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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래 사진을 터치하시면 ☞ 김종원: 사도 요한의 일곱가지 형편. 계1:9-11 / 가 나옵니다.
***김종원: 재림 예수님의 열 가지 모습. 계1:12-16
계 1:12 몸을 돌이켜 나에게 말한 음성을 알아 보려고 돌이킬 때에 일곱 금 촛대를 보았는데
계 1:13 촛대 사이에 인자 같은 이가 발에 끌리는 옷을 입고 가슴에 금띠를 띠고
계 1:14 그의 머리와 털의 희기가 흰 양털 같고 눈 같으며 그의 눈은 불꽃 같고
계 1:15 그의 발은 풀무불에 단련한 빛난 주석 같고 그의 음성은 많은 물 소리와 같으며
계 1:16 그의 오른손에 일곱 별이 있고 그의 입에서 좌우에 날선 검이 나오고 그 얼굴은 해가 힘있게 비치는 것 같더라
6. 재림 예수님의 열 가지 모습
1) 주님이 계신 곳 = '촛대 사이에 인자 같은 이'(교회를 지키시는 예수님)
요한은 촛대 사이에 인자같은 이를 보았다(13절) 촛대는 교회이다. 교회 가운데 계시고 종말 재림 때에도, 대 환난 때에도 교회를 지키시는 주님을 요한은 뚜렷하게 보았다.
2) 의복의 모습 = '발에 끌리는 옷을 입고' 발에 끌리는 옷이란'
대제사장이 입는 옷으로 대제사장 되신 예수님의 모습을 보여준다.(출28:4, 출28:31-35, 히3:1)
출 28:4 그들이 지을 옷은 이러하니 곧 흉패와 에봇과 겉옷과 반포 속옷과 관과 띠라 그들이 네 형 아론과 그 아들들을 위하여 거룩한 옷을 지어 아론이 내게 제사장 직분을 행하게 하라
출 28:31 너는 에봇 받침 겉옷을 전부 청색으로 하되
출 28:32 두 어깨 사이에 머리 들어갈 구멍을 내고 그 주위에 갑옷 깃 같이 깃을 짜서 찢어지지 않게 하고
출 28:33 그 옷 가장자리로 돌아가며 청색 자색 홍색 실로 석류를 수 놓고 금 방울을 간격을 두어 달되
출 28:34 그 옷 가장자리로 돌아가며 한 금 방울, 한 석류, 한 금 방울, 한 석류가 있게 하라
출 28:35 아론이 입고 여호와를 섬기러 성소에 들어갈 때와 성소에서 나올 때에 그 소리가 들릴 것이라 그리하면 그가 죽지 아니하리라
히 3:1 그러므로 함께 하늘의 부르심을 받은 거룩한 형제들아 우리가 믿는 도리의 사도이시며 대제사장이신 예수를 깊이 생각하라
3) 가슴의 모습 = '가슴에 금띠를 띠고'(왕의 모습)
가슴에 있는 금띠는 예수님이 곧 만왕의 왕이심을 의미한다.
초림 예수님은 십자가에 죽이시기까지 자기를 낮추셨지만,
재림 예수님은 만왕의 왕으로 임하신다.(빌2:6-8, 계19:16)
빌 2:6 그는 근본 하나님의 본체시나 하나님과 동등됨을 취할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시고
빌 2:7 오히려 자기를 비워 종의 형체를 가지사 사람들과 같이 되셨고
빌 2:8 사람의 모양으로 나타나사 자기를 낮추시고 죽기까지 복종하셨으니 곧 십자가에 죽으심이라
계 19:16 그 옷과 그 다리에 이름을 쓴 것이 있으니 만왕의 왕이요 만주의 주라 하였더라
만왕의 왕 → 모든 세상의 왕들 위에 계신 왕,
만주의 주 → 모든 권세와 주권위에 계신 주,
4) 머리의 모습 = '그 머리와 털의 희기가 흰 양털 같고 눈 같으며'(거룩)
흰색은 성결의 상징이다. 이는 예수 그리스도의 신적 성결성을 의미한다. 즉 무흠 하시고 죄가 전혀 없는 거룩하신 예수님을 나타내고 있다.(단7:9, 히7:24-28, 벧전1:19)
단 7:9 내가 보니 왕좌가 놓이고 옛적부터 항상 계신 이가 좌정하셨는데 그의 옷은 희기가 눈 같고 그의 머리털은 깨끗한 양의 털 같고 그의 보좌는 불꽃이요 그의 바퀴는 타오르는 불이며
히 7:24 예수는 영원히 계시므로 그 제사장 직분도 갈리지 아니하느니라
히 7:25 그러므로 자기를 힘입어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들을 온전히 구원하실 수 있으니 이는 그가 항상 살아 계셔서 그들을 위하여 간구하심이라
히 7:26 이러한 대제사장은 우리에게 합당하니 거룩하고 악이 없고 더러움이 없고 죄인에게서 떠나 계시고 하늘보다 높이 되신 이라
히 7:27 그는 저 대제사장들이 먼저 자기 죄를 위하고 다음에 백성의 죄를 위하여 날마다 제사 드리는 것과 같이 할 필요가 없으니 이는 그가 단번에 자기를 드려 이루셨음이라
히 7:28 율법은 약점을 가진 사람들을 제사장으로 세웠거니와 율법 후에 하신 맹세의 말씀은 영원히 온전하게 되신 아들을 세우셨느니라
벧전 1:19 오직 흠 없고 점 없는 어린 양 같은 그리스도의 보배로운 피로 된 것이니라
5) 눈의 모습 = '그의 눈은 불꽃 같고'(통찰력)
불꽃 같은 예수님의 눈은 예수님의 전지하심, 신적 통찰력을 지니셨음을 뜻한다. 대환난 중에도 불꽃같은 눈으로 교회를 지키시고 악인을 감찰하신다.(단1:6, 계2:18, 계19:11-12)
단 1:6 그들 가운데는 유다 자손 곧 다니엘과 하나냐와 미사엘과 아사랴가 있었더니
계 2:18 두아디라 교회의 사자에게 편지하라 그 눈이 불꽃 같고 그 발이 빛난 주석과 같은 하나님의 아들이 이르시되
계 19:11 또 내가 하늘이 열린 것을 보니 보라 백마와 그것을 탄 자가 있으니 그 이름은 충신과 진실이라 그가 공의로 심판하며 싸우더라
계 19:12 그 눈은 불꽃 같고 그 머리에는 많은 관들이 있고 또 이름 쓴 것 하나가 있으니 자기밖에 아는 자가 없고
6) 발의 모습 = '그의 발은 풀무불에 단련한 빛난 주석 같고'(심판주)
초림 에수님의 발은 힘없이 십자가에 못 박혀야 했다. 그러나 재림 에수님의 발은 뜨거운 불에 단련한 놋과 같다.이는 심판주로서 엄위성과 심판의 철저성을 강조해 준다. (겔 1:7, 단 10:6)
7) 음성의 모습 = '그의 음성은 많은 물 소리'(말씀의 권위)
이는 재림 예수님의 위엄과 권위를 뜻한다. 절대적인 권세의 말씀, 사람의 말과 달리 예수님의 말씀에는 왕의 권세와 심판의 권위가 있다.(계14:2, 계19:6, 겔43:2)
계 14:2 내가 하늘에서 나는 소리를 들으니 많은 물 소리와도 같고 큰 우렛소리와도 같은데 내가 들은 소리는 거문고 타는 자들이 그 거문고를 타는 것 같더라
계 19:6 또 내가 들으니 허다한 무리의 음성과도 같고 많은 물 소리와도 같고 큰 우렛소리와도 같은 소리로 이르되 할렐루야 주 우리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가 통치하시도다
겔 43:2 이스라엘 하나님의 영광이 동쪽에서부터 오는데 하나님의 음성이 많은 물 소리 같고 땅은 그 영광으로 말미암아 빛나니
8) 오른손의 모습 = '그의 오른손에 일곱 별이 있고'(주의 종을 지키심)
별은 주의 종으로 해석된다. 주께서 친히 주의 종들을 붙드신다는 의미이다. 아울러 오른손은 힘과 권위를 의미하고 있기 때문에 확실하게 붙들어주심을 뜻한다.
대 환난이란 위기가 닥치지만 이를 믿으라!! 그 말씀을 갖고 소망과 확신 가운데 흔들림 없이 일할 수 있다.(계1:20, 계2:1, 계3:1)
계 1:20 네가 본 것은 내 오른손의 일곱 별의 비밀과 또 일곱 금 촛대라 일곱 별은 일곱 교회의 사자요 일곱 촛대는 일곱 교회니라
계 2:1 에베소 교회의 사자에게 편지하라 오른손에 있는 일곱 별을 붙잡고 일곱 금 촛대 사이를 거니시는 이가 이르시되
계 3:1 사데 교회의 사자에게 편지하라 하나님의 일곱 영과 일곱 별을 가지신 이가 이르시되 내가 네 행위를 아노니 네가 살았다 하는 이름은 가졌으나 죽은 자로다
9) 입의 모습 = '그의 입에서 좌우에 날선 검이 나오고'
검은 말씀을 상징한다. 재림 심판이 말씀에 근거해 이루어질 것을 의미한다. 예수님의 입에서 나오는 검은 악을 심판하고 대적을 물리치는 말씀의 권세를 나타냅니다.(계2:12, 계19:15, 시149:6, 엡6:17, 히4:12)
계 2:12 버가모 교회의 사자에게 편지하라 좌우에 날선 검을 가지신 이가 이르시되
계 19:15 그의 입에서 예리한 검이 나오니 그것으로 만국을 치겠고 친히 그들을 철장으로 다스리며 또 친히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의 맹렬한 진노의 포도주 틀을 밟겠고
시 149:6 그들의 입에는 하나님에 대한 찬양이 있고 그들의 손에는 두 날 가진 칼이 있도다
엡 6:17 구원의 투구와 성령의 검 곧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라
히 4:12 하나님의 말씀은 살아 있고 활력이 있어 좌우에 날선 어떤 검보다도 예리하여 혼과 영과 및 관절과 골수를 찔러 쪼개기까지 하며 또 마음의 생각과 뜻을 판단하나니
10) 얼굴의 모습 = '그 얼굴은 해가 힘있게 비치는 것 같더라'(영광)
얼굴은 인격을 대표한다. 얼굴이 해가 힘 있게 비침 같음은 예수님이 찬란한 영광을 지니셨음을 의미한다.(계10:1, 마16:27, 시104:2)
계 10:1 내가 또 보니 힘 센 다른 천사가 구름을 입고 하늘에서 내려오는데 그 머리 위에 무지개가 있고 그 얼굴은 해 같고 그 발은 불기둥 같으며
마 16:27 인자가 아버지의 영광으로 그 천사들과 함께 오리니 그 때에 각 사람이 행한 대로 갚으리라
시 104:2 주께서 옷을 입음 같이 빛을 입으시며 하늘을 휘장 같이 치시며
그들이 아하수에로 왕에게서 하만의 집과 하만이 위임받은 인장을 각각 받은 것은 그들의 신앙의 승리의 결실이다. 이는 대 환난 때 유리 바닷가에 선 무리들이 승리하는 모습을 예표한다. 에스더처럼, 모르드개처럼, 유리 바닷가에 선 무리들 처럼, 우리는 대 환난 때에 이기는 신앙을 간직해야 한다.
환난 중에도 타협하지 않고 믿음을 저버리지 않고 이겨내야 한다.(단6:10, 단3:15-18, 왕상19:18, 행7:57-60, 딤후4:7-8)
단 6:10 다니엘이 이 조서에 왕의 도장이 찍힌 것을 알고도 자기 집에 돌아가서는 윗방에 올라가 예루살렘으로 향한 창문을 열고 전에 하던 대로 하루 세 번씩 무릎을 꿇고 기도하며 그의 하나님께 감사하였더라
단 3:15 이제라도 너희가 준비하였다가 나팔과 피리와 수금과 삼현금과 양금과 생황과 및 모든 악기 소리를 들을 때 내가 만든 신상 앞에 엎드려 절하면 좋거니와 너희가 만일 절하지 아니하면 즉시 너희를 맹렬히 타는 풀무불 가운데에 던져 넣을 것이니 능히 너희를 내 손에서 건져낼 신이 누구이겠느냐 하니
단 3:16 사드락과 메삭과 아벳느고가 왕에게 대답하여 이르되 느부갓네살이여 우리가 이 일에 대하여 왕에게 대답할 필요가 없나이다
단 3:17 왕이여 우리가 섬기는 하나님이 계시다면 우리를 맹렬히 타는 풀무불 가운데에서 능히 건져내시겠고 왕의 손에서도 건져내시리이다
단 3:18 그렇게 하지 아니하실지라도 왕이여 우리가 왕의 신들을 섬기지도 아니하고 왕이 세우신 금 신상에게 절하지도 아니할 줄을 아옵소서
왕상 19:18 그러나 내가 이스라엘 가운데에 칠천 명을 남기리니 다 바알에게 무릎을 꿇지 아니하고 다 바알에게 입맞추지 아니한 자니라
행 7:57 그들이 큰 소리를 지르며 귀를 막고 일제히 그에게 달려들어
행 7:58 성 밖으로 내치고 돌로 칠새 증인들이 옷을 벗어 사울이라 하는 청년의 발 앞에 두니라
행 7:59 그들이 돌로 스데반을 치니 스데반이 부르짖어 이르되 주 예수여 내 영혼을 받으시옵소서 하고
행 7:60 무릎을 꿇고 크게 불러 이르되 주여 이 죄를 그들에게 돌리지 마옵소서 이 말을 하고 자니라
딤후 4:7 나는 선한 싸움을 싸우고 나의 달려갈 길을 마치고 믿음을 지켰으니
딤후 4:8 이제 후로는 나를 위하여 의의 면류관이 예비되었으므로 주 곧 의로우신 재판장이 그 날에 내게 주실 것이며 내게만 아니라 주의 나타나심을 사모하는 모든 자에게도니라
2) 짐승과 우상에게 그의 이름의 수를 이김(계15:2)
계 15:2 또 내가 보니 불이 섞인 유리 바다 같은 것이 있고 짐승과 그의 우상과 그의 이름의 수를 이기고 벗어난 자들이 유리 바다 가에 서서 하나님의 거문고를 가지고
과거 에스더와 모르드개는 하만이 자기를 숭배하라는 요구에 대해 맞서 싸웠다. 그리고 이겼다. 그들은 자기들 앞에 어떤 적이 있는지를 똑똑히 보았고 그에 맞섰고 또 이겼다. 우리도 그렇다. 우리 앞에 대적 해야할 상대가 뚜렷하다. 배도자 짐승 적그리스도와 맞서 싸워야 한다. 짐승 표와 맞서야 한다. 최후 승리할 때까지 맞서고 승리해야 한다.
3) 재림 때 철통같이 하나님을 붙드는 신앙으로 이김(계15:3-4)
계 15:3 하나님의 종 모세의 노래, 어린 양의 노래를 불러 이르되 주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시여 하시는 일이 크고 놀라우시도다 만국의 왕이시여 주의 길이 의롭고 참되시도다
계 15:4 주여 누가 주의 이름을 두려워하지 아니하며 영화롭게 하지 아니하오리이까 오직 주만 거룩하시니이다 주의 의로우신 일이 나타났으매 만국이 와서 주께 경배하리이다 하더라
에스더는 오직 아하수에로에게만 가서 모든 것을 해결받았다. 그녀는 아하수에로만 상대했다. 그리고 최후 승리를 얻었다. 이것이 곧 종말의 참 교회의 신앙 모습이다. 대 환난 중에 불이 섞인 유리바닷가에 선 무리들은 어린양의 노래를 부르며 전능하신 하나님, 홀로 거룩하시며 의로우신 하나님을 노래한다.
이 노래, 이 찬양을 부름이 곧 그들의 이김이다. 철통같이 하나님만을 섬기고, 하나님만 찬양하고, 하나님께만 영광 돌리는 신앙이 그들의 이김이다.
김종원 목사(포항예수중심교회)
♣ 은혜로운 찬양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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