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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 속풀이수다 손에 딱 잡히는 뱃살
별꽃 추천 0 조회 256 26.04.19 06:04 댓글 26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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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4.19 06:22

    첫댓글 열심히 운동하시는 선배님
    몸 관리하시는 것을 닮아야 하는데
    전 그걸 못하네요ᆢ ㅠㅠ

    중부지방 늘어나면 콜과 직결인데
    알면서도

    봄꽃이 흐드러지게 피는 봄날
    이젠 새 잎이 돋아나 연두연두하죠
    속풀방에 자주 오세요

  • 작성자 26.04.19 06:29

    운동은 무슨 걷기뿐
    모자쓰고 멀리 보는 모습이
    이뻐서 꽃인지 봄인지 헷갈리는 정하나님
    아름다운 여행지에 나비처럼 폴폴 다니시겠네요.
    문화상품권 4장이나 선물로 받았는데 여태 왕과 사는 남자 영화도 못 보았어요.ㅉ
    언제 한번 연극에
    따라가볼 참입니다.
    감사합니다.

  • 26.04.20 03:09

    @별꽃 그냥 상상 한번 해봅니다.
    혹시 밤에 남편님과 바둑돌로 수담을 나누시면서 행복함을 누리시는 님?

  • 26.04.19 06:32

    소중한인연 별꽃친구
    카페 방문 하자
    속풀이수다방 친구의 게시글 궁금해서 바로
    역시 건강관리는 철저히
    친구 반가워
    어느봄날 뱀방도
    방문해주길 기다립니다.ㅎ

  • 작성자 26.04.19 06:41

    가끔 잊은듯하다 문자보내주는 청담골님
    한결같은 모습에
    강원도여인의 저력인가 싶어요
    착하신 초심남님도 보고싶고 같이 갔던
    낙산공원의 최고야님의 동생영업장
    개뿔카페도 생각납니다.ㅎ
    그래요 변함없이
    반겨주어서 고마워요

  • 26.04.19 06:47

    @별꽃 친구의 답글에
    왜 눈물이 날것같아
    지는 이유는
    우리들 지난 추억이
    생각나서리라
    그때 그시절
    많이 행복했다는 사실
    기억해주세요.ㅎ

  • 작성자 26.04.19 06:53

    @청담골 세월은
    손가락사이로 빠져나가는 모래알같다더니
    자꾸만 흘러가니
    눈물도 납니다.
    그러나 설사 세월이 그렇다해도 정신은 맑고 몸은 움직이는 그날까지 부지런하고 행복은
    살아있는
    우리들의 자유와 권리인지라 무조건
    다시 찾아온 봄
    즐겨요 영자씨 ㅎㅎ

  • 26.04.19 07:28

    @별꽃

  • 26.04.19 09:31

    흐흠~! 청록 이름이 안 보이네요.ㅎ
    뿌님은 탈퇴 해 부럿으니 글타치고요,,
    별 볼일 없응께 그런줄 알지만~ㅎㅎ

    뱃살은 나잇살이라지요?ㅎ
    후배님 같이 품위도 잇어 보이고요..
    세월을,,, 시간을 붙들어 놓고 싶네요.

  • 26.04.19 10:20

    ㅋㅋㅋㅋㅋ
    청록선배님 ~~~~~~
    저긴 여자회원만 올리셨는데~~~ㅎㅎ
    근데
    눈 비비고 다시 보니
    청록선배님 닉도 보이고
    닉옆에
    착한 사람한테만 보인다고 써있네용~~~~ㅋㅋㅋ

  • 작성자 26.04.19 10:30

    아유 재밌는 청록선배님의
    성함을 빠뜨렸나요.
    죄송합니다.
    뱃살이 나잇살이라고요?
    주름살 뱃살 다 싫은디...ㅎ
    맞아요 세월아
    가지말아라 할 수도 없고 그런데 세월을 비켜가시는 선배님은 천연기념물처럼
    여전히
    젊으시지요? ㅎ
    감사합니다.

  • 작성자 26.04.19 10:34

    @온유 이쁜 온유님
    봄처럼 포근하고
    부드러운 미소의 여인
    잘 지내시지요?
    언제까지나 늙지 말고 튼튼하게 살아요♡

  • 26.04.19 14:39

    @온유 착한 사람 아닝거 나두 잘 알지라~~ㅎ
    담엔 잘 보이게끔 해 볼께요,,ㅎㅎ =3 =3 케엑~!

  • 26.04.19 14:09

    별꽃처럼 아름다우신 선배님~~~~
    재미난 출석부에요 ㅎㅎ

    쌍둥이 손주들이 온다고
    갑자기
    연락이와서요
    집청소 하느라 낑낑~~~

    옆에서 바라만 보고있는 남편
    평소에 좀 하지.........
    참내
    저걸 말이라고~~
    나혼자 사는 집이냐고요
    함께하니
    더 피곤해지는 휴일입니다 ㅎㅎ

  • 작성자 26.04.19 15:44

    그러게요.
    쌍동이 손주가 오면 제일 좋아할 분이 누구시더라? ㅎ
    손주들이
    최고의 손님이라
    먹을 것 만드느라 집안 치우랴
    바쁘시군요.
    오면 반갑고
    가면 더 반가운 손님들이라고들.ㅎ
    전 손주도 안왔고 직장인도 아닌데 일요일인줄 아는지 계속계속 쉬고 있어요....ㅎ
    온유님
    화이팅

  • 26.04.19 16:25

    별꽃님 짠 ~하고 나타나셨네요
    산으로 들로 꽃 나들이 소식
    무념무상 에 젖은 저의 의식 화들짝 입니다요
    1.7키로 증가 희소식 과 함께 요

    늘 건강하고 행복 하실거지요 ^^

  • 작성자 26.04.19 17:02

    출석을 부르니
    짠 대답하시는 복매님
    반갑습니다.
    어떻게 건강하시고
    봄날 잘 보내고 계시지요?
    이야기보따리 어디서 부터 풀어야 하나......즐거운 날들 되셔요.

  • 26.04.19 20:08

    1,7 키로는아무것도 아니네요
    한끼 저녁 맛나게 먹고 나면 기본으로 으악~
    그래도 힘은 있으니 맛나게 먹으면 0 카로리 누가 얘기 했던고

  • 26.04.19 20:30

    맛있게 먹으면 0칼로리~
    저도 자주하는 얘기~~^^

  • 작성자 26.04.19 20:53

    함빡미소님
    방~~긋
    맞아요
    친구가
    1kg 빠졌다고 기뻐하던데 그때 피식 웃었답니다.
    웃어 주세요.ㅎ
    건강하게 사는 게 최고입니다.
    좋은 밤 되셔요~~^^

  • 26.04.19 20:29

    아공...
    누구 약 올리기??
    뱃살이 이제야 잡히는 거예요??
    저는 기본적으로 쿠션 한 개를 배에 달고 다닌답니다~ㅎㅎ
    그러면서 늘 말해요~
    나이 들면 살이 재산이라고~
    별꽃 님이 참 보고 싶네요~
    언제 그럴 날이 올래나요??

  • 작성자 26.04.19 21:04

    ㅎㅎ 두용님
    저도 수시로 나왔다가 들어갔다가 그렇지요.ㅎ
    뱃살이 주름살을 이겨준다면 맛있게 먹고 0칼로리
    재산이 맞습니다.
    우리 정하나님이 영화나 연극공지를 올리면 핑계삼아 만나지요 뭐
    오랜 세월을 눈팅으로만 만나다가
    더 늙기전에
    더 닳기전에
    굿밤되셔요

  • 26.04.20 03:05

    제가 전혀 모르시는 분이시지만 왠지 날씬 쭉방의 몸매라고 자신하고 있다가
    아주 가끔 느끼는 반응~!
    "어? 내가 좀 뿔었어?" 하면서 고민하는 예쁜 앙사리라고나 할까? ㅎㅎ

    뭐... 그런 느낌입니다. ㅎ
    연세에 좀 배둘래햄에 먹을 것이 좀 불어났다고 먹는 것 포기하는 식성 좋은 사람 별로 없습니다. ㅎㅎㅎ

  • 작성자 26.04.20 05:56

    더딘발님
    저도 처음 뵙습니다.
    식성이 좋은 것이 최고인 봄날입니다.
    어차피 여름에는
    땀 흘리고 살빠지고
    늙어지는데
    그까짓 베들레헴이
    대수인가요.
    이야기 거리를 만들어 보았을뿐
    감사합니다.

  • 26.04.20 08:17

    어제는 일찍 화도읍의
    멋진 카페 딸들, 사위하고 강변 에서 놀다 왔어요
    별꽃님 닉 보고 아쿠
    내가 이제야 봤구나 ..
    반가움이 가득 이랍니다 이젠 한웅큼 잡혀도 그저 건강만 해다오 랍니다 허긴 별꽃님은 아직 젊은 아지매 ㅎ 정말 입니다

  • 작성자 26.04.20 08:57

    아고
    외출을 나서다가 선배님의 댓글에 반가움이 가득입니다.
    안단테 선배님
    화도읍에 가셨으면
    북한강변이겠어요.딸들과 사위하고의 나들이에 완전 감동입니다.
    사위는 운전하고
    딸들과 수다삼매경이라
    젊어지실 수 밖에요
    흐뭇한 모습에 미소지어요.
    딸 하나도 보물인데
    둘이라니 이건 축복
    친구가 되어주고요
    우리는 이제
    건강이 최고의 가치이고 복이고 목적이 되었습니다.
    아름다운 봄날에
    날마다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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