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었다고 생각하지 마세요 아직도 살날이 창창하시거든요 물론 결혼도 하시고 아이도 낳으셔야 하지만 지금 시작해서 3,4 년이면 되시거든요 그리고 아이들 부터 가르치기 시작하시면 실력도 더 든든해 지고 고급 과정까지 하시면 잘 되실겁니다 . 40 대라도 저는 하시라고 말씀드릴겁니다 사람은 자기 개발을 하지 않으면 항상 그자리에 있게 되지요 . 나중에 결혼 후에라도 레슨을 다니실수 있어요 . 꼭 하십시요
저도 예능을 나왔었지만,,, 제 경우엔 돈은 돈대로 들고 길은 좁고?? 교수들 뒤치닥거리에 ....끝없는 공부과정.... 예능쪽 별로 안 권하고 싶네요. 저도 늦은 나이에 다시 공부하여 환자들 대하며 병원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전공안하셔도 학원 차리실수 있습니다.) 좋아하는 것만 하고 살기엔 인생은 현실이더라구요.
첫댓글 저랑 같은 나이시네요~ 저도 고3때 시작해서 남들 비하면 정말 늦었지요...대학가서 힘들었고 지금은 유학까지 왔네요!!
그래도 전 후회하지 않습니다!!! 님도 화이팅 ^^*
늦었다고 생각하지 마세요 아직도 살날이 창창하시거든요
물론 결혼도 하시고 아이도 낳으셔야 하지만
지금 시작해서 3,4 년이면 되시거든요
그리고 아이들 부터 가르치기 시작하시면
실력도 더 든든해 지고 고급 과정까지 하시면 잘 되실겁니다 .
40 대라도 저는 하시라고 말씀드릴겁니다
사람은 자기 개발을 하지 않으면 항상 그자리에 있게 되지요 .
나중에 결혼 후에라도 레슨을 다니실수 있어요 .
꼭 하십시요
지금 시작하신다면 20 년뒤에는 프로가 되어 계실거잖아요
그리고 40 년뒤에는 프로중에 프로가 되어 계실거예요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니까요
저도 예능을 나왔었지만,,, 제 경우엔 돈은 돈대로 들고 길은 좁고?? 교수들 뒤치닥거리에 ....끝없는 공부과정.... 예능쪽 별로 안 권하고 싶네요. 저도 늦은 나이에 다시 공부하여 환자들 대하며 병원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전공안하셔도 학원 차리실수 있습니다.) 좋아하는 것만 하고 살기엔 인생은 현실이더라구요.
고등학교2학년때 바이올린시작해서 음악대학 간사람 주변에 있습니다. 다만 대학을 가기만 원하는게 아니기에 그 뒤를 앞의 글들 써주신 분들의 경험을 참고하셔야 할듯...!!
저도 두안나님과vivace님 말씀에 공감합니다!이렇게 길고도 끝없는길이란 걸 알았다면 취미로 할걸 하는 생각이 하루에 백번은 하는것 같아요..긍정적이시고 바욜린 아니면 살수없을 정도시라면 도전해보세요.아니시라면 취미로 즐기시는게 나으실듯해요.
너무다들 감사드려요...제마음이 잠깐 흔들렸나봐요...경제적인 어려움때문에요...그래도 포기하지 않을래요..
너무 좋아하는 바이올린이라서요...님들 나중에 제가 하고 싶은 음악꼭하면 님들은 무료로 레슨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