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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샘플 제출 Tip
이른네시반 추천 0 조회 594 08.08.16 06:31 댓글 10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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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08.08.16 07:35

    첫댓글 속이 많이 상하셨나보네요...어떤작가분과 일을 진행했었는지 모르지만...힘내세요!!~~..

  • 08.08.16 14:41

    샘플고료를 안주는건 현실이 아니라 그 작가분이 문제있는 겁니다. 포트폴리오가 아닌 샘플을 요구하면서 고료를 주는 정도의 수고는 작가가 감당해야할일입니다. 자신의 마음에드는 컬러작가를 구하는것이 쉬운일이 아닌데 너무 꽁으로 먹으려는군요.

  • 작성자 08.08.16 19:06

    샘플 고료를 지급하지 않는 건 문제입니다. 하지만 그걸 작가 개인의 문제로 돌리고 싶진 않습니다. 샘플료에 대한 지급 여부를 알아보고 지원을 하거나 안하거나는 구직자의 선택 문제겠지요. 제가 말하고자 하는 바는 고료가 지급 되지 않는 것을 알지만 샘플작업을 해서 선택되지 않았을 경우 구직자와 구인자간에 공방이 생길 수 있고 그렇지 않더라고 보통의 구직자는 저처럼 속앓이를 피할 수 없겠다 싶어 적어도 "바보처럼 이용당한건 아냐?" 라는 피해의식만은 들지 말자 또, 다른 구직자들도 그랬으면 좋겠다는 생각에서 몇 자 적어 본 것입니다.

  • 08.08.17 01:27

    전 이른 네시반님의 글에 적극찬성입니다.샘플은 어디까지나 샘플입니다.하지만, 씁쓸하게도 이른네시반님이 당한 경우는 제가 2005년에 당한 일과 똑같군여. 그리고 그런식으로 작가가 혹은 출판사가 주도하여 구직자를 이용해서 원고를 완성하는 일은 그 당시에도 다반사였답니다. 님이 의심하던대로 원고를 빨리 완성해야돼고 시간은 없고 할때 쓰는 수법들이지요.그때 그일을 겪으면서 같은 업종에 종사하는 인간들이 같은처지에 더 못한 사람들을 저런식으로 등쳐먹는 것에 대해 분노했었습니다.....하지만, 이제는 그저 씁쓸하기만 합니다.....

  • 08.08.17 01:29

    부디 구직자란이 좀더 활성화되어서 저런식으로 계획적으로 이용해 먹는 업체나 화실에 대한 정보교류가 더 많아졌으면 합니다.

  • 08.08.17 01:29

    이른네시반님이 생각하신 방법이 널리 퍼졌으면 합니다.

  • 08.08.23 15:13

    보통 작업하다 출판사와 의견이 안맞아 일이 엎어지면 작업하신것에 50%선에서 합의봅니다. 출판사에서 계약의 50%를 줄수도 있고배째라 할수도 있는데 배짜라하면 작가가 자기 배 갈라서 토해냅니다. 한데 가끔 믿고 일 맞겼는데 완전 기준이하로 작업해버린뒤에 무조건 돈 내놓으라는 외주도 가끔 있습니다. 여하튼 서로가 이해해야 하는겁니다.

  • 08.09.17 13:23

    저렇게 까지 하면서 원고를 완성 하는 작가가 정말 있다면 참....개념상실한 인간이겠네...아직 그런 작가는 못 만나봤지만.그런인간 추방 해 버립시당!

  • 08.09.24 21:33

    충격이네요...한페이지씩 맡겨서 완성시키나 보네요....-_-

  • 08.10.31 10:59

    관행이라는 것은 고용자만이 아닌 그것을 수용하는 사람들에 의해서도 만들어집니다. 사실 시안비 없는 샘플은 받아들이지 않는 것이 최선이라고 생각합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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