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현(26ㆍ오리온스), 김주성(25ㆍTG삼보), 서장훈(30ㆍ삼성)이 프로농구의 토종 '빅3'가 됐다.
KBL은 27일 '2003~2004 시즌 국내선수 경기실적평가 보고서'를 내고 가드 김승현, 포워드 김주성, 센터 서장훈을 포지션별 최고선수로 선정했다.
KBL은 매년 기록을 토대로 공격(2점슛, 3점슛, 자유투, 공격리바운드, 어시스트)과 수비(수비 리바운드, 스틸, 블록슛, 굿디펜스), 출전시간 등에 항목별 가산점을 주고 공격 실패(2점슛, 3점슛, 자유투)와 턴오버에 항목별 감점을 줘 선수들의 성적을 계량화해서 포지션별 순위를 발표한다.
그 결과 가드에서는 '날쌘돌이' 김승현, 포워드에서는 '에어 카리스마' 김주성, 센터에서는 '국보센터' 서장훈이 각각 최고의 평가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김승현은 인기만큼이나 확실한 실력으로 이름값을 했다. 지난 시즌 최고용병 마르커스 힉스가 빠진 공백을 말끔히 씻어내며 팀을 정규리그 3위에 올려놓았고, 평균 어시스트(8.1개)와 스틸(2.25개) 부문 2관왕에 올랐다.
김주성은 지난 시즌 평균 18.4득점, 8.9리바운드로 최고의 활약을 했다. 골밑에서 자신 있게 슛을 던지고 수비를 업그레이드 시켜 TG삼보를 창단 이후 처음 정규리그 1위로 끌어올렸다.
서장훈은 평균 22.1득점 8.6리바운의 독보적인 활약을 펼치며 '국보센터'의 자존심을 지켰다. 시즌초 삼성의 상승세에 불을 지펴 팀을 6강에 올려놓은 서장훈은 더욱 정교해진 미들 슛을 앞세워 용병 못지 않은 위력을 선보였다. < 손재언 기자 chinason@>
잘 모릅니다만 nba의 ibm awards 같은 식으로 스탯만으로 점수화 해서 준것이겠죠... 이상민은 출전 시간이 좀 부족하지 않나 합니다.. 그에따라 모든 스탯이 조금씩 내려갈꺼고요.. 그리고 올시즌 우지원 참 잘했죠... 그리고 스탯만으로 따지자면 그보다 좋은 포워드는 김주성 밖에 없는게 맞을듯..
수치는 수치일뿐...^^ 우지원이 저자리에 있는 것은 그럴만한 자격이있다고보여집니다. 2번중 1번은 성공시키는 공격은에이스로서의 모습을 보여주었구요...나름대로 성실하고 착실한 플레이를 했죠...평균 득점 20점은 서장훈에 이어 국내선수 2위입니다. 이부분에선 추승균의 수비에서의 공헌도를 점수로 환산할수없으니.
첫댓글 상민 니가 없네...
으.... 이제 현주엽은 이 라인에서 볼수 없는 건가....
정말 이상민이 없는건 좀...;;; 마치 느바의 샤크-던컨-가넷처럼 서장훈과 김주성도 어느쪽을 내리기 뭐하니깐 둘다 퍼스트팀(?)에 끼워넣다보니 세컨팀 센터가 윤영필이군요..; / 근데 김병철도 없다...이거 공식적인 순위 맞는건가요??
우지원이 추승균보다 뛰어나다... 전 인정할수가 없군요...
음... 이상민 없다니;;; 설마 턴오버가 많아서 그런가;;??
가드부문은 승현,기성,상민,성인의 4파전이 아니었던가?
어라 왜 이상민이..-_-;;; 아무리 기록만 본다지만...
잘 모릅니다만 nba의 ibm awards 같은 식으로 스탯만으로 점수화 해서 준것이겠죠... 이상민은 출전 시간이 좀 부족하지 않나 합니다.. 그에따라 모든 스탯이 조금씩 내려갈꺼고요.. 그리고 올시즌 우지원 참 잘했죠... 그리고 스탯만으로 따지자면 그보다 좋은 포워드는 김주성 밖에 없는게 맞을듯..
그것보다 4-5에는 센터가 없다는게 더 신경쓰이네요.. 센터기근 현상.. 문제죠.. 흠..
이게 말이됩니까..ㅡ.ㅡ;; 아무리 이상민이 삽질을 해도 김희선 밑이라;; 이해가 가지않네요~
올시즌 김희선의 성적(스탯) 은 상당히 좋았습니다.. 일단 출전시간이 세 손가락 안에 들겁니다..득점력도 괜찮았구요.. 이상민이 순위에 없는 건 출전시간 때문이겠죠. ..근데 김병철이 없는 건 좀 의아하네요.. 그리고 우리나라에 센터는 3명뿐 ? -_-
이상민없고 김병철 없고...더군다나 우지원이라니...
음..... 우지원이라 왠지 저선수가 있다는게 좀 걸리네요 문경은도 아래에 있고.....
우지원이 저 자리에 있는게 왜 맘에 걸린다는건지 이해가 안가네요 . 팀 성적이 나쁘다 뿐이지.. 우지원보다 잘한 포워드가 있었나요 ? 일단 기록상으로도 그랬구요.. 경기내용 자체도 좋았습니다. 그리고 어차피 위에 있는건 2004년에 대한 평가입니다. ..
각종 스탯을 수치로 환산하다보니 그럴수있다고보여집니다. 우선 이상민의 경우 출장시간 자체가 그리 길지않았고 턴오버 파울 아웃등으로 깎아먹은 구석이 많아보입니다. 게임운영 능력같은것은 수치로 환산할수가없다보니 이상민의 경우 출장시간이나 평균득점에서 밀린듯 보여집ㄴㅣ다.
수치는 수치일뿐...^^ 우지원이 저자리에 있는 것은 그럴만한 자격이있다고보여집니다. 2번중 1번은 성공시키는 공격은에이스로서의 모습을 보여주었구요...나름대로 성실하고 착실한 플레이를 했죠...평균 득점 20점은 서장훈에 이어 국내선수 2위입니다. 이부분에선 추승균의 수비에서의 공헌도를 점수로 환산할수없으니.
우지원이 허접이라는 편견은 ^^ 우지원을 두번죽이는일입니다. 올해 활약만놓고본다면 no.2가 전혀 아깝지않습니다.
올해만 본다면 포워드 2위충분하죠...마지막 불미스러운 일이있었지만...올해 최강의 스포였다고 자신있게 말할수 있습니다...욕도 많이 먹었었지만..올해는 대부분의 농구팬들이 그를 인정하는 분위기였죠~~하튼 내년시즌에도 올해처럼만 해주길 바랍니다..냠~
올시즌 평가로 봐서는 우지원이 포워드2위인것은 인정해야하겠죠.. 그만큼 보여줬고요.. 마지막에 몰아주기가 참 잘하고도 올시즌의 평가를 그르치는 큰 오점으로 남았죠.. 아무튼 우지원의 올시즌 평가2위는 그만큼 보여줬다고 봅니다..
주희정 좋아~~~ 2위!!
김병철이 없다니,;;
센터.. 심각하군요. 서장훈 , 윤영필, 이창수 모두 30넘었죠.. 큰일이군요. 암튼 NO2 윤영필 정말 아깝군요 용병만 없었어도 많은 스포트를 받았을 선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