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수대도 별로고 나이도 많고 봉사활동도 안하고 영어도 그닥 다 별로고 돌아갈 곳도 없고 그렇긴 한데
걍 하나 지르고 나니 가슴이 두근두근....끄읍...
소신지원하는거라 경쟁율이 중요하긴 할거같은데
정했던곳의 경쟁율은 어차피 원래부터 폭발로 예상하고 있었음......
계속 학교 결정하느라 갈팡질팡 아무것도 못하고 있노라니
어차피 올려지르는건데 뭘 그리 고민하나 싶어서 걍 질렀어요...ㅎㄷㄷ
인생은 한방!!! 하다가 한번에 훅간다던데 -_-;;;;
그래도 다 맘접어버리기엔 아직 살날이 너무 많길래...ㅜ_ㅜ
아쉽지 않게 한번 살아보려고 ㅜ_ㅜ
1차라도 붙어주길 매일 달님께 비는수밖에는....아 가슴떨려
다시 자소서 집중하러 가야겠네요
전 한글자 한글자가 아이를 낳는 고통....(경험은 안해봐서 모르지만요 -_-;)...이던데
한시간이면 다 쓰지 않나요? 이러시는분들 대단....!!!
건들면 건들수록 산으로 가지만 -_-
자소서 고고씽 !!!!!!!!!!!!!!!!!
첫댓글 엌..소심캐릭이라면서 소신을...ㅎㄷㄷ 전 배치표상은 2안정 모의지원은 1적정 1안정으로 갈거같아요...아마? 아직도 못정했어요 ㅋㅋ 이따가 적정 1군데 낼듯요..ㅋ 자소서 잘쓰세요 ㅋㅋㅋㅋㅋ
소심이긴한데 가끔 살짝살짝 정신이 나가요 ㅋㅋㅋㅋㅋ 그럴때 이런행동 하는거임 ㅋㅋㅋㅋ
아...달님께 빈대....귀엽네요.ㅋ
설마 남자분은 아니겠죠?ㅋ
여자이긴한데 귀엽진 않아요 죄송...ㅋㅋㅋㅋ
어디 지르셧어요?
안알려드릴꺼에요 ㅋㅋㅋㅋㅋㅋ
아 저도 님처럼 용기를 내야 하는 걸까요 ㅠ 다 맘접기엔 살날이 너무 많다는거에 완전 동감해요ㅜㅜ!!!
제 이생각이 곧 후회로 바뀌게 되지 않기만을 빌고 있어요...ㅠㅠ
근데 저처럼 뭣도 없는 사람이 오히려 용감할수 있는거임...ㅋㅋㅋ
자기소개서 한 번쓰고 다산왕되시겠네요^^ㅋㅋㅋ
역시 원서는 소신이 제 맛이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