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저도 남자엠씨들 너무 주접싸서 거부감들어요;;; 견우와 직녀라니 ㅋㅋㅋ 순자에 대한 존중은 왜 없나요 현숙이 주인공이고 순자는 서브조연인가요 본방볼 순자 불쌍해요.. 영호 보면 기존쎄라 광수때문에 현숙선택 못하고 이런 캐릭터 절대 아닌데요 맘에 있었으면 불러냈을스타일이지
근데 순자는 순자 어머니가 전애인 커트한게 전문직 원한다고 해서 영호는 공무원이니까 또 잘 안될까봐 그런것도 있어요. 그리고 영호가 순자를 1순위로 두긴 했지만 현숙하고 대화하고 싶다고도 했고. 데이트 다운 데이트도 못해보고 맘 접을까봐 안타까운것도 있어요. 특히 현숙은 너무 광수가 붙어 있으니까..
첫댓글 어느정도 공감이긴한데 편집탓도 있는 것 같아요ㅋㅋ 제일 인기없는 남자가 제일 인기있는 여자를 겁나게 좋아한다>근데 그여자는 다른사람을 처음부터 마음에 두고있었다 뭐 이러면서 현숙이 주인공인것처럼? 연출하고 편집한 탓도 있져뭐
뭔가 엠씨들도 광수가 현숙 기회 다 차단하는거에 꽂힌거 같아요...순자랑은 대화가 여러번 있었고 현숙은 겨우 대화한번 했는데도 2순위니까 처음부터 방해꾼 없이 현숙이랑 엮였으면 분명 잘됐을거라고 생각하나봐요ㅋㅋㅋ에휴......
아 저도 남자엠씨들 너무 주접싸서 거부감들어요;;; 견우와 직녀라니 ㅋㅋㅋ 순자에 대한 존중은 왜 없나요 현숙이 주인공이고 순자는 서브조연인가요 본방볼 순자 불쌍해요.. 영호 보면 기존쎄라 광수때문에 현숙선택 못하고 이런 캐릭터 절대 아닌데요 맘에 있었으면 불러냈을스타일이지
아 저도 이거 너무 느꼈어요 시청자들도 현숙이랑 영호랑 자꾸 엮더라구요 이해가안감.. 영호는 기존쎄 스탈이라 좋아하는 사람한테 직진할거같고 그게 순잔데 왜그러죠
근데 순자는 순자 어머니가 전애인 커트한게 전문직 원한다고 해서 영호는 공무원이니까 또 잘 안될까봐 그런것도 있어요. 그리고 영호가 순자를 1순위로 두긴 했지만 현숙하고 대화하고 싶다고도 했고. 데이트 다운 데이트도 못해보고 맘 접을까봐 안타까운것도 있어요. 특히 현숙은 너무 광수가 붙어 있으니까..
저도 똑같이생각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