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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무의 조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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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일반 게시판 스크랩 수많은 여인을 농락했던 러시아 라스푸틴의 성기라고 합니다
도서편 추천 0 조회 5,482 13.05.20 00:59 댓글 4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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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3.05.20 14:22

    첫댓글 어느 나라에서든지 저런 인간들은 존재했었나 봅니다.
    어떻게 그곳만을 보존하게 됐는지 참 신기합니다.
    인간의 욕망은 한이 없고, 그 과한 욕망은 곧 진실을 감추고, 거짓을 양산합니다.
    욕망은 필요한 것이나 도를 넘는 욕망은 패가망신의 지름길이며, 많은 사람들을 피곤하게 만듭니다. 과한 욕망을 억제하는 것는 자제력이며, 또한 도덕교육이겠지요.

  • 13.05.20 23:55

    라스푸틴도 시베리아에서 '도'를 닦은 자였습니다. 동양의 도라는 게 바로 저런 거지요. 진시황 어미를 농락한 노애도 '도인' 이었다고 하더군요. 이게 도의 실체입니다.

  • 13.05.21 15:06

    혹시 조선의 "산삼"을 먹고 저렇게 큰 것이 아닐런지요? 결국 허망한 욕망의 지배자였군요.

  • 13.05.22 10:50

    그럴 수도 있지요. 이자는 시베리아에서 도를 닦은 자이니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 시점에선 시베리아에 '한국인'도 꽤 많이 살아서 수만에 이르렀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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