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골 미용실에 가는 길
나우현 씨는 실습생과 미용실에 가서 여행 소식을 전하고 나우현 씨가 감사를 전할 수 있는 둘레 사람이 되면 어떨지 의논해 봅니다.
실습생 : "나우현 씨, 미용실에 방문하는 김에 저희 여수로 가는 여행 소식도 전하고 갈만한 곳이 있는지 여쭈어보면 좋을 것 같아요!"
나우현 씨 : "음!"
나우현 씨는 미용실에 가서 여쭈어보기로 합니다.
미용실 방문
나우현 씨는 이번 주와 다음 주 여행을 위해 미용실에 방문했습니다.
이번에 나우현 씨는 사우나 옆에 있는 미지헤어가 아닌 다이소 옆에 있는 수오브스토리 미용실에 방문하셨습니다.
실장님 : "어서 오세요~"
나우현 씨가 미용실 문 앞에 서니 실장님께서 나우현 씨를 알아보시고는 미소를 지으시며 문을 열어주셨습니다.
실장님께선 나우현 씨가 문으로 들어오실 수 있도록 팔 사이로 손을 넣어 들어갈 수 있도록 안내하십니다.
여행 소식 전하기
실장님 : "어? 오랜만이네요? 잘 지냈어요?"
알고 보니 나우현 씨의 단골 미용실 실장님은 실습생을 알고 계신 실장님이셨습니다.
자연스럽게 실장님과 근황을 이야기하며 조금씩 나우현 씨의 여행 소식을 전할 구실을 만들었습니다.
때를 살피다, 나우현 씨는 여행을 간다는 소식을 실장님께 말씀드리기 전에, 나우현 씨는 실습생을 통해 상황을 설명하셨습니다.
실습생 : "나우현 씨께서 다음 주에 여수 여행을 떠나시게 되어서, 여행가는 느낌 나게 부탁드리겠습니다."
실장님 : "멋진 모습으로 가실 수 있도록 잘라드리겠습니다~"
나우현 씨는 머리를 자르기 시작했습니다. 나우현 씨의 여행은 더욱 인상 깊어질 것 같습니다.
여수에 대해 여쭈어보기
나우현 씨는 추천해 주실만 한 여수의 맛집이 있는지 실장님께 여쭈어봅니다.
실장님 : "시장 근처에 있는 장터국밥인가 있어요. 특이한 국밥을 팔았는데 전 거기서 맛있게 먹고 왔어요."
나우현 씨는 미용실 실장님의 추천으로 여수에 가실만한 맛집이 생겼습니다.
머리 자르기
나우현 씨는 미용이 시작되자 말씀을 시작하셨습니다.
나우현 씨 : "가아!"
나우현 씨가 미용 도구 소리에 불안한 마음이었을까 실습생은 생각하고 말씀을 건넸습니다.
실습생 : "나우현 씨 점점 깔끔해지고 계시는데요? 정말 인물이 나시네요!"
나우현 씨 : "가아.."
나우현 씨는 비교적 침착하게 말씀해 주시는 모습을 보이셨습니다.
실습생은 나우현 씨께 조금이나마 위안이 되었나 생각합니다.
실장님께서는 조심스러운 손길로 나우현 씨가 혹시라도 다치실까 싶어 예민하실 수 있는 귓가는 조심하셨습니다.
나우현 씨는 실장님의 섬세한 손길 아래 안전하게 머리를 자를 수 있었습니다.
머리 감기
실장님 : "머리 감으러 가시겠어요. 이쪽으로 와주세요."
나우현 씨는 머리 감는 의자에 앉으셨습니다.
나우현 씨 "가아!"
실장님 : "나우현 씨~ 머리 감으셔야죠~"
실장님께선 나우현 씨를 바라보고 말씀하시고 나우현 씨의 고개를 젖히셨습니다.
나우현 씨는 머리를 감기 시작하셨습니다.
나우현 씨 : "끄엉!"
실장님 : "나우현 씨 조금만 참아주세요! 거의 다 끝났어요!"
나우현 씨는 머리를 다 감길 바라는 실장님의 부탁을 받으며 머리를 감으셨습니다.
머리 말리기
나우현 씨는 머리를 다 감으시고 차로 돌아가려고 하셨습니다.
나우현 씨께서 감기에 걸리지 않았으면 하는 바람으로 실습생은 실장님께 부탁드려봅니다.
실습생 : "실장님 혹시 나우현 씨께서 감기 걸리실 것 같아서, 머리만 말려주실 수 있으실까요?"
실장님 : "그러면 빠르게 말려드릴게요!"
나우현 씨의 머리는 완전 뽀송한 상태는 아니지만 그래도 이 날씨에 몇 분이면 금방 마를 만한 상태까지 거의 말랐습니다.
나우현 씨는 오늘 머리도 자르고, 맛집도 여행 계획에 추가하며 여행에 한 발짝 더 다가섰습니다.
2025년 7월 8일, 임성훈
첫댓글 나우현 씨 역시 여행가시기 전에 머리 자르셨네요!
여느 사람들 여행 가기 전에 본인의 외모 살피고 꾸미고 가지요.
나우현 씨의 여수 여행이 기대가 됩니다.
나우현 씨 여느 사람처럼 동네 미용실에서 머리 자르셨네요.
지역사회를 이용해서 미용 복지를 이루어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