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평탱자 백령도 귀어귀촌 일기2025.11.09.일 (음09.20)행복저녁 때돌아갈 집이 있다는 것 힘들 때마음 속으로 생각할 사람이 있다는것 외로울 때혼자서 부를노래가 있다는 것 < 나태주 ><답시>그럼 난 행복합니다.그럼 전 행복합니다(((♡)))백령도에 돌아갈 집은 아직 없으나 임시 거처 몽운사가 있고그다지 힘은 들지 않으나며마음뿐 아니라 통화헐 마님과 딸과 아들이 있고그다지 외롭진 않으며홀로서도 즐겁게 흥얼거릴 노래들이 많응께!또한찰라마다 복짓는 나날이 될 수 있기를 기원할 기도가 있기 때문이다.연꽃처럼 행복헌 걸인 가평탱자 배점수(((♡))))((((♡)))) 은 활짝 핀 연꽃을 기호로 그려봤습니다 (((♡)))쉼하루 일을 마치고!함께 땀 흘린 식구들과저녁 밥에 막걸리 한 잔 걸치고용기포 두선네식당에 전기트럭을 세워두고달과 별을 벗삼아 용기포서 몽운사까지 걸어왔다.십오리리길을 ...날이 바꿔 새벽이 온께몽운사 공양간 도둑 고양이 되어국밥을 말아먹고어제 동행했던 달과 별을 벗삼아용기포 두선네로 걸어왔다.십오리길을용기포 공영주차장 내전기충전소에 전기애마 여물 먹이고용기포 돌며 일출시간 기다리다.일출시간 되어 사곳천연비행장을산보해본다.쉼!일허기도 쉽지 않지만쉬기는 더 어려운 이 시방삼세 사바계오늘은모든 것을 내려놓고 자알 놀아볼란다.내 친구 하느님도 천지를 창조허고쉬았다는 주일이라는디!이 사바계 부처제자인 나도 주일을 맞이해서백령도 사곳 해 뜰때부터가을에 제일 멋진두무진 해 질녁까지 구경험서자알 쉬어볼란다.연꽃처럼 행복헌 걸인 가평탱자 배점수(((♡))))((((♡)))) 은 활짝 핀 연꽃을 기호로 그려봤습니다 (((♡)))
출처: 맑은물흐르는 꽃나무울타리세상 청평암 원문보기 글쓴이: 달마를꿈꾸는가평탱자배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