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초향 문학방 원문보기 글쓴이: 초향
첫댓글 초향님, 사진 머리에 제 못난 얼굴을 담아주셔서 너무 황감합니다. 고마워요.
초대 해 주셔서 감사 했어요. 창립 50주년을 맞는 소백아동문학 축하를 드립니다. 쌓아 온 공든 연륜 만큼 뿌리 깊은 나무들 앞날도 더욱 더 사랑 받는 무성한 숲길 가꾸시리라 믿어요.
첫댓글 초향님, 사진 머리에 제 못난 얼굴을 담아주셔서 너무 황감합니다.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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