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말에 항암이 끝났어요.
한달정도 전부터 갑자기 등에 뭐가 막 나더니..
처음엔 등여드름?인가 싶었는데 울긋블긋.
두드러기처럼 났는데 너무너무 가려워서 자다가도 긁고 해서
딱지가 생기고.
피부염 연고를 발라도 안 없어지네요ㅠㅠ
피부과를 다녀야 되는걸까요?
저희 엄마는 항암을 해서 몸에서 독이 나오는게 아니냐며 @.@
두피도 간지러워서 정말 며칠째 잠도 못 자고 긁고 있어요ㅠㅠ
혹시 저같은 경험 가지신분 계신가요??
카페 게시글
질문합니다
등이 너무 가려운데..이것도 부작용일수 있나요?
JJOY
추천 0
조회 629
18.06.29 18:01
댓글 4
다음검색
첫댓글 평소와 다른 증상은 모두 부작용의 연장이라고
보시면 맘이 편하네요...
지금도 열감에 깜짝 놀라 깨곤하네요..
두드러기가 생길 수도 있어요.
저도 항암치료 끝난지6개월지나서 생기더라구요.
지금까지요.
이젠 그러려니 해요.
힘내세요.
피부도 거칠어지고 가려움도 생기기도 한답니다
자질한 변화에 너무예민해지면
우울감도 찾아옵니다
자신감잇는 일상이되시길
기원드립니다
항암 끝난지 몆개월이 지났는데도
부작용이 있군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