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징 현은 융딩 현 다음으로 토루가 많은 지역이다. 여기저기 흩어져 있는 토루군 중에서 전라갱 토루군과 운수요가 관광지로 특화되었다.
두 번째 이씨 부족 마을에서 관광객이 잘 찾지 않는 세 번째 장씨 마을까지 거리가 먼 관계로 도보 이동으로 당일에 볼 수 없어서 셔틀버스를 이용하여 관람하였다.
행운의 덤으로 쉬면서 자세한 내용은 알 수 없으나 민속 공연을 볼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첫댓글 구룸 따라 흐르는 곳에서늘 편함이 있기를...타고난 운명이 부럽...
이쁜 흔적의 말씀 감사합니다.구름따라 정처없이 잠시 머물다 가는 세상이 아닐까요.
첫댓글 구룸 따라 흐르는 곳에서
늘 편함이 있기를...
타고난 운명이 부럽...
이쁜 흔적의 말씀 감사합니다.
구름따라 정처없이 잠시 머물다 가는 세상이 아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