20:07

    첫댓글 꽃비를 맞으러 간다구요~
    그거 좋은 생각입니다~
    봄은 여자의 계절이니
    마음껏 봄을 즐기세요~
    그러면 잠도 잘와서
    기분이 가벼워져요~

  • 26.04.03 20:47

    ㅋㅋㅋㅋㅋ
    사라진
    턱선~~~~~여기도 한표 ~~~^^
    어려선
    맏며느리상이다
    후덕하다고 했었는데
    알고보니
    그게 사라진 턱선 덕이었어요
    ㅎㅎ

  • 26.04.04 09:08

    아이들 사춘기가 빨라졋다 하네요.
    전엔 환갑 지난 노년도 신 중년이라 부르듯이요.
    이젠 봄도 남자의 계절이라 하는데,,,
    꽃비를 맞으며 활기가 넘치시기를~~

  • 26.04.04 09:28

    서울도 찌부등한
    금오산자락에 꽃비가 내리면
    휘리릭 나가보세요
    그렇게 덥더니

    어제는
    궁에 한복자락 펄럭이며 다니는
    사람이 얼마나 많은지~~
    예쁘게 핀 벗꽃이 비로 떨어지겠죠

  • 26.04.04 10:22

    체중과 턱선은 정비례 하는거 알지만 너무 저체중이라
    살좀 찌우려고
    소화불량으로 고생하면서까지 힘겹게 체중을1킬로 늘렸더니
    어김없이 턱선도 1mm늘어나네요.
    카메라 앞에선 얼른 턱을 숙이고 찍는답니다.
    턱살 커버효과론 최고입니다.
    살짝 고개 숙이고 사진 찍기!..강추입니다

  • 26.04.04 20:43

    아주 재미있게 읽었어요. 요즘 사춘기가 빨리 와서 꼬마들에게도 절대 기분 나쁠 이야기는 삼갑니다. 저도 꽤 움직이는데 술과 음식 때문에 체중이 안 줄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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