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8일 방송된 KBS 2TV 예능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당나귀 귀') 226회에서는 히밥이 회사의 미래를 MBTI를 통해 알아봤다.
이날 히밥은 "저는 MBTI에 진심"이라며 직원들과 본인의 MBTI 검사를 추진했다. 자신과 직원이 안 맞는 이유를 MBTI를 통해 알아보겠다는 것.
히밥은 꼼꼼하고 성실하고 사실주의라는 ISTJ가 나왔는데 조 이사와 박 이사는 ENFP로 히밥과 정반대였다. 히밥은 이때 "근데 P가 장점이 어디있어?"라는 발언을 해 스튜디오의 P성향 MC들을 발끈하게 만들었다.
스튜디오의 히밥은 "제가 말하는 부분은 일할 때를 말하는 것"이라고 해명했다. 이에 전현무가 바로 납득하는 가운데, 김숙은 "P 장점이 있다. 흘러가다가 너무 재미없다 싶으면 '어? 이렇게 해보면 어떨까요? 이게 더 나을 것 같은데'라며 반짝 거리는 아이디어를 내놓는다"고 주장했다. 전현무도 "우리는 '애초에'라는 말을 싫어한다. 살다보면 이런 일이 있고 저런 일이 있으니까"라고 덧붙였다.
그럼에도 히밥은 "일처리 방식이 마음에 안 든다"며 "P는 장점이 없다"고 말했다. 하지만 김희철은 "P의 문제가 아니라 사람의 문제"라고 반박해 눈길을 끌었다.
첫댓글 일하는데 무슨 엠비티아이...ㅎㅏ...
엥 좀...
j랑만 일하등가
음..
이거 대본 티 개많이 나는 프로그램임... 눈아들 넘 열 받지 말걸아
ㅎ…?
걍 방송이니까 저런거겠지? 현실은 뭐 엔프피랑 같이 일하시니까
각자의 일처리 방식이 다를 수 있고 장단점이 있는건데 …
오…
그래도 오반데
도움 안 되는 사라들만 뽑아놨었나보네
ceo의 단점 ㄷ ㄷ
대본..이겠지?.......오바다.......
ㅇ0ㅇ!
ㅋㅋㅋㅋ
엥..
대본에 써져있다고해도 저런 말을 그냥 그대로 내뱉념 ㅎ
나
알바면접에서도 엠비티아이 묻더라 ㅋㅋㅋ 글고 지들이 선호하는거 말해주고 난 반대엿음 그 업무 경력 5년인데 안뽑힘 .. 적당히^^
…? 에바야.. 심리학과 교수들도 저거 재미로만 하라고 그러는데..
걍 저사람들 일 못해서 꼽줄라고 한 말 아니야? 지난회차에서 일 개못하더만
대본이든 아니든 미디어에 이런식의 노출이 되면 알게모르게 사람들한테 주입된다는게 문제지.. 안그래도 진짜 이걸 기준삼아 면접도 보드만
22 지금 사회가 mbti에 완전 절여져있어서 더 걱정됨
냅다 후려침당한 P됏내 ㅋㅋ
유재석도 p인데!!!!!!!! ㅡㅡ
대표라는 사람이 저런 말하니까 되게 우습게 보이네 심지어 직원들 관해서 저런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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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ㅈ
대본이래도 빡치지^^ 이런 식의 미디어 노출로 피해보는 건 일반인인데?
김희철 편 들게 하지 마세요 ...
어우 통제형 진짜 너무 싫어 장점이 없음
나랑 일해보라잔아 나 P 일잘러라구
왜저래...
왜저래;;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