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복중의 중복이겠죠. 슬램덩크 지금껏 10번도 넘게 봤지만 이번에 다시 한번 보고 있는데,
이 장면은 정말....끝내주는군요. 볼 때마다 눈시울이 촉촉해지네요. 어릴때 첨 봤을땐 그냥 서태웅
이 멋있어서 좋아했고 그 후엔 귀염둥이 강백호가 좋아지더니 나이 좀 먹고 다시 보니깐 정대만이
제일 좋네요. 아픔이 있는 남자에게서만 느껴지는 우수와 반항기 가득찬 눈빛.ㅋ 사실 정대만 인기도
강백호, 서태웅 두 주인공 못지 않은걸로 알고 있어요. 20대 중후반층에선 더 압도적일듯.
첫댓글 남자는 정대만이죠,,,
저도 농구가 하고싶습니다...망할 시험 + 고질적인 발목부상....ㅠㅠ
저도 농구가 하고싶습니다(2)... 고질적인 발목부상 + 제 앞가림중인 길.. ㅡ.ㅡ ;;;
앞가림 안 하고 농구만 했습니다~ 와우~ 즐겁습니다~ ^^
4일 연속 농구했습니다. 시험공부하느라 못했더니 점퍼가 완전 망가졌...ㅠㅠ
농구를 하기에 점점 무거워지는 몸...큰일입니다. 몸관리가 필요할듯...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