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으로 본 정교일치(政敎一致) 운동(運動)은 하나님의 뜻<2>
<말선270-243> 하나님이 종교(宗敎)를 세운 목적(目的)이 무엇이겠습니까? 하나님이 제일(第一) 사랑하는 아들딸 하나님의 뼈와 살이 하나 될 수 있는 그런 사랑하는 아들딸을 중심(中心)삼은 사랑하는 가정(家庭), 사랑하는 종족(宗族), 사랑하는 민족(民族), 사랑하는 국가(國家)를 형성(形成)하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 아닐 수 없습니다.
<말선9-54~55>(1960,4,10, 전본부교회) 하나님은 이 사탄 세상(世上)을 깨치고 이루시고자 했던 본래(本來)대로의 세계(世界)를 세우시는 것이 목적(目的)입니다. 그래서 사탄 세계(世界)를 수습(收拾)해 나오신 것입니다. 씨족(氏族)으로부터 부족(部族), 부족(部族)으로부터 민족(民族), 민족(民族)으로부터 국가(國家)를 거쳐나오면서 거기에 주권자(主權者)가 나옵니다. 그런데 그 주권자(主權者)를 그냥 두어서는 안 되겠기에 깨뜨리는 것입니다. 하늘 편(便) 사람들을 세워 가지고 깨뜨려 나온 것입니다. 그래야 한 곳에서 수습(收拾)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은 지금까지 그런 싸움을 해 나오신 것입니다.
그 주권자(主權者)가 하늘의 반대(反對)편, 즉(卽) 땅(地) 위(位)의 영원(永遠)한 집권자(執權者)가 되면 천국(天國)을 찾아가는데 방해자(妨害者)가 된다는 말입니다. 그래서 기독교(基督敎)는 어떤 주권자(主權者) 앞에 나타날 적마다 반대(反對)를 받지 않은 때가 없습니다. 원수(怨讐)입니다. 기독교(基督敎)를 세워 이것을 때려 부순다는 것입니다.
로마가 아무리 철웅성(鐵雄城) 같은 강국(强國)이었지만 기독교(基督敎)가 들어가서 그 로마를 무너뜨리고 말았습니다. 그리하여 군주사회(君主社會)를 거쳐 민주사회(民主社會)로 넘어갔습니다. 왜? 깨뜨려 놓아야 하기 때문입니다. 세계(世界)가 집권자(執權者)나 독재자(獨裁者)의 손에 들어가게 되면 하늘이 복귀역사(復歸歷史)를 못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께뜨려 나가는 것입니다. 깨뜨려가지고 군주시대(君主時代)를 거쳐 민주시대(民主時代)로 넘어왔습니다. 상류계급(上流階級)부터 출세(出世)하여 중류계급(中流階級)이 출세(出世)했고 이제는 노동자(勞動者) 농민(農民)까지 출세(出世)할 수 있는 때에 왔습니다. 내리 몹니다.
이제는 형제(兄弟)의 인연(因緣), 부자(父子)의 인연(因緣), 부부(夫婦)의 인연(因緣)까지 다 깨져나갑니다. 아버지가 자식(子息)을 때려죽이고, 자식(子息)이 부모(父母)를 때려죽이는 그때가 끝날인 줄 알란 말입니다. 오늘날 민주세계(民主世界)는 각성(覺性)해야 됩니다.
외적(外的)으로 깨뜨리는 천지운세(天地運勢)에 따라 하나님의 일선(一線)과 사탄의 일선(一線)은 같다는 것입니다. 일의 내용(內容)은 달라도 일선(一線)은 같다는 말입니다. 그러니 지금 민주주의(民主主義)를 신봉(信奉)하는 선진국가(先進國家)들은 각성(覺性)해야 됩니다.
가던 걸음을 돌이켜야 합니다. 돌이키는 데는 어떠한 지식(知識)을 중심삼고 돌이킬 것이 아니요, 어떠한 제물(祭物)을 가지고 돌이킬 것이 아니요, 심정(心情)을 가지고 돌이켜야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망(亡)합니다. 망(亡)해요, 허덕이고 헤매다가는 나중에 큰 세계(世界)의 이념(理念) 앞에 자폭(自爆)하고 만다는 것입니다. 세계(世界)를 자기(自己) 것으로 가진다 하더라도 그 외적(外的)인 환경(環境)이 내적(內的)인 심정(心情)을 점령(占領)해 들어오는 고독(孤獨)한 입장(立場)을 내적(內的)으로 수습(收拾)하지 못한다면 파멸(破滅)해 버리고 만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늘은 내적(內的)으로 수습(收拾)해 들어오는 섭리(攝理)를 해오고 계신 것입니다.
<평화경p1418> 모든 인류(人類)는 인종(人種)과 종파(宗派)를 초월(超越)하여 창조이상세계(創造理想世界)의 실현(實現)을 위한 하나님의 섭리(攝理)를 이해(理解)하고 궁극적(窮極的)으로는 하나님의 심정(心情)과 일치점(一致點)을 가져야 합니다. 타락(墮落)으로 말미암아 잃어버렸던 하나님과의 심정적관계(心情的關係)를 회복(回復)하여 본연(本然)의 부모(父母)와 자녀(子女)의 위치(位置)를 되찾아야 하는 것입니다. 따라서 하나님께서 약속(約束)하신 끝 날은 참부모(眞父母)가 현현(顯顯)하시는 날입니다. 다시 말하면 타락(墮落)으로 말미암아 부모(父母)를 잃어버린 인류(人類)가 본연(本然)의 부모(父母)를 다시 맞을 수 있는 소망(所望)의 때입니다. 따라서 참부모(眞父母)는 인류역사(人類歷史)의 희망(希望)의 결실체(結實體)요. 소망(所望)의 결실체(結實體)이며, 승리(勝利)의 결실체(結實體)입니다.
<말선28-227> 우리는 아시아의 봉화(奉化)를 들어야 합니다. 아시아에 봉화(奉化)를 들면 세계(世界)에도 들리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한국(韓國)은 가만히 있어도 세계(世界)에 맞춰 나갈 수 있습니다. 틀림없이 그렇게 됩니다. 내가 그렇게 만들 것입니다. 이미 이것을 만들 수 있는 계획권내(計畫圈內)에 들어와 있습니다. 제 1단계(第一段階)가 이미(履尾) 끝날 수 있는 성공리(成功裡)에 끝날 수 있는 단계(段階)에 와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지금 대한민국(大韓民國)이 우리를 협조(協助)하지 않으면 그때에 가서 대한민국(大韓民國)은 세계(世界)에 위신(威信)을 세우지 못합니다. 그럴 때가 올 것입니다. 만일(萬一) 그렇게 안 된다면 여러분이 그렇게 만들어야 합니다.
<평화경p906> 한반도(韓半島)의 통일(統一)은 정치협상(政治協商)이나 경제교류(經濟交流)만으로는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천운(天運)과 더불어 하나님의 참사랑에 의(依)해서만 통일(統一)은 이루어집니다. 통일(統一)은 하나님의 섭리(攝理)와 직결(直結)되어 있으며 또한 세계통일(世界統一)을 이룩하는 필수적단계(必須的段階)이기 때문입니다.
오늘 현세(現世)는 병(病)들어 죽음을 향(向)한 신음(呻吟)소리로 꽉 차 있으며 이런 환경(環境)은 과거(過去)는 물론 미래(未來)에도 그럴 수밖에 없는 역사적(歷史的) 사실(事實)입니다. 그것은 인류시조(人類始祖)가 실낙원(失樂園)하였기 때문입니다. 즉(卽) 우리 시조(始祖)가 중병(重病)에 걸렸다는 뜻이며 종교적(宗敎的)인 용어(用語)를 빌리면 타락(墮落)되었다는 말입니다. 이처럼 타락(墮落)으로 병(病)들어 인류역사(人類歷史)는 병마(病魔)와 사탄을 중심(中心)하고 출발(出發)이 되었습니다.
<말선435-277> 지금까지 종교권(宗敎權)이 국가권(國家權)을 지배(支配)한 적이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종교(宗敎)가 국가(國家)를 중심삼아 가지고 국가권(國家權)과 싸워서 이긴 것이 없어요. 그래서 2차대전(二次大戰)이 뭐냐 하면 종교권(宗敎權)이 국가권(國家權)을 굴복(屈伏)시키는 거예요. 누가 먼저 쳤느냐? 사탄이 먼저 친 거예요. 1차대전(一次大戰)도 2차대전(二次大戰)도 그래요. 이래가지고 맞으면서 소화(昭和)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탄세계(世界)의 주인(主人)은 끝 날에 다 없어지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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