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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
이작자의 상상을 초월하는 웃음명작이 눈물에서 나온다.이 눈물이라는 작품을 읽으면서 웃지 않을 수 없을
뿐만아니라,정말 인생의 깊은 맛을 느낄 수 있는 심호한 작품이라고 해도 가언이 아니면 과언이 아닐 수 없을 것이다.
사람의 감정이 슬픔과 기쁨이 있다면 눈물은 어느 때 나오는가?"""슬플 때 눈물이 나오기도 하지만 기쁠 때도 눈물이 나오는 것이다.
눈물은 사람이 가지고 있는 표현을 증거로 보이는 증거의 물질이다.이 물질이 오늘 여러분을 웃게 한다.그럼 웃음세계로 들어가 보자.아내가 계속 눈물을 흘리자 남편이''이제 그만 좀 짜'''라고 말한다'어머니 정말 죄송해요.어머니 하고 또 울기 시작한다.아내가 계속 울자 남자 소리를 치면서 ''이제 그만 좀 짜라고'''''고부관의 갈등으로 살고 있던 시기 며누리와 시어머니 하고 싸움이 붙었는데 며누리가 시어머니 멱살을 잡고 힘을 준 것이다.
이로 인해 어머니가 기절을 한 것이다.그래서 지금 울고 불고 난리를 치고 있는 것이다.아들도 병신이다.왜 그 상황을 보고만 있었단 말인가""""싸움을 말리지도 않고 늘상 일어나는 고부관의 갈등속에서 오늘도 누구의 편을 들지 못 하고 있다가 결국 이 사단이 나고 만 것이다.시어머니도 며누리를 너무 쥐 잡듯이 잡고 있었다.보통이 아니셨던 것이다.싸움에 내용을 보면 아주 사소한 일이였다.
너는 내 아들 보기를 물로 보는냐?""""왜 물매기는 소리를 하는데?"""왜 쥐꼬리 돈을 번다고 하면서 기를 죽이는데?"""
어제 얼급붕투를 보고 고맙다는 소리를 못 할 망정 그런 소리를 해""""이 소리가 얼마나 큰지 화장실을 가려고 거실에 나왔는데 그런 소리가 거실에까지 들리는데 정말 니가 내 아들을 쥐 잡듯이 잡는 다고 생각했다.그래서 시어머니 며누리를 오늘 쥐 잡듯이 잡을 것을 명심하고 며누리 따귀를 날리고 만 것이다.
''따귀를 맞은 며누리 너무 열 받아 시어머니 멱살을 잡았는데 기절을 하고 만 것이다.그래서 며누리는 당황하고 지금 눈물을 계속 흘리고 있는 것이다.그런데 남자라는 남편 거기서 그만 좀 짜지 하고 눈물흘리는 여자에게 시비를 걸고 있는 것이다.그만 짜지?"""그래 그만 짠다.여자는 눈물을 딱고 어머니가 정신이 돌아오도록 물수건을 준비해 얼굴을 딱아 준다.조용히 시간이 흐르자 시어머니가 정신을 차린다.
''어머니 괜찮으세요.죄송해요.다시는 그러지 않을게요.하고 사가부터 한다.어머니는 입을 열지를 못 한다.며누리에게 멱살을 잡히고 기절을 당한것에 다소 기가 죽은 것이다.'''미안하다.''내가 너무 심했구나 나도 다시는 너희 일에 관섭을 안 하겠다.그리고 나 혼자 나가서 살겠다.''어머니 죄송해요''제가 앞으로 정말 잘 할게요.아니다 며누라 내가 태어나서 누구에세 멱살을 잡힌 것은 처음 있는 일이고 그리고 며누리에게 멱살을 잡히고 솔직히 쪽팔여서 살 수가 없구나"""""""
어머니 저도 지금까지 따귀를 맞은 적은 없고요.저도 너무 자존심이 상하는데,그래도 이제는 새로운 마음으로 살아볼게요.
정말 어머니를 저의 어머니처럼 모시면서 살게요.이렇게 나오자 시어머니 눈물이 흐른다.그런데 바보같은 아들 어머니에게 왜 눈물을 짜세요.하고 말을 한다.어머니 아들을 보면서 속으로 말을 한다.저런 문딩이 눈물도 없는 놈''하고 말이다.
이번에는 아내도 입을 연다.당신 사랑이야?"""내가 눈물을 흘릴때도 이제 그만 짜지?"""하고 말을 하더니 어머니에게까지 눈물을 '짠다고?""""
''아들이 말을 한다.그럼 눈물이 짜지 싱거워?""""뭐 눈물이 짜다고 지금 장난해?"""지금 사람 가지고 노는 거야?"""지금 농담을 할때냐고?"""아들이 다시 입을 연다.사람이 솔직하자.가식의 눈물을 흘린다는 것은 솔직히 말하면 여우다.술책을 쓰고 있는 것이자나?"""""두 여자는 놀라고 만다.심리전에서 지금 심리가 들어나고 만 것이다.이 심리를 잘 아는 아들 오늘 속을 두러내고 있는게 아닌가""""""
오늘 두 여자는 각본에 짜여져 있는 행동을 한 것이다.이렇게해서 이렇게 하자고 한 것이다.수 십년을 같이 살면서 지금까지 남자의 눈물을 한 번도 못 보고 산 것이다.매일 웃지도 않고, 울지도 않는 것이다.재미있는 프로를 봐도 웃지도 않고 슬픈 영화를 받도 울지를 않는 것이다.남자라,문딩이라,목석이라 그런가 보다 했는데 자세히 보니 병이 있는 것이다.무감정, 무감각 무결핍증이 있는 것이다.
세상 살면서 냉정한 사람은 있다.쌀쌀한 사람은 있다.이런 사람은 태어나서 어릴적 상처가 많은 사람이다.어머니나 아버지에게 사랑을 받지 못 하고 자랐고,형제에게 미움을 받고,친구들도 왕따를 시켰고,더 나아가 학교생활을 정상으로 하지 못 하는 상항을 당한 것이다.그렇다고 특별히 정신적인 이상이나 신체에 불구가 있어서도 아니다.그냥 그렇게 미움을 받고 사랑을 받지 못 하고 자란 것이다.
가난의 환경 탓이라고 한다면 조금은 그럴 수 있다.먹고 살기 힘든 세상에 자녀들에게 신경을 쓸 겨룰이 없었던 것이다.
그리고 친구들에게 왕따를 당하는 것은 생김새가 꺼벙하게 생긴 탓은 있다.그렇게 외롭기 자라기 시작하면서 마음에 감정이 냉정해지고 눈물이 마르기 시작 하면서,날카로운,냉정한,철저한,빈틈없는,자신을 가리는,이기주의 적인,어름과 같은,사람이 다가 갈 수 없는 사람이 되는 것이다.
오늘의 남자는 그런 사람은 아니다.이 사람은 그와 반대다.눈물이 너무 많아 누가 조금만 흉을 보화도 울고,친구가 별명을 부르며 놀리기만 해도 눈물을 흘리는 그런 울보다.더 눈물의 감정이 심한 것은 다른 사람이 아파서 울면 자기도 눈물을 흘리는 정도다.그러니까 감정이 너무 많아 문제가 되면 됐지 눈물이 없어서 문제가 된 것은 성인이 되고 결혼을 하면서 문제가 생긴 것이다.
결혼을 하고 직장에서 문제가 발생하기 시작한 것이다.발단생활을 하는데 직장상자가 이것 잘 못 됐자나 하고 야단을 치면 죄송합니다.열심히 하겠습니다.이러면 될 것을 말은 안 하고 울기만 시작했던 것이다.그것도 한 없이 울었다.그러자 상자가 그만 짜지 여기는 공동지구 공동체가 움직이는 직장이라고"""""하면서 그만 짜라고 하는 것이다.이런 일은 수 없이 많이도 반복했다.
상사가 야단을 칠 때마다 울기 시작한 것이 그것도 한 없이 그러나 이제는 상사도 화가 나는 것이다.그만 짜라고 한 것이 셀수가 없는 것이다.그래서 상사는 이제 이 사원이 눈물이 너무 많으니까 눈물을 못 흘리게 이런 법을 세운 것이다.만약 눈물을 흘리면 이 바가지를 가지고 가서 소금을 얻어 온다.사서는 안 되고 얻어 오는 것이다.만약 내 말을 듣지 않으면 너는 왕따를 당할 것이다.
그래서 상상에게 야단을 맞아도 눈물을 흘리지 않으려고 참고 참고 하다보니까 눈물이 바른 것이다.처음에는 힘들었다.소금을 수 십번 집집마다 돌아다니면서 얻는데 얼마나 쪽 팔리는지 무슨 오줌을 싸서 소금을 얻으러 다니는 것 같고,다 큰 성인이 남에 집에서 소금을 얻는 다는 것이 그리 쉬운 일인가"""""사실 요즘 시대에 누가 소금을 공짜로 주는가 돈을 받고 주면 모를까"""""
그러니까 소금을 얻는 것도 돈을 주고 산 것이다.공짜는 없는 것이다.돈을 준다고 하고 소금을 얻는 것이다.그러나 소금을 사는 가정보다 이 말을 하는 것이 너무 쪽팔린다.그러나 사회에서 공동체에서 살아 남으려면 할 수 없는 것이다.''똑똑''누구세요?""저 죄송합니다.소금 있으면 여기 바가지에 소금을 좀 담아서 주세요.소금 값은 두리겠습니다.'''아이 재수 없어'''없어요'''이런 사람도 태반인 것이다.
솔직히 누가 바가지를 들고 와서 소금을 팔라고 하면 누가 팔겠는가?"""그리고 요즘 화학 소금을 먹지 굵은 소금 먹는 사람이 얼마나 있는가 팔고 싶어도 없어서 못 파는 경우도 많은 것이다.그러니까 소금을 구하러 나가는 날은 단단히 결심하고 단단한 마음을 가지고 안면몰수하고,얼굴에 철판깔고,벼룩이 나짝을하고, 철면피 거머리 같이 달라 붙어야하고,쉽게 포기하지 말아야하고,두드리고 또 두드려야하고,쪽팔림을 감수해야하고,소금을 사기 위한 장사속이 있어야하고,통솔력도 있어야하고
거래를 잘 할 수 있는 말솜씨도 있어야하고,상대가 누가 나올지 모르니까 변화무쌍한 마음에 준비도 해야하고,그리고 포기를 모르는 도전정신이 있어야하고,이런것이 없으면 왕따를 당하는 것이다.소금을 얻지 못하면 왕따를 당하는 것이다.소금을 얻기 위한 투쟁은 장난이 아닌 것이다.실전보다 더 무서운 것이였던 것이다.이것은 눈물에서 온 것이다.이런 살아남기 위한 투쟁은 눈물에서 온 것이다.
이제 왜 이 남자가 두 여자에게 그러니까 ''그만 좀 짜라고 한 것을 이해 할 것이다.'''''이 사실을 몰랐던 그러니까 어머니와 아내는 새로운 컨셉을 짠 것이다.우선 남자에게 바가지를 굻은 것이다.그리고 시어머니 그 때 나오면서 이 소리를 들었고 고곳을 빌미삼아 며누리 따귀를 친 것이고 며누리 화가나서 어머니 멱살을 잡고 조이자 기절을 한 것이다.이것이 컨셉인 것이다.
이런 극한상항을 만들고 아들의 감정을 분석해 보자는 두 여자의 스토리였던 것이다.그런데 이 남자 도데체 이런 컨셉을 어떻게 눈치채고 눈물은 커녕 짜지마 하는 것이 아닌가 그리고 그래 안 짤께 하니가 그럼 눈물이 짜지 싱겁겠어 하고 농담까지 한 것이다.그리고 그 후에 컨셉에서도 통하지를 않는다.어머니가 집을 나가 살겠다고 하자 며누리 이제 친 어머니처럼 모시고 살게요.하니까 어머니 눈에서 눌물을 흘였다.
이 정도 됐으면 아들도 감명이 있었으면 눈물을 흘였을 것이다.그런데 도리어 뭐라고 했는가?"""왜 짜세요?"""이것은 사람이 아니다.세뇌교육이라는 말이있다.이데올로기 사상을 받으면 사람이 변할수는있다.북한을 보면 잘 알것이다.이들은 눈물이 없다.사람이 죽어도 이들은 눈물을 흘리지 않는다.감정이 없는 것이다.이들은 사람이 아닌 것이다.그러니까 오늘 나오는 남자는 사람이 아닌 것이다.
이렇게 만든 것은 사회다.직장생활 때문에 이렇게 됐다면 이것은 사회에 책임인 것이다.그러니까 직장상사는 문제가 있는 것이다.이 상사는 사람을 사람답게 만두는 것을 모르고 상사가 된 것이다.감정이 너무 많은 사람을 눈물이 너무 많은 사람을 그렇게 만들어서는 안 되는 것이다.눈물이 많은 사람은 우리사회에서 필요하다.눈물이 많은 사람은 사람을 감동시킨다.드라마에서도 짜여진 각본이지만 눈물을 흘리는 연기를 하는 배우들을 보라 선해보이고 감정이 풍부하니까 정이 가는 것이다.
그러나 악인의 역할을하는 악당을 보면 괜히 주는 것도 없는데 편입견이 생기는 것이다.그래서 사람들은 누가 나오면 그 프로는 안 본다고 하는 것이다.싫은 것이다.자 우리가 김 정은가 누구를 위해 하루 종일 눈물을 흘렸다고 하면 그 말을 믿을 사람이 세계인구를 통 틀어서 몇 명이나 있겠는가?""""없을 것이다.그러나 감정이 풍부한 최 진실이가 억울해서 하루 종일 눈물을 흘렸다고 하면 그 말을 안 믿을 사람이 누가 있겠는가?"""""
오늘 눈물에 대해서 알아보고 있는데 여기까지 오니까 이제 눈물로 무엇을 그리고 있는지 알 것이다.웃자고 하는 것도 있지만 정말 눈물의 중요성을 내포하고 있는 것이다.사람은 눈물이 없으면 안 된다.전편에 잠시 비춘 것처럼 상처로 인해서 눈물이 말라버리면 안 된다.이런 사람이 되면 안 된다.눈물을 흘리는 사람이 되야 한다.슬플 때 슬퍼할 수 있고,즐거울 때 웃을 수 있는 사람이 되야 한다.
사회에서 내가 왕따를 당하지 않으려고 나의 감정을 버리게 되면 문제가 되는 것이다.그것은 가족에게 큰 피해가 오는 것이다.오즉하면 두 여자가 그러니까 아내와 어머니가 다 그런 컨셉을짜겠는가"""""우리는 사회를 살아갈 때 가장 주위해야 할 일이있다.편견을 깨야한다는 것이다.누가 어떻고 누가 어떻고 하지 말아야 하는 것이다.세상에서 누구 눈에서 눈물을 흘리게 하면 자기 눈에서 피눈물이 난다고 했다.
억울함을 당하는 경우를 말한다.세상에 살면서 억울한 일을 당하는 경우가 너무 많다눈물로 세월을 보내는 사람도 많은 것이다.그러나 눈물이 있어야 한다.이 눈물을 가지고 살아야 한다.비록 이 땅에서 눈물을 흘리고 살지라도 저 천국에서는 하나님이 그 눈물을 씻겨주신다고 한 것이다.이 땅에서 억을하게 당하며 사는 것을 다 알고 있다는 것이다.언제가는 위로를 받으며 살 때가 있다는 것이다.
눈물을 가지고 살자.그리고 마음껏 울어보자, 그리고 웃어도 보자.오늘의 주인공 삼인방의 결과는 어떻게 됐는지 그 쪽으로 화면을 돌여본다.그러니까 이런 것이다.이 모든 전체가 방송이다.짜여진 각본에 위한 것인 것이다.프로듀서에 위해 이렇게 쓰라고 하고 이렇게 하라고 해서 하는 것이다.솔직히 눈물을 가지고 웃기기는 어려우니까 이런 각본을 짜 본 것이다.
삼인방에게 화면을 돌리니까 이상한 장면이 펼쳐진다.
두 여자가 남자에게 소금을 푸리고 있는 것이다.굿을 하는 것이다.소금을 뿌리면서 잡귀야 물너가라 하고 말이다.귀신이 들어서 그렇다는 것이다.귀신이 눈물샘을 마르게 해서라고 한다.'''그리고 두 여자 방언을 하는데 믿음도 있는 것이다.''이 더러운 귀신아 눈물샘을 마르게하고 눈물을 흘리면 이제 그만 짜라고 하면서 눈물을 못 짜게 하는 귀신아 물러가라'''''샬사샬라라 오레스카라 말랄라''''''''''''이런 방언을 하자 놀라운 변화가 생긴다.
남자의 눈에서 눈물이 서서히 흐리기 시작하는 것이 아닌가'''''이것을 본 두 여자 너무 기쁘다.그래서 남자를 바라보는데 두 여자는 기절을 하고 만다.남자에 눈에서 소금이 흘러내리고 있었던 것이다.''''''''''''''''''여기까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