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으로 본 정교일치(政敎一致) 운동(運動)은 하나님의 뜻<1>
<말선234-147> 세계적(世界的) 대심판(大審判)이라는 것이 뭐냐? 주님(主任)이 와가지고 가정혈연(家庭血緣)을 만들어서 가정편성(家庭編成), 종족편성(宗族編成), 민족편성(民族編成), 국가편성(國家編成)을 7년(七年)동안에 다 해버린다는 것이 세계적(世界的) 대심판(大審判)입니다. 그렇게 되었다면 예수님이 이 땅(地) 위(位)에 와가지고 하나님의 뜻을 전부(全部) 이루었을 것입니다. 사탄세계(世界)를 교체(交替)해서 완전(完全)히 청산(淸算)짓고 2차대전(二次大戰) 후(後)에 오시는 주님(主任)을 중심삼고 기독교(基督敎)는 7년(七年) 동안에 통일천하(統一天下)를 완결(完決)지었을 것입니다. 이것을 1952년(年)에 완결(完結) 지을 것이었는데 기독교(基督敎)가 유대교(留待敎)와 마찬가지로 오신 메시아를 반대(反對)해 가지고 다시 연장(延長)된 것입니다.
예수님을 반대(反對)했던 유대교(留待敎)와 이스라엘과 만찬가지로 이상적(理想的) 실체(實體)되는 기독교(基督敎)가 오시는 주님(主任)을 반대(反對)하지 않고 하나가 되었더라면 기독교(基督敎) 나라를 중심(中心)삼아 가지고 세계(世界)로 확대(擴大) 되어서 전부(全部)다 통일천하(統一天下)가 되었을 거라구요. 예수님이 죽지 않았으면 유대(留待) 나라와 이스라엘 나라를 중심(中心)삼고 세계(世界)를 수습(收拾)할 수 있는 통일권(統一權)이 국가적(國家的) 기준(基準)에서 자연(自然)스럽게 형성(形成)되었을 것입니다.
그처럼 기독교(基督敎)가 선생님(先生任)을 반대(反對)하지 않았으면 세계(世界)의 통일권(統一權)이 벌어졌을 것인데 반대(反對)함으로 말미암아 문제(問題)가 생겼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기독교(基督敎)는 완전(完全)히 좌익(左翼)의 기지(基地)와 같이 된 것입니다. 전부(全部)다 그렇다구요.
명동(明洞)도 좌익세력(左翼勢力)의 기지(基地)로 되어 있지요? 그들이 지금까지 반대(反對)했던 모든 것이 기독교(基督敎)가 반대(反對)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러면 누가 반대(反對)하느냐? 공산당(共産黨)이 들어가 가지고 반대(反對)하는 것입니다. 신(神)을 부정(不正)하는 공산당(共産黨)에 사탄이 들어가 가지고 그들의 기원(基源)이 되어서 반대(反對)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4000년(年) 역사(歷史)를 전부(全部)다 사탄 앞에 넘겨줄 수밖에 없는 이것을 선생님(先生任)이 복귀(復歸)해야 됩니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영적(靈的)으로 세운 기독교(基督敎)를 잃어버린다구요.
<말선215-p55>(1991,2,6, 국제연수원) 통일교회문선생(統一敎會文先生)을 만약(萬若)에 기성교회(旣成敎會)가 받아들였더라면 개인탕감(個人蕩感)이 필요(必要)없습니다. 개인완성(個人完成)한 아담을 중심삼고 출발(出發)하여 가정완성(家庭完成)을 할 수 있는 것입니다. 또 종족완성(宗族完成)은 가정완성(家庭完成)한 아담을 중심(中心)삼고 출발(出發)하여 민족완성(民族完成)까지 이어지는 거예요. 이것이 사다리로 말하면 개인(個人)에서부터 쭈욱 연결(連結)돼 있는 것입니다.
지금(只今)까지 기독교(基督敎)가 4천년역사(四千年歷史)를 통(通)해서 세계적판도(世界的版圖) 통일권(統一權)을 묶어왔다는 거예요. 기독교(基督敎)가 선생님(先生任)을 모시고 하나 됐으면 세계(世界)가 통일천하(統一天下)가 되는 거예요. 그렇게 됐으면 해방(解放) 후(後) 7년(七年)이 되는 1952년에 선생님(先生任)이 40(四十)이되기 전(前)에 세계(世界)를 주름잡고 사는 거예요. 선생님(先生任) 40대(四十代)나 지금(只今)이나 원리(原理)말씀은 마찬가지 아니에요? 주름잡았겠어요, 못 잡았겠어요? 그런데 핍박(逼迫)을 받음으로 말미암아 다시 추어 올라가서 이런 기반(基盤)을 닦아온 것입니다.
그래 4천년(四千年) 동안 기독교(基督敎)가 닦아온 기반(基盤)이 왕창 무너졌으니 선생님(先生任)이 가는 데 있어서 개인(個人) 탕감노정(蕩感路程)을 가야 됩니다. 알겠어요? 개인(個人) 중심(中心)삼고 이 동그란 것이 확정(確定)이에요. 이 사랑을 중심삼고 종족(宗族), 민족(民族), 국가(國家), 세계(세界)..., 이렇게 커 나가는 것입니다. 세계중심(世界中心)에 사랑이 가는 거예요. 여기서부터 출발(出發)하는 것입니다. 그건 뭐냐면 개인단계(個人段階)의 벽(壁)을 넘었어도 그다음에 가정단계(家庭段階)의 벽(壁)을 넘기 위해서는 저 밑창에 가 가지고 사다리를 놓고 메워가면서 연결(連結)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그 탕감(蕩減)이 얼마나 크냐 이거예요.
그다음에 가정(家庭)의 담(覃)을 넘었으면 종족권(宗族權)의 담(覃)을 넘어야 됩니다. 종족권(宗族權)에서 날아갈 수 없어요. 나라 발판이 있고 교회(敎會) 발판이 돼 있으면 나라까지 쭈욱 올라갈 수 있지만 없으니까 여기서부터 종족(宗族)의 자리 밑창에 내려가 가지고 민족(民族)을 위(爲)해서 다시 올라가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수많은 정권(政權)을 통(通)해서 핍박(逼迫)을 받아온 것입니다. 이놈의 자식(子息)들 이용(利用)해 먹고는 차버리는 거예요. 차 버렸지요?
그거 밀어줬댔자 자기(自己)들이 투입(投入)해야 된다구요. 그걸 자기(自己)들도 아니까 싫은 거예요. 왜 싫으냐? 그 적자폭(赤字幅)을 메워야 되거든요. 이걸 메우려니 통일교회교인(統一敎會敎人)들은 정상적(正常的)인 생활(生活)을 못 하게 한 것입니다. 정상적(正常的)인 생활(生活)로 가라고 했다면 이걸 메울 수 없는 거예요. 훈도시 밖에 안 찼는데, 밤에는 훈도시까지 벗고다녀라 한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여러분들 강의(講義)할 때는 쭈욱 금을 그어서 설명(說明)하지만 탕감복귀(蕩減復歸)는..., 기독교(基督敎)가 기반(基盤)되고 유대교(留待敎)가 기반(基盤) 닦았더라면 예수가 죽지 않았어요. 알겠어요? 국가(國家)와 교회(敎會)가 하나 되었으면 가인 아벨, 마음(心)과 몸(肉)이 국가적기준(國家的基準)에 하나 되는 거와 마찬가지입니다. 알겠어요?가인 아벨로 보면 몸(肉) 마음(心)을 통일(統一)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치열(熾烈)한 싸움이에요.
그러면 누가 구도(求道)의 자리, 하나님 자리에 서 있느냐? 마음(心)입니다. 왜 마음(心)은 하나님의 편(便)이냐? 하나님은 인류(人類)가 타락(墮落)한 이래 지금까지 투입(投入)하고 투입(投入)하고 더 투입(投入)하면서 잊어버리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 마음(心)이 왜 하나님 편(便)이냐? 마음(心)이 몸뚱이(肉)로 인(因)하여 얼마나 유린(蹂躪)당했어요? 몸뚱이(肉)를 위해서 투입(投入)하고 천대(賤待)를 받으면서도 또 투입(投入)하고 투입(投入)하고..., 일생(一生)동안 투입(投入)하면서 잘못을 하면 안 된다, 안 된다 하다가 할 수 없이 울고 떨어져 또 투입(投入) 해야 되는 것입니다. 죽을 때까지 유린(蹂躪)당하는 것이 마음(心)이라는 것입니다.
<말선243-133~134> 통일교회(統一敎會)의 식구(食口)들은 오늘부터 이것을 알아야 됩니다. 확실(確實)히 알아야 되겠다구요. 그걸 수습(收拾)해 가지고 미국(美國)을 찾아야 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한국(韓國)의 정세(政勢)를 중심삼고 하나 되어야 한다구요. 이스라엘민족(民族)이 잘못함으로 말미암아 예수가 죽은 것입니다. 이와 마찬가지입니다. 한국(韓國)의 기독교(基督敎)를 중심삼고...,
박정희(朴正熙) 대통령(大統領) 때 한국(韓國) 정부(政府)가 통일교회(統一敎會)와 하나 되어 가지고 기성교회(旣成敎會)하고 싸운 것입니다. 딱 반대(反對)라구요. 정부(政府)와 하나 되어 가지고 부산(釜山)으로부터 대구(大邱), 대전(大田), 서울의 싸움까지 4단계(段階)의 싸움을 해가지고 전기독교(全基督敎)와 통일교회(統一敎會)가 싸운 것입니다. 그게 뭐냐 하면 이스라엘나라가 예수하고 하나 되어 가지고 유대교(留待敎)하고 싸운 것과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로마와 연결(連結)시킨 그편(便)에 서가지고 싸워야 한다는 말입니다.
내가 1974년(年)에 전미국(全美國)으로부터 환영(歡迎)받고 돌아 와가지고 그 싸움을 하기 시작(始作)한 것입니다. 정부(政府)와 하나되어 가지고 기성교회(旣成敎會)하고 싸운 것입니다. 여의도(汝矣島)에 120만명(萬名)을 데리고 대회(大會)를 하니까 박정희(朴正熙)도 완전(完全)히 놀라 자빠졌습니다. 디어파크(deer park:사슴농장) 훈련장(訓鍊場)에 마사회(馬舍會) 책임자(責任者)가 와가지고 하는 말이 박정희(朴正熙) 대통령(大統領)이, 정부(政府)가 문총재(文總裁)의 힘(力)이 무서우니 알아보고 오라고 보냈다는 것입니다, 그런 것입니다.
그래서 선생님(先生任)이 그 대회(大會)가 끝난 다음에 박정희(朴正熙) 대통령(大統領)한테 편지(便紙)를 썼습니다. 그 편지(便紙)가 가든지 안 가든지 편지(便紙)를 썼습니다. 한국(韓國)이 금후(今後)에 갈 모든 내용(內容)에 대(對)해서 열일곱장의 편지(便紙)를 썼어요, 그걸 전부(全部)다 써 놓고 내가 40일(四十日)만에 떠날 때 모택동이 땅(地)에 들어가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제3(第三)이스라엘인 한국(韓國)에 미국(美國)의 영적기준(靈的基準)까지 연결(連結)시켰기 때문에 미국(美國)의 기반(基盤)을 중심삼고 실체국가(實體國家) 투쟁시대(鬪爭時代)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카터 정부(政府)로부터 레이건을 대통령(大統領)으로 만들어 놓고 부시까지 전부(全部) 손을 댄 것입니다. 이번에는 내가 손을 안됐습니다. 한국(韓國)도 손을 안 댔고, 미국(美國)도 손을 안됐습니다. 왜냐 돌아갈 때입니다. 이렇게 복귀시대(復歸時代)가 오던 것이 돌아갈 때라는 것입니다. 이것을 모릅니다. 이런 시대(時代)에 들어오기 때문에 선생님(先生任)이 이 가운데 서는 것입니다. 이제 미국(美國)의 차기(次期) 대통령(大統領) 후보(候補)들은 내가 선발(先發)해야 되겠습니다. 미국(美國)을 두고 하는 말입니다. 한국(韓國)은 손댈 필요(必要)도 없습니다. 미국(美國)이나 몇 개(個) 선진국(先進國)만 손대면 다 끝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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