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재선 KG 회장 “기업인이 할 일”… 쌍용차 인수전 뛰어든다 - 1보 리드코프가 출자한 캑터스PE, 메이슨캐피탈 유증 참여 260억원 규모 유증 완료하면 캑터스PE 지분율 34%로 **** 리드코프 (012700) KG그룹은 재무적투자자(FI)로 캑터스프라이빗에쿼티(PE)와 컨소시엄을 꾸려 인수전에 나설 것으로 알려졌다 KG그룹과 캑터스PE가 어려움에 처한 기업을 인수하기 위해 손을 맞잡은 건 이번이 두 번째다. 지난 2019년 워크아웃 절차를 밟고 있던 KG스틸을 3600억원에 공동 인수해 노후 시설 정리 등 구조조정을 통해 정상화시킨 경험이 있다.
△KG이니시스(035600)=리드코프(012700)가 지분 100%를 보유한 특수 목적 법인 대신캑터스바이아웃에 현금 200억원을 출자해 이 회사가 발행하는 주식 20만주(지분율 19.9%)를 취득하기로 결정했다고 공시. http://www.segye.com/newsView/20220406516948?OutUrl=naver
[단독] 곽재선 KG 회장 “기업인이 할 일”… 쌍용차 인수전 뛰어든다
KG그룹이 난항에 빠진 쌍용자동차 인수전에 뛰어든다. 곽재선(사진) KG그룹 회장은 6일 세계일보와의 통화에서 “(인수의지가 있어서) 의사표시를 했다”고 말했다. 앞서 KG그룹은 최근 쌍용차 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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