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저런 일로 늦은 시간에 나와 어디를 갈까 잠시 갈등하다가 인왕에 올랐습니다.
자전거로는 권하기 어려워서, 오래 다니지 않았던 다른 길로 산책겸 삼바겸 다녔습니다.
개략 반 정도를 삼바로 오르내렸나 봅니다. 삼바요? 끌바 멜바 질바~ ^*^
이리저리 다니다 보니 문득, 어릴적 하모니카 하나 들고 이곳을 돌아 다니던 생각도 나고
겸사 한잔 땡기기도 해서 집에 돌아와 여유롭게 한잔하고 퍼잔후 이제서야 정리해서 올립니다. ^*^
첫댓글 이런느낌의 BGM 좋습니다 굿 !!
ㅋ 비켜요님은 좀 요란스러운거가 좋아야 하는데~ ㅎㅎㅎ
첫댓글 이런느낌의 BGM 좋습니다 굿 !!
ㅋ 비켜요님은 좀 요란스러운거가 좋아야 하는데~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