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10년 넘게 웨이트를 미친 듯이 사랑하며 3대 600 을 치던 평범한 30대 직장인이었습니다.
하지만 생각지도 못한 허리디스크가 갑자기 시작됐습니다.
직장도 그만두고 사랑하던 운동도 못하게 됐습니다.
회복하다가 다시 다치기를 반복한 지 3년이 지나갑니다.
자다가도 허리부터 다리까지 칼로 찌르는 듯한 통증에 잠을 깼고,
높은 곳에서 뛰어내리고 싶거나 다리를 잘라버리고 싶은 충동을 느낀적도 있습니다.
나이는 들어가는데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상황에 정신적으로도 많이 힘들었습니다.
그래도 포기할 수 없었습니다. 일상으로 돌아가기 위해서 공부했고, 여러 시행착오로
지금은 최악의 상황을 벗어나 조금씩 나아가고 있습니다.
그런데 주위를 보니 저와 같은 고통을 겪는 분들이 많은 것을 알았습니다.
저는 제 경험을 바탕으로 사람들을 돕기 위한 일을 항상 고민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허리 통증을 극복 혹은 예방하기 위한 사업아이템을 구체화중입니다.
이게 정말 세상에 필요한 일인지, 여러분의 솔직한 생각이 궁금합니다.
딱 1분만 내어주셔서 설문에 참여해 주시면, 제 인생의 도전에 큰 힘이 될 것 같습니다.
도와주십시오.
알싸부터 청춘 함께해 온 오래된 형님들 부탁드립니다,,,💗
✅ 설문 링크 : https://docs.google.com/forms/d/e/1FAIpQLSfUuigjplnnGqkJrAOwFbbFysuAsHiYePyBEBnG2Z3QfTRS9Q/viewform?usp=publish-editor
첫댓글 링크가 클릭이 안 돼서 복사해서 참여 완료 ㅎ
헉 다시 수정 들어갑니다 고맙습니다
참여 완료!
감사합니다🙏
완료!
최고!
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