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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말씀 요약>
하나님은 끝 날에 곡을 불러 이스라엘을 치게 하실 것입니다. 이는 선지자들을 통해 예언하신 일입니다. 곡이 치러 오는 그날에는 하나님이 큰 지진을 일으켜 산과 성벽이 무너져 내리게 하실 것입니다. 또한 곡을 칠 칼을 부르시고, 폭우와 큰 우박과 불과 유황 등으로 곡의 무리를 심판하실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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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주권 아래 있는 대적 에스겔 38장 14~16절
14 그러므로 사람아, 예언하여라. 곡에게 말하여라. ‘주 여호와가 이렇게 말한다. 그날에 내 백성 이스라엘이 안심하고 살고 있을 때 네가 그것을 알지 못하겠느냐?
15 네가 살고 있는 북쪽으로부터 너는 많은 백성들과 함께 올 것이다. 너희들은 모두 말을 타는 큰 무리로 강한 군대다.
16 네가 내 백성 이스라엘을 공격하니 구름같이 땅을 덮을 것이다. 곡아, 훗날에 나는 너로 하여금 내 땅을 침략하게 할 것이다. 내가 그들 눈앞에서 너를 통해 내 거룩함을 드러낼 때 저 민족들로 하여금 나를 알게 하려는 것이다.
- 곡은 평안히 거하는 하나님의 백성을 공격하기 위해 많은 군대를 이끌고 올라옵니다. 겉으로 보면 곡이 자신의 힘과 계획으로 전쟁을 일으키는 것처럼 보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내가 너를 이끌어다가”라고 말씀하십니다(16절). 이는 곡의 악한 행동을 하나님이 선하게 여기신다는 뜻이 아니라, 곡의 움직임조차 하나님의 주권 밖에 있지 않다는 사실을 보여 줍니다. 하나님은 대적의 공격까지도 사용하셔서 열방 가운데 자신의 거룩하심을 나타내십니다. 그러므로 성도는 눈앞의 상황만 바라보지 말고, 모든 상황을 다스리시는 하나님을 바라보아야 합니다.
지금 내가 두려워하며 바라보고 있는 상황은 무엇인가요?
그 상황보다 크신 하나님을 신뢰하기 위해 내려놓아야 할 것은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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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 맡기는 믿음 에스겔 38장 17~23절
17 나 주 여호와가 이렇게 말한다. 내가 이전에 내 종인 이스라엘의 예언자들을 통해 말한 이가 네가 아니냐? 이스라엘을 치기 위해 내가 너를 보낼 것이라고 그들은 여러 해 동안 예언했었다.
18 주 여호와의 말이다. 그날에 곡이 이스라엘 땅을 치러 오면 내 진노가 내 얼굴에 나타날 것이다.
19 열정과 불타는 진노로 나는 말한다. 그날에 분명 이스라엘 땅에 큰 지진이 있을 것이다.
20 바다의 물고기와 공중의 새와 들판의 짐승과 땅 위에 기어 다니는 모든 것들과 땅 표면에 있는 모든 사람은 내 앞에서 두려움으로 떨 것이다. 산들이 무너지고 절벽들이 넘어지며 모든 성벽이 땅에 쓰러질 것이다.
21 내가 곡을 대적해서 내 모든 산에서 칼을 부를 것이다. 주 여호와의 말이다. 각 사람은 칼로 자기 형제를 칠 것이다.
22 나는 전염병과 피로써 그를 심판할 것이다. 내가 폭우와 큰 우박과 불과 유황을 그와 그의 군대와 그와 함께한 많은 백성들 위에 넘치게 할 것이다.
23 이렇게 나는 내 위대함과 내 거룩함을 드러내어 많은 민족들이 보는 앞에서 나를 알릴 것이다. 그러면 내가 여호와임을 그들은 알게 될 것이다.’”
- 곡이 하나님의 백성을 공격하지만, 하나님은 그를 그냥 내버려 두지 않으십니다. 하나님은 자신의 큰 진노를 나타내시며 지진과 전쟁, 전염병과 폭우, 우박과 불과 유황을 통해 곡의 군대를 심판하십니다. 그리고 그 모든 일을 통해 “내가 여러 나라의 눈에 나의 위대함과 나의 거룩함을 나타내어” 하나님이 누구신지를 알게 하십니다(23절). 하나님은 악을 반드시 다루시며 자신의 때에 공의를 이루시는 분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악이 승리하는 것처럼 보이는 순간에도 낙심하지 않고 하나님의 손에 결과를 맡길 수 있습니다.
악과 불의가 승리하는 것처럼 보여 낙심했던 순간은 언제였나요?
결과를 하나님께 맡기고 오늘 내가 믿음으로 감당해야 할 일은 무엇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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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상에세이
☑️ 나의 연약함에도 불구하고
사람은 믿음의 대상이 아닙니다. 사람은 누구나 약점이 있습니다. 게임만 하면 아내고 아들이고 상관하지 않는 사람도 있고, 술과 마약에 넘어지는 사람도 있습니다. 또 어떤 사람은 부모 이야기나 자식 이야기만 나오면 쓰러집니다. 나 때문에 관계가 틀어지고 상황이 엉망진창이 되었는데도 내가 지금 하나님의 일을 하며 살아가고 있다면, 하나님이 위기를 막아 주셨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일은 하나님이 책임지십니다. 그래서 우리는 자신의 행위를 자랑할 것이 없습니다. “제가 QT를 아주 열심히 했더니 하나님이 내 위기를 막아 주셨습니다.”라고 간증하면 안 됩니다. “나의 허물을 보면 소망이 없지만, 하나님이 선하셔서 막아 주셨습니다. 내가 하나님 자녀라서 하나님이 책임져 주셨습니다.”라고 해야 마땅합니다.
우리의 인생 목적이 거룩함이고 전도며, 하나님의 증인이 되는 것이라면 하나님은 우리의 연약함에도 불구하고 우리의 기도에 응답하십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보혈로 구속하신 내가 너무나 보배롭고 존귀하기에 하나님이 나를 지켜 주십니다. 내가 걸어가는 이 길이 ‘예수 그리스도’의 길이기에, 하나님은 연약한 나를 끝까지 인도하시며 보호하십니다. 그러니 주님을 믿는 특권에 감사하며, 이 세상을 위해 기도하고 전도하는 책임을 다하는 성도가 되길 바랍니다.
♧ 한 절 묵상
38장 23절 | 마지막 날에는 세상 모든 나라가 하나님을 알게 될 것입니다. 그날에는 모든 입술이 하나님의 위대하심과 거룩하심을 고백할 것입니다. 악이 아무리 거세게 도전해도 하나님의 통치는 흔들리지 않습니다. 하나님은 세상의 악을 공의로 심판하심으로써 그분의 영광을 드러내십니다. 그분은 온 우주의 주인이시며, 모든 나라가 경배할 만왕의 왕이십니다. 우리가 환난 중에도 두려워하지 않을 수 있는 이유는 그 위대하신 하나님이 우리 아버지시기 때문입니다.
♧ 오늘의 기도
하나님! 사랑하시는 백성을 위해 만물을 들어 사용하시는 하나님의 능력을 찬양합니다. 지금은 이해되지 않고 사방이 암담해 보여도 하나님의 계획을 신뢰하며 굳건하게 하소서. 하나님의 위대하심과 거룩하심이 온전히 드러날 그날을 인내하며 기다리게 하소서.
에스겔 38장 14~23젛에서 곡은 평안히 살아가는 하나님의 백성을 공격하기 위해 많은 군대를 이끌고 올라옵니다. 겉으로 보면 곡이 모든 일을 계획하고 주도하는 것처럼 보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곡의 움직임조차 자신의 뜻 가운데 사용하고 계심을 말씀하십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백성을 공격한 곡에게 반드시 심판을 내리셔서 자신의 거룩하심과 위대하심을 온 세상에 나타내십니다. 결국 본문은 사람이 역사를 움직이는 것처럼 보여도 최종적인 주권은 하나님께 있다는 사실을 보여 줍니다. 그러므로 성도는 눈앞의 상황에 흔들리기보다 모든 것을 다스리시는 하나님을 바라보아야 합니다.
“내가 여러 나라의 눈에 나의 위대함과 나의 거룩함을 나타내어” 에스겔 38장 23절
우리는 삶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을 다 이해할 수 없습니다. 때로는 왜 이런 일이 일어나는지, 하나님은 왜 침묵하시는지 알 수 없어 답답할 때도 있습니다. 그러나 오늘 말씀은 이해할 수 없는 상황과 하나님의 부재는 같은 것이 아니라는 사실을 알려 줍니다. 하나님은 보이지 않는 곳에서도 역사를 다스리고 계십니다. 곡이 자신의 뜻대로 움직이는 것처럼 보였지만 결국 하나님의 주권 아래 있었습니다.
그러므로 오늘 우리의 삶도 두려움이 아니라 믿음으로 살아가야 합니다. 내가 모든 것을 통제하려 하지 않아도 됩니다. 내 삶의 주인은 내가 아니라 하나님이시기 때문입니다. 지금 이해되지 않는 일까지 하나님께 맡기고, 오늘 내가 감당해야 할 자리에서 믿음으로 한 걸음 내디뎌 보십시오. 하나님은 우리의 삶을 통해서도 자신의 뜻과 영광을 이루어 가십니다.
2026년 8월 11일 오늘의 말씀 명언 에스겔 38장 14~23절
하나님의 섭리는 우연히 일어나는 일이 없도록 모든 것을 다스린다. - 존 칼빈
하나님은 너무나 선하시기 때문에 그분의 자녀에게 허락하시는 모든 것이 결국 선을 이룬다. - 찰스 스펄전
하나님의 섭리는 우리의 가장 큰 어려움 속에서도 가장 좋은 길을 만들어 낸다. - 찰스 스펄전
하나님께서 하시는 일을 이해하는 것보다 하나님을 신뢰하는 것이 훨씬 중요하다. - A. W. 토저
하나님은 우리가 원하는 것을 주시는 것보다 우리가 필요로 하는 것을 주시는 데 더 관심이 있으시다. - C. S. 루이스
고난은 하나님께서 무관심하다는 증거가 아니라, 하나님께서 우리를 깨우시는 방식이다. - C. S. 루이스
하나님의 주권은 그분의 약속이 실패하지 않는다는 보증이다. - 존 파이퍼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삶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을 아시며, 그 어떤 상황도 그분의 통제 밖에 있지 않다. - 코리 텐 붐
8월11일 전도
“그 날에 곡이 이스라엘 땅을 치러 오면 내 노여움이 내 얼굴에 나타나리라.” (에스겔 38:18)
홍수가 예고되었다면 물이 밀려온 뒤에 준비해서는 늦습니다. 아직 하늘이 맑고 평온할 때 위험한 곳은 없는지 미리 살피고 대비해야 합니다. 믿음도 마찬가지입니다. 위기가 닥친 후에 믿음을 세우려 하기보다, 평안할 때 말씀과 기도로 믿음의 뿌리를 깊이 내려야 합니다.
오늘 본문에는 곡의 침략과 함께 두려운 심판의 모습이 펼쳐집니다. 그러나 말씀의 중심은 곡의 강함에 있지 않습니다. 아무리 거대한 세력이 밀려와도 마지막에 역사를 결정하시는 분은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께서는 혼란과 심판 가운데서도 자신의 거룩함과 위대하심을 드러내십니다.
시대가 갈수록 믿음을 지키는 일이 쉽지만은 않습니다. 세상의 가치가 교회 안으로 스며들고, 진리와 타협하고 싶은 유혹도 커져만 갑니다. 그러나 세상이 어두워지는 것보다 더 두려운 것은 제 믿음이 무뎌지는 것입니다. 시대를 걱정하기 전에 먼저 제 안에 세속화된 마음은 없는지 돌아보게 됩니다.
그래서 지금이 준비해야 할 때입니다. 아직 말씀을 들을 수 있을 때 말씀을 가까이하고, 기도할 수 있을 때 무릎 꿇으며, 섬길 수 있을 때 기쁨으로 섬겨야 합니다. 믿음의 위기는 어느 날 갑자기 찾아오지만, 그 위기를 견디는 믿음은 평범한 오늘의 순종을 통해 만들어집니다.
홍수를 이기는 믿음은 홍수가 올 때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라, 아무 일도 없는 것 같은 날에 만들어집니다. 오늘은 바로 그 믿음을 준비하도록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은혜의 날입니다.
에스겔38:14-23절
본문은 어제에 이어 곡이 이스라엘을 공격하지만 결국은 곡의 공격이
오히려 하나님의 위대함을 나타낸다는 말씀입니다
우리가 주목할 것은 결국은 하나님의 위대함을 나타내므로
우리가 해야 할 일은 위대함을 나타내실 하나님을 바라보는 것입니다
오늘 본문의 배경은 나라가 멸망했고 바벨론에 포로로 잡혀갔고
그 결과 절망적인 상태입니다
하나님은 에스겔을 통해 마른뼈가 큰 군대가 되는 환상을 보여주셨습니다
회복과 평안을 주셨습니다
그런데 곡이 평안한 이스라엘을 공격합니다
곡은 사단을 상징합니다 그래서 사단은 하나님의 백성들이 평안한 것을 두고 볼수가 없습니다
곡이 이스라엘을 공격하는 것은 하나님의 역사속에 예정되어 있음을 말합니다
16절 중반절입니다 "내가 너를 이끌어다가 내 땅을 치게 하리니"
17절 상반절입니다 "주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셨느니라
내가 옛적에 내 종 이스라엘 선지자들을 통하여 말한 사람이 네가 아니냐"
곡이 이스라엘을 공격할 것을 이미 선지자들에게 말씀하셨습니다
미리 되어질 일을 말씀하는 것은 하나님께서 역사를 주관하시는 것을
말씀하는 것입니다
곡이 이스라엘을 공격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그런 곡을 심판하십니다
22절입니다 "내가 또 전염병과 피로 그를 심판하며 쏟아지는 폭우와 큰 우박덩이와 불과 유황으로
그와 그 모든 무리와 그와 함께 있는 많은 백성에게 비를 내리듯 하리라"
곡은 하나님의 심판을 받습니다
그리고 곡의 심판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위대함이 만 천하에 드러나게 될 것입니다
23절입니다 "이같이 내가 여러 나라의 눈에 내 위대함과 내 거룩함을 나타내어
나를 알게 하리니 내가 여호와인줄을 그들이 알리라"
곡을 심판하심으로 하나님의 위대함이 드러날 것입니다
우리에게 주시는 교훈이 있습니다
하니님의 백성들은 하나님이 세상을 역사하시며 궁극적으로 하나님의 위대하심을 드러낼 것을
믿어야 함을 배웁니다 덧붙이면 이스라엘과 같이 절망속에서라도 말입니다
로마서 말씀에 하나님은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신다고 했습니다
하나님은 그렇게 하실 것이며 하나님의 백성에겐 그렇게 하실 믿음의 눈이 필요하다 하겠습니다
그런 분들 다 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1.멸시치 않으시는 하나님
하나님께서는 곡이 연합군으로 이스라엘을 치러 왔을때에 그들과 싸우는 주체가 되어서 그들을 물리치실 것이라고 예언하십니다. 이것은 하나님께서 그의 백성을 얼마나 사랑하시며 하나님을 요새와 피난처로 삼는 나라와 인생을 결코 멸시치 않으심을 보여 주십니다. 아직 그들에게 희망이 보이지 않을 때에 이미 하나님께서는 그들의 회복에 대한 비전을 보여 주시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내가 얼마나 능력있는냐가 문제가 아니라 내가 얼마나 하나님앞에 겸손한가가 인생의 승리의 비결임을 깨달아야 합니다.
묵상하기
나는 하나님앞에 겸손함을 항상 유지하고 있는가?
2.심판주 되신 하나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