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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주담(談) : 소소한 주민들의 이야기
 
 
 
카페 게시글
동네마당 스크랩 기타 [나는솔로] 26기 순자-영호-현숙 조작된 로맨스(스압/스포)
꿈햇살 추천 0 조회 2,249 25.06.12 20:13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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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06.12 20:25

    첫댓글 어느정도 공감이긴한데 편집탓도 있는 것 같아요ㅋㅋ 제일 인기없는 남자가 제일 인기있는 여자를 겁나게 좋아한다>근데 그여자는 다른사람을 처음부터 마음에 두고있었다 뭐 이러면서 현숙이 주인공인것처럼? 연출하고 편집한 탓도 있져뭐

  • 25.06.12 20:32

    뭔가 엠씨들도 광수가 현숙 기회 다 차단하는거에 꽂힌거 같아요...순자랑은 대화가 여러번 있었고 현숙은 겨우 대화한번 했는데도 2순위니까 처음부터 방해꾼 없이 현숙이랑 엮였으면 분명 잘됐을거라고 생각하나봐요ㅋㅋㅋ에휴......

  • 25.06.12 20:32

    아 저도 남자엠씨들 너무 주접싸서 거부감들어요;;; 견우와 직녀라니 ㅋㅋㅋ 순자에 대한 존중은 왜 없나요 현숙이 주인공이고 순자는 서브조연인가요 본방볼 순자 불쌍해요.. 영호 보면 기존쎄라 광수때문에 현숙선택 못하고 이런 캐릭터 절대 아닌데요 맘에 있었으면 불러냈을스타일이지

  • 25.06.12 20:44

    아 저도 이거 너무 느꼈어요 시청자들도 현숙이랑 영호랑 자꾸 엮더라구요 이해가안감.. 영호는 기존쎄 스탈이라 좋아하는 사람한테 직진할거같고 그게 순잔데 왜그러죠

  • 25.06.12 20:45

    근데 순자는 순자 어머니가 전애인 커트한게 전문직 원한다고 해서 영호는 공무원이니까 또 잘 안될까봐 그런것도 있어요. 그리고 영호가 순자를 1순위로 두긴 했지만 현숙하고 대화하고 싶다고도 했고. 데이트 다운 데이트도 못해보고 맘 접을까봐 안타까운것도 있어요. 특히 현숙은 너무 광수가 붙어 있으니까..

  • 25.06.12 21:42

    저도 똑같이생각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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