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메일
  • |
 
카페정보
카페 프로필 이미지
큰숲맑은샘교회
카페 가입하기
 
 
 
카페 게시글
주일축제예배영상 <250406> "하나님은 다 아신다" / 룻기2장 8절~16절
큰숲맑은샘교회 추천 0 조회 380 25.04.06 21:59 댓글 86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25.04.08 15:59

    보이지 않는 곳에서의 룻의 결단과 모든 행실을 하나님께서 아십니다. 그리고 그 행한일에 "보답" 하십니다!
    우연이라고 하기에는 모든 상황이 절묘하게 맞아 떨어지면... 점점 복의 자리로 이동하는 룻의 이야기 입니다.
    이 놀라운 일들은 결코 우연이 아닌 룻이 행한일을 아시는 하나님의 보답이었습니다.
    지금의 저는 지난날에 제가 행한일에 대한 결과를 받고 있습니다... 주시는 말씀을 통해 하나님께서 다 아시고 제가 행한일에 '보답'하신다는 사실을 마음에 새깁니다.
    다시 내일을 소망할 수 있도록 주신 말씀을 복음으로 받아... 다 아시는 하나님 앞에 오늘을 잘 살아내도록 하겠습니다!

  • 나의 모든 상황과 마음을 다 아시는 주님이  있다는것에 또 부르짖어  나의 맘을 고백할수 있는 아버지가 있다는 것에  감사드립니다.
    저는 이제 어떤 문제에  숨는 겁쟁이가 아닙니다~
    현실에서 도망치기만 했던  저였는데  나의 상황을 이야기하고 저를 선한방향으로 이끌어주시는  주님과 우리교회가  있기때문입니다!
    더  가치있는 삶을 살아가고 있는 지금  더욱  주님의 사랑하고  순종하는 자녀가 되도록  나아가겠습니다!

  • 25.04.08 17:48

    하나님은 다 아신다라고 했을때 저는 어디에 속해있나 생각하며 저를 돌아보았습니다 많은 세상의 유혹속에서 부끄럽기만했던 저를 지금부터라도 바로 잡을수있게 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그러면서도 지난 행보들이 지금 상황의 결과물이라고 하심에 저를 다시 회개하게 하십니다 기도의 자리로 불러주십니다 매주 말씀으로 깨닫게하시고 저를 돌아보게하심에 또 돌아설수있게하심에 감사합니다

  • 25.04.08 20:50

    행한 일, 마음의 중심 이 모든 것을 하나님은 아십니다. 제가 쌓아왔던 기도를 주님께서는 분명히 들으시고 응답하십니다. 제 어린 시절의 작은 기도들이 쌓여 지금의 제가 큰 수혜를 받습니다. 하나님께서 저를 룻처럼 당신의 바운더리에 불러주셨습니다. 이제는 저도 또 다른 룻과 같은 영혼들에게 당신의 복음을 전하는 재생산 사역에 동참하겠습니다. 또 잊지 않겠습니다. 하나님 당신은 다 아십니다.

  • 25.04.08 21:09

    항상 저의 선택이 어느곳을 향하는지 또 순종의 결단인지 불순종의 마음인지가 복과 징계를 결정하였습니다.
    이 원리를 깨닫고 순종하기로 결단하고 행동하니 이전보다 훨씬 잘 되는 복이 따라옴을 다시한번 깨닫게 됩니다. 아직 결단이 약하고 의지가 약해서 결단한대로 온전히 행하지 못하고 있지만 그럼에도 결단하고 순종하기를 애쓰겠습니다

  • 25.04.08 21:39

    현제 저의 상황을 다 알고 계시는 하니님 모든 상황속에서 예배의 자리 기도의 자리를 오게 하셨습니다 복음으로 하나님의 은혜속어 더 애쓰며 변화되기를 기도로 달려나가겠습니다

  • 25.04.09 00:05

    삶의 문제 가운데 낙심과 좌절하는 것이 아니라~
    결국은 언제나 하나님이 원하시는 믿음의 결정을 할 수 있도록 더 애쓰겠습니다.
    특별히 다음세대 아이들이 선한 결실 맺을 수 있도록, 저의 시대에 바른 신앙을 가지고 한걸음씩 나아가겠습니다.
    저의 연약함을 다 아시는 주님을 의지해서, 우리 교회가 성령과 은혜의 불 가운데 타오를 때 함께 타오를 수 있도록 더 기도하며 나가겠습니다.

  • 25.04.09 19:10

    보이지 않는 음지에서의 나의 행동들과 선택들이 눈에 보이는 그 다음 나의 삶속에서 하나님께서 복을 주신다는 그 말씀이 음지에서 나의 모습이 어땠는지 돌아보게 되는 시간이었습니다 아직까지도 놓지 못하고 있는 저의 모습을 놓아버리고 앞으로의 삶은 지금보다 더 나은 모습으로 더욱 주님께 붙들리고 아무도 알지 못하는 음지에서 조차도 주님만 바라보는 제자가 되기를 결단합니다

  • 25.04.09 23:13

    하나님께서 나의 행동과 결단을 하나님께서 보고 계시며 알고 계심을 알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올바른 가치관, 선택, 성장으로 더욱 하나님께 붙들리는 삶을 살아가겠습니다!

  • 25.04.10 00:06

    모든 것을 다 아시는 전능한 하나님, 세상 속에서 많은 죄를 짓고 살고 있는 제가 부끄럽습니다.. 믿음으로 결단하며 나아가는 룻처럼, 모든 것 다 아시는 하나님께서 수고했다라는 말을 듣는 제자 되겠습니다.

  • 25.04.10 00:46

    눈에 안보이는 일이 반드시 결실을 맺는다
    나의 젊은 시절들의 탕진하는 삶을 소비하는 삶으로만 끝나는게 아니고
    더 많은 결실을 위해 더 많이 심어서 더 나은 내일을 위해 반드시 응답하실 것을 믿고 하나님앞에 더 나아가겠습니다.

  • 25.04.10 01:44

    하나님은 다 아신다는 말씀이 저에게 위로와 또 도전을 줍니다. 그 사람의 선택을 보면 그 사람이 누구인지 알 수 있다고 했는데 오롯이 하나님 나라의 가치관으로 하나님께서 기뻐하실 일을 선택하는 사람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나의 선택을 통해 내가 하나님의 자녀이고 제자라는 것을 보여주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 25.04.10 09:13

    나를 다 아시는 하나님. 보이지 않는 음지에서의 제 선택과 결단들도 미래에 제 삶의 결과가 된다는 것을 깨닫습니다. 어떤것이든 숨기지않고 하나님앞에 떳떳하게 제 마음의 중심을 하나님께 두고 살아가기를 결단합니다.

  • 25.04.10 09:47

    하나님은 당신의 날개 그늘 아래로 피하는 자에게 상주시고 보답해주심을 누리는 예배였습니다. 제 선택이 지금의 가치관이고 행보가 저의 진심임을 깨닫습니다. 미숙한 진심, 부족함과 잘못, 과오의 발견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의 날개 그늘 아래 나아가니 평안을 주시고 말씀의 은혜를 주심을 감사합니다. 심지어는 이제 발견한 내 모습을 하나님은 이미 아셨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불러주셨다는 사실입니다. 하나님 당신이 온통 내 안에 계시니 믿음으로 오늘을 선택하고 결정하여 내일의 나를 거두도록 기도하겠습니다

  • 25.04.10 10:43

    보이지 않는 곳에서의 나의 생각과 말과 행동을 하나님이 다 아시니까 다 아시는 하나님이 갚아주실 것을 기대하며 정직하게 성실하게 선을 행하되 낙심하지 말고 포기하지 말아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이 청춘을 불나방처럼 살지 말고 언젠가 올 흉년을 대비하여 지혜롭게 살아야겠습니다.
    또한 사람을 대할때도 내가 볼때 부족하더라도 내 성에 차지 않더라도 인정해주고 칭찬해주고 노력을 알아주며 사랑하며 살겠습니다!

  • 25.04.10 19:42

    나를 다 아시고 나의 상황을 아시는 주님께 감사합니다. 또 그렇기에 저는 새 힘을 낼 수 있습니다. 이젠 더이상 할 수 없을 것 같을 때, 그것이 사탄이 주는 마음인 줄을 알고 다시 한 번 나아가는 제가 되겠습니다. 오늘의 내가 하는 결정이 내일의 나를 만든다고 하셨으니 이미 모든 것을 다 아시는 하나님 앞에 더 엎드리고 기도하길 애쓰겠습니다.

  • 25.04.10 19:42

    하나님은 저의 부족함을 모두 아십니다 늘 말씀자리에서 저는 찔림을 많이 받습니다 온전히 하나님안에 온전히 저를 바치고 복음으로 살아내가는 삶을 살고 싶습니다

  • 25.04.10 19:46

    저의 모든 상황과 마음을 다 알고 있으시다는 것이 많이 위로가 되었습니다. 하나님께 저의 상황과 마음을 모두 내어드리고 맡길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25.04.11 09:42

    나를 다 아시는 주님께 숨기지않고 드러내는 삶을 살겠습니다. 주님이 주신 은혜를 깨닫고 더욱 감사하는 삶을 살도록 애쓰겠습니다.

  • 25.04.11 11:03

    지금 여기까지 인도하셔서 함께하자 하시고 살아가야할 방법을 보여주시고 가르쳐주시는 은혜에 감사합니다. 누군가의 희생과 헌신으로 닦아진 발판을 누리게 하시고 엄청난 특혜와 배려를 받게하셨음을 잘 알고 있고 기억하고 있습니다. 계속해서 하나님은 더 가까이 함께 하자고 하시고 더 깊은 은혜로 가야할 길을 제시해주십니다.

    때로는 저의 부족함이 그것을 가로막을 때가 있지만 그의 날개아래 나를 버리고 다시한 번 나아갈 때 온전한 보호와 상을 주시길 원하시는 하나님이심을 기억하겠습니다.
    모르셔도 되고 상 안주셔도 되는데
    다 보아 아시고, 믿음의 결단과 행보를 기억하시고 보답하기를 기뻐하시는 하나님이셔서 감사합니다. 좋으신 하나님의 성품을 묵상하며 매번 한 발 더 나아갈 것을 결단합니다.

  • 25.04.11 19:40

    하나님께서 다 아신다는 것 만큼이나 위로가 되고 힘이 되는 말이 어디 있을까 싶습니다. 오늘 룻의 삶 속에 하나님께서 하시는 일들을 보며 지금까지 나의 삶에도 하나님께서 동일하게 역사하셨고, 앞으로도 역사하실 것이라는 것을 더욱 확신하게 됩니다. 어떤 상황 속에서도, 하나님께서 다 아신다는 사실을 기억하며 하나님을 향한 나의 중심을 지키기로 결단합니다.

  • 25.04.12 07:49

    모든것을 다 아시는 주님, 여기까지 인도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하나님을 더욱 더 의지하며 하나님의 날개 아래 올바른 결정과 보다 나은 성숙함으로 하나님께 예배드리는 예배자가 되길 기도합니다

  • 25.04.12 15:45

    제가 삶을 살아갈수 있는 이유는 저의 모든 것을 하나님께서 다 아신다는 것입니다. 때로는 환경에 불평불만을 했었는데 어느 순간부터 이 불만이 사라지게 되었습니다. 바로 하나님께서는 제게 최고의 것을 늘 주시는 아버지이시기에 제가 모든것을 다 알 수는 없지만 분명 하나님께서 목적을 갖고 계신다고 믿었습니다. 그 후 오늘 하루 주신 것에 그리고 쉴 수 있는 집과 일용할 양식을 주심에 항상 감사함으로 기도할 수 있었습니다. 하나님을 향한 전적인 믿음이 제게 부족했었고 믿음을 알게하시고 또 하나님을 더 신뢰할수 있게되어 감사합니다. 제게 주신 믿음을 필드에서 활용하고 이 믿음과 평안함을 전하겠습니다.

  • 25.04.12 09:28

    룻의 선택과 행동이 주님께서 선하게 보시고 상과 보상하셨습니다. 은혜가 많으신 하나님은 나의 작은 선택에도 크게 보상하시는 하나님이십니다.

  • 25.04.12 09:32

    하나님 안에서 우연은 없다는 말이 다시 한번 떠올랐습니다. 내가 알지 못하는 순간들까지도 하나님의 크신 계획안에 있음을, 어떤 순간에도 나를 통해 일하실 수 있다는 사실을, 언제나 가장 선한 길로 이끄신다는 사실을 잊지 않고 하나님께 답을 구하며, 이해가 되지 않더라도 순종하며 나아갈 것을 결단합니다.

  • 25.04.12 13:57

    내 모든 것을 다 아시는 주님 내가 굳이 말하지 않아도 다 헤아려 주시는 주님 감사합니다. 룻이 하나님의 보호의 날개 아래 있는 것 처럼 나와 우리 가정을 우리 교회로 이끌어주시고 보호해주심에 정말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 25.04.12 14:12

    나오미를 따라온 룻처럼 저 또한 아무것도 모르는 시절 과자먹기위해 교회오기 시작해 선데이 크리스천이던 저를 우리교회 보내셔서 비전을 위임 해주심에 감사합니다. 때론 비전이 내성향이 아니여서 버겁다고 생각할 때도 있었지만 위대한 비전은 저의 한계 성향은 문제 될게 없다 하십니다. 무엇보다 저를 살게 하시고 더ㅈ행복한 삶을 살게 하시는 주님을 더 따라가겠습니다.

  • 25.04.12 15:15

    내 안에 신앙이 나를 지키고 또 행동하게 합니다. 내 신앙이 주님만 향하길 원하고 주님이 보시는 곳을 보며 주님이 원하시는 것을 알아차려 시원케 해드리는 일꾼이 되도록 더욱 마음을 드리겠습니다. 성령충만함으로 무장되어 달려가도록 하겠습니다.

  • 25.04.12 15:36

    우리가 행한 믿음의 행보를 기뻐보시는 하나님 감사합니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의 나의 선택과 결정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깨닫습니다. 부족하고 가끔은 인간적인 마음이나 계산으로 넘어지려할 때 그럼에도 다 아시는 하나님을 바라보고 일어나 한걸음 한걸음 나아가는 제가 되길 소망합니다.

  • 25.04.12 15:59

    하나님은 다 아신다는 말이 위안이 되기도 하고, 한편으로는 찔리기도 합니다 ㅎㅎ 룻을 선대하는 보아스의 모습을 통해 예수님의 마음을 바라보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초신자들과 섬겨야할 영혼들을 대하는 나의 태도가 보아스와 같기를 애쓰겠습니다.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을 부어달라 구하며 모든 상황과 환경 속에 임하겠습니다.

  • 25.04.12 16:31

    오늘 나에게 일어나는 일은 어제, 혹은 그저께 내가 한 선택에 대한 결과이다. 라는 말이 기억에 남습니다.
    내가 하는 행동, 말 모든 것을 아시는 하나님께서 나의 다음 행보를 결정하신다는 것을 기억하겠습니다.
    하나님 보시기에 악한일을 하는 것이 아니라 선한일을 하는 제가 되길 기도하고 소망합니다.

  • 25.04.12 16:33

    보아스의 모습으로 룻에게 나타나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이곳이 네가 거할 곳이다 날개를 펼쳐 지켜주심에 룻은 너무 감격스러울거 같습니다
    배고픔을 채우시고 모든 필요를 채우시는 주님의 살아계심을 룻은 직접 체험하고 삶으로 느낄 수 있는 것이 참 감사할거 같습니다
    제 삶에도 늘 찾아오시고 주인되어주신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지나고보니 주님이 하셨고 룻의 일상을 보니 그저 온 행운이 아니었습니다
    입히시고 먹이기는분, 나의 필요와 슬픔을 아시는 분이 주님이심을 신뢰합니다

  • 25.04.12 17:08

    하나님은 나를 다 알고 계시다는 말씀이 얼마나 위로가 되며 든든한지요 저또한 믿지 않는 가정에서 믿음으로 살겠다고 금식기도하며 구한 배우자 기도에 응답하시며 여기까지 인도하시며 많은 복을 허락하신 주님~ 제가 룻이였습니다 베풀어 주신 은혜에 감사를 드리며 신앙의 품격을 잘 지키도록 애쓰겠습니다!!

  • 25.04.12 17:51

    함께하고 보고 따를수있는 건강한 교회를 허락하심이 감사합니다 하나님은 다 아신다 참 위로가 되는 말입니다 나의 고군분투를 알고 계시는 하나님 아버지 늘 나와 함께 하시는 하나님 아버지 계심이 감사합니다 눈물로 고군분투했던 사역들속에 포기하고픔이 있었지만 그것마저도 도움의 손길들로 하나님앞에 엎드릴수 있게 하셨습니다 하나님은 다 알고 계셨습니다 은혜받는 신앙에서 머무르지 않겠습니다 보아스의 눈을 가지길 소망해봅니다 받은 은혜를 거룩히 잘흘려 보내길 애쓰겠습니다 보아스의 눈으로 또다른 누군가를 도울수 있는자 되길 소망합니다

  • 25.04.12 18:01

    하나님은 다 알고계신다는 말씀에 위로와 감사드립니다.
    저의 부족하지만 신앙을 향한 선택과 행동에 하나님은 넘치게 받으시고 복주시고 계셨음을 알게되는 말씀이었습니다.
    하나님의 보호아래 살아가는 것이 얼마나 복된것인지 알게되었고 그 은혜가운데 거하기로 결단합니다.
    하나님 부족한 저에게 은혜주심을 감사드립니다,

  • 25.04.12 22:45

    다 보시고 아시는 하나님께서 은혜 베푸시기를 바라시니 세상에 두려워 할 것이 없음을 늘 기억하며, 그 은혜는 룻이 그러하였듯이 세속적으로 사는것이 아니라 신앙공동체, 교회공동체에 전심으로 속하였을 때 누릴 수 있음을 늘 잊지않고 나아가야겠습니다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