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1일 입니다 11월이 시작되는 이 달도 주님과 동행하며 그 분의 사랑을 더욱 더 알아가고 그 사랑을 나누는 삶 사시기를 원합니다
여호와께서 사무엘에게 이르시되 그 용모와 신장을 보지 말라 내가 이미 그를 버렸노라 나의 보는 것은 사람과 같지 아니하니 사람은 외모를 보거니와 나 여호와는 중심을 보느니라 (사무엘상 16: 7)
어떤 세미나에서 한 강사가 20달러짜리 지폐를 높이 쳐들고 말했습니다. "여러분은 이 돈을 갖고 싶겠습니까?" 그리고는 갖고 싶은 사람은 손을 들어 보라고 요청했다. 그러자 세미나에 참석한 대부분의 사람들이 손을 들었다.
강사는 계속해서 말했다. "저는 여러 분 중에 한 사람에게 이 돈을 드릴 생각입니다만 그 전에 먼저 여길 주목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더니 갑자기 쳐들었던 20달러짜리 지폐를 마구 꾸겼다. 그리고 "아직도 여러 분은 이 지폐를 갖기 원하십니까?"라고 물었는데, 역시 동일하게 많은 사람들이 손을 들었다.
그 강사는 "좋아요"라고 말한 다음 이번에는 그 20달러짜리 지폐를 바닥에 떨어뜨려 발로 밟고 더럽게 했다. 그리고 마구 꾸겨지고 더러워진 그 20달러 지폐를 집어 들고, 아직도 그 돈을 갖고 싶은지 물었다. 또 다시 많은 사람들이 그렇다는 뜻으로 손을 들었다.
그런 후 그 강사는 다음과 같이 결론을 내렸다. "여러분은 여기서 한 가지 가치 있는 교훈을 배우게 됩니다. 제가 아무리 이 20달러짜리 지폐를 가지고, 마구 꾸기고 발로 밟고 더럽게 했을 지라도 그 가치는 줄어들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20달러짜리 지폐는 항상 20달러의 가치가 있는 것입니다.
" 사람은 상대방이나 자기 자신의 외모와 재력, 성공여부를 보고 판단하고 평가하지만, 하나님은 사람의 외모를 보시고 판단하시지 않으시고 하나님 형상을 따라 지음을 받은 (천하보다도 귀한) 우리 영혼의 가치를 보시고 (아들이라도 아끼지 않는) 사랑으로 대하셨습니다
우리가 연약할지라도 우리 영혼의 가치를 변함 없이 귀하게 보시는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주님 사랑합니다!
"자기 아들을 아끼지 아니하시고 우리 모든 사람을 위하여 내여 주신 이가 어찌 그 아들과 함께 모든 것을 우리에게 은사로 주지 아니 하시겠느뇨" (롬8: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