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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삶의 이야기 작년 10월에 선박으로 보낸선물 잘 받아봤다고 10개월만에 반가운 답신이 왔습니다.
진원 추천 0 조회 92 11.08.04 11:19 댓글 22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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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11.08.05 18:57

    에버그린님 오랫만입니다.잘계시지요 ^^?
    우리 카페에 큰임무를 맞아주셔서 감사 합니다.
    친구님의 힘이 여간 크다는걸 느낄수가 있네요 ^

  • 11.08.04 14:59

    진원님!
    반갑습니다.
    10개월이라는 긴 시간동안
    잘 참고 기달리신 보람이 있으시네요.
    선편이 그렇게 늦군요.

    넷 세상은 동시간대에 전 세계를 넘나들고 있는데~~~
    많은 것을 느끼게 합니다.

  • 작성자 11.08.05 19:00

    말라위 후원아동이 사는 동내는
    배달부가 길도없는 길을 헤쳐서
    수시간 아니 몇일을 고생해서 만나러 간답니다.

    흙벽돌 집에 나뭇잎 지붕으로 엮어 사는데
    신발은 구경도 못하고 너무 비참해서 마음이 아프답니다.

  • 11.08.04 15:26

    정말 좋은일 하십니다.
    말라위...
    종족분쟁이 치열했던 나라였지요.

  • 작성자 11.08.05 19:03

    어쩌면 그렇게 가난하게 살아갈수밖에 없는지
    날아오는 사진을 보면 정말 가슴이 아파 죽겠습니다.

    하루두끼
    그것도 옥수수가루로만 끼니를 때운답니다.

    우리가 이렇게 잘먹고 사는게
    너무 미안해서 어찌할바를 모르겠어요

  • 11.08.04 18:05

    진원님 좋은일,
    본받아야할 일 하고 계신듯 합니다
    고개가 숙여집니다

  • 작성자 11.08.05 19:06

    내가 후원하는 우리 팔레스는
    꼽슬머리 까만 피부지만
    얼마나 예쁘고 사랑스러운지 몰라요

    이제 1학년 입학을 해서 학교를 다니는데
    이번에 유금을 했다네요

    흙으로만 지은집에
    갈대로 지붕을 이으고
    헐벗고 굶주리는 모습이 몹시 안타깝습니다.

  • 11.08.04 19:02

    진원님 쉽지않은 일을 하고 계시는군요 존경합니다

  • 작성자 11.08.05 19:07

    조금만 생각하면
    아무나 할수가 있답니다.

    오히려 내가 더
    삶의 의미를 배우고
    고마움을 느끼는걸요 ^^

  • 11.08.04 19:42

    진원님 국위를 선양하시는 애국자이십니다.
    저는 좋은일 별로 못해 보았습니다.
    진원님같은 분이 많으셔야 우리나라 좋은 나라...
    좋은 소식을 만나뵈우니 더욱 반갑습니다.
    5060에서 같이 동참 하는 계기가 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 작성자 11.08.05 19:09

    별말씀을 다 하시네요 ^^
    저는 아무것도 아니랍니다.
    이런일을 너무나 열심히 하고 계신
    유명한 탈랜트님들도 계시고
    이름없는 일반인들도 샐수가 없으리만큼 많아요

  • 11.08.04 21:32

    꽃을좋아하시는 진원님!
    마음도 꽃처럼 예쁘십니다.
    아파트화단에 심어논 유홍초 잘 자라고 있습니다.
    늘 건강하셔요.

  • 작성자 11.08.05 19:11

    유홍초가 잘큰다니 반갑고 감사 합니다.
    저도 9나무가 생각보다 왕성하게 자라고 있네요

    아직은 꽃이 피지 않았지만
    머지않아 틀림없이 예쁜 꽃을 보여 줄거예요 ^^

  • 11.08.04 22:46

    진원님은 좋은일을하고 계시군요 너무 부끄럽습니다 건강하시고 복많이 받으세요.

  • 작성자 11.08.05 19:12

    오히려 제가 그런말씀을 듣고보니 부끄럽네요
    앞으로도 얼마나 오래도록 이어질지는 몰라도
    이삶을 마감하는 날까지는 나의 일상이 아닌가 합니다.
    감사 합니다.

  • 11.08.04 22:51

    어쩌다 한번 ARS로 자동이체되는 모금에 전화번호 꾹! 누루긴 하지만 그건
    일시적인 동정심이라 진원님의 글과 사진을 보니 부끄러운 마음이 듭니다...
    존경스럽습니다...

  • 작성자 11.08.05 19:14

    용호맘님 안녕 하세요 ^^?
    처음뵙는 분같은데 반갑습니다.

    그리고
    앞으로 우리 더욱 친하게 지내요 ^^
    아셨죠 ^^ㅎㅎ

  • 11.08.05 20:28

    네~~ 가입한지 며칠안되는 왕초보입니다...
    아직 누가누군지 판단이 안되니 선배님으로써 먼저 아는척해주심
    엄청, 많이 많이 감사할것 같습니다.. 이쁘게 보아주세요... ^*^

  • 11.08.05 10:40

    어느나라인지 정말 오래 걸려서 가네요. 10개월이 걸리다니요. 어려운 나라 이이들을 돕고 계신가 보네요. 우리 한국의 위상을 높이는 일이기도 하구요. ^*^

  • 작성자 11.08.05 19:17

    아프리카 라서
    멀기도 하답니다.

    그래도
    이웃에 있는 아이같이
    너무 예쁘고 사랑스러워 죽겠어요

    수년동안 편지도 자주 보내고
    사진도 많이 보냈답니다.

    서로 말은 통하지 않아도
    이제는 우리 팔레스 가족까지로
    수없는 대화가 이뤄지고 있답니다.

  • 11.08.05 10:40

    진원님은 이세상을 보람있고 아름답게 살아가고 계십니다
    아주 장하십니다

  • 작성자 11.08.05 19:19

    안녕 하세요 ??
    괜히 부끄럽습니다.
    누구나 할수있는 일이고
    많은분들이 나보다더 열심히
    후원을 하고 계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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