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부터라고 해야 될지 2010년도 부터라고 해야될지
이때 부터 줄곧 군문제가 발목을 잡고 있네요.
이범호가 KIA로 말바꿔 입단한 이후
3루수 송광민이 시즌중에 군입대, 정현석 대타요원 군입대, 이희근 나이때매 막차로 군입대
클린업 트리오의 주축 김태완 군입대, 한상훈은 그때당시 병역의무 수행중
안영명, 윤규진 우완불펜투수 군입대
양훈, 김혁민 군입대 문제 / 대졸신인선수 양성우 군입대 문제 등
여러선수들이 같이 그라운드에서 시너지 효과를 발휘하며 뛰어주는 모습을 볼수 없네요.
정말로 군미필 선수들이 넘처나고 있는데 솔직한 바람으로는
양성우 대졸신인이 올시즌 성적을 보고 내년시즌 바로 군입대 태크를 탓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대표팀이라는 기회가 있을 수 있겠지만 그건 뽑혀야 가능하기에 일단 논외로 한다면
강동우선수의 나이를 생각해서라도 적어도 1~2년은 버텨줄 수 있다고 보기에 ( 1번타자가 아닌 상황도 포함 )
미리 군필하고 그뒤를 생각했으면 싶네요.
이범호가 한화에 있다면 수비가 어찌됬던간에 1번타순에서 9번타순까지 공갈포 타선으로 풀로 채울수 있는 주전라인을
만들수 있을텐데 아쉽네요. 상상이지만 ^^
첫댓글 양성우는,,,좀더 한화에서 뛰어야 한다고 보네요 <합격할지는 모르겠지만,,,오준혁, 이상훈 같은 선수 부터 보내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노장 선수들은 한해 한해가 다르기 때문에,,,
이범호 이야기 꺼냈다가는... 다들 흥분하시는 사태가 올수도 있어요...ㅋㅋ
왠지이대형한화오면탈쥐효과가나타날것같은데fa때영입했으면,,,,양성우군대는그때가고,,,지금처럼해서는FA자격이나딸랑가싶지만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