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부분 우리가 생각하는 여배우들의 환상이라면,
화장을 지우고 나온 쌩얼에도 화장을 지우기 전과 차이가 나지 않을 것이라 생각한다.
하지만 여배우들도 사람인지라, 쌩얼과 화장에는 다소 차이가 있다.
그래도 그 정도는 우리가 넘어가 줘야 할 부분이라고 생각한다.
그래도 여배우들은 화장을 지워도 일반인들보다는 아름다움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문제는 화장을 했는데도 불구하고 '굴욕'을 당하는 경우다.
재밌기도 하고 안쓰럽기도 한 여자 연예인들의 화장 굴욕, 한번 보도록 하자.
여배우들의 파우더 굴욕
(사진 출처 : 네이트 뉴스)
천하의 김혜수도 피해가지 못한 것이 있다면 바로 이 '파우더 굴욕'이다.
최근 영화 '도둑들' 시사회에 등장한 김혜수는, 아름다운 바디라인으로
시사회에 온 모든 관객들을 매료 시켰다.
하지만 완벽할 것만 같은 그녀도 얼굴 메이크업을 다 확인하지 못하고 나와
얼굴에 고루 발리지 못하고 뭉쳐 있는 파우더 때문에 굴욕을 당하고 말았다.
그래도 김혜수의 눈 밑에 있는 하얗게 발린 파우더 굴욕은 나름 귀엽게 넘어 갈 수 있지만,
앞으로 보여줄 파우더 굴욕당한 다른 여자 연예인들은 정말 보기 민망할 정도다.
드라마 '거침 없이 하이킥3'에서 많은 사랑을 받았던 청순형 '박하선'에게도 화장 굴욕을 당했다.
청순한 이미지에 맞게 메이크업도 청순하게 잘 하고 나왔을 것이라 생각했으나,
정말 안타깝게도 그녀의 코에 뭉쳐 있는 하얀 파우더는
그동안 그녀를 사랑했던 남성팬들마저 등을 돌리게 만들고 말았다.
조금만 더 거울을 확인 했더라면 이런 화장 굴욕은 없었을텐데 아쉽다.
그리고 가수 '장재인'양도 화장 굴욕 만큼은 피해 갈 수 없었다.
그녀 역시도 눈밑과 이마에 하얗게 발린 화장 때문에 사람들에게 웃음 거리가 됐다.
그래도 평소 귀여운 이미지의 그녀이기 때문에
이정도의 화장 굴욕은 다들 웃고 넘기는 정도가 될 수 있었다.
티아라의 멤버인 '함은정'양도 눈밑에 발린 하얀 파우더 때문에 굴욕을 당했다.
자신의 얼굴이 어떤지도 모른 채 천진난만하게 웃고 있는 그녀가 왠지 안쓰러워 보일 정도다.
파우더 화장 굴욕의 best of best라고 하면 바로 이시영이 가장 먼저 떠오른다.
그녀는 얼굴에 흰 파우더라고도 말할 수 없는 밀가루를 바르고 나온 듯한 모습을 보여,
사람들에게 웃음 거리가 되었다.
그녀가 최초의 파우더 굴욕을 보여준 여자 연예인이라고 할 수 있으며,
더 흥미롭게도 그녀는 자신의 화장 굴욕을 그냥 넘기기 보다는 해명해
털털한 그녀의 성격에 많은 사람이 그녀의 화장 굴욕에 비난을 하지 못했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그녀는 한번의 파우더 굴욕에도 불구하고
또 한번 더 이마에 밀가루를 바른 듯한 화장 굴욕을 보여줘,
정말 파우더 굴욕의 시조라고 불릴 수 있을만큼, 화장 굴욕의 경지에 이른것 같다.
얼굴과 목 색깔 다른 화장굴욕
이번엔 얼굴과 몸 색깔이 달라 화장 굴욕을 당한 여자 연예인들을 소개 하려고 한다.
아마 설명 없이 사진만 봐도 단번에 어떤 화장 굴욕인지 단번에 알 수 있을 것이다.
황정음은 얼굴은 하얗게 화장했으나, 목도 얼굴처럼 하얗게 화장을 하지 못해,
멀리서 보면 얼굴이 하얗게 둥둥 떠다니는 효과를 줘 제대로 망신을 당하고 말았다.
심지어 그녀는 얼굴과 목의 분리되는 화장 뿐만 아니라,
눈 주변도 제대로 화장을 못 마치고 나온 것 같아,
그녀가 정말 급하게 메이크업을 끝내고 왔을거란 것을 알 수 있다.
청순하고 귀여운 캐릭터의 박예진 역시도 미처 확인하지 못한 뒷목 생깔에 굴욕을 당했다.
아무래도 앞 모습만 여러 기자들에게 노출되기 때문에 앞에는 무척 신경을 썼는데
차마 뒷모습까지 확인하지 못해 그만 굴욕을 당했다.
이제는 뒷모습까지 여자 연예인이 신경을 써야 한다는 것에 그저 안타깝기도 하다.
전혜빈 역시도 태닝한 피부와 얼굴 색깔이 너무 달라 굴욕을 당했다.
그녀가 뒷모습을 강조하기 위해서 어깨 쪽으로 고개를 돌린 순간
하얀 얼굴에 비해 까만 어깨가 대조 되어 그녀 또한 얼굴이 둥둥 떠다니는 굴욕을 당했다.
그리고 그녀는 옷 사이로 살짝 속옷이 보여 화장굴욕에 이어 또 굴욕을 당했다.
청순한 그녀 손예진도 화장 굴욕은 피해 갈 수 없었다.
청순한 이미지의 그녀가 갑자기 태닝을 시도하면서
얼굴과 몸색깔이 다른 화장 굴욕에 이름을 올렸다.
왠지 얼굴은 정말 손예진이 맞는것 같은데 까맣게 그을린 몸은 손예진이 아닌것 같아
합성 사진으로 보이기까지 하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합성이 아닌 진짜 손예진의 모습이라니,
이것을 본 많은 남성팬이 집에서 눈물을 흘렸을 것이다.
세븐의 여자, 박한별도 태닝 피부와 색깔이 다른 얼굴 피부에 화장 굴욕을 당하고 말았다.
손예진과 마찬가지로 태닝 피부 때문에 얼굴색과 몸색이 너무 달라
얼굴과 몸이 따로 노는 듯한 느낌을 준다.
그리고 더욱이 실내가 더웠는지 모르겠으나, 반들반들 해 기름진 그녀의 얼굴이
다소 뭐라 말하기 민망할 정도다.
미처 챙기지 못한 피부 관리, 여드름 굴욕
과거 SD TV가 HD 디지털 TV로 넘어가면서 발달한 엄청난 화질에
이제는 배우들의 점까지 보이게 되고 말았다.
그런데 그런 HD TV의 화질을 깜빡 잊고
쌩얼을 하고 나와 그대로 여드름을 노출한 여자 연예인을 보니
그냥 그대로 환상이 깨져 버리고 만다.
청순하고 지적인 이미지로 사랑받고 있는 소녀시대의 서현이
아주 당당하게 쌩얼을 드러낸 것뿐만 아니라, 여드름까지 드러내 충격을 주고 있다.
연예인들은 매일 화장을 해야 하기 때문에 여드름이 날 수 밖에 없겠지만,
이정도의 여드름은 정말 피부 관리가 필요한 것 같다.
그리고 제2의 한가인이라 불릴 정도의 오똑한 코와 미모를 자랑하는 민효린 역시도
아름다운 미모를 덮을만큼의 심각한 수준의 여드름에 모두 혀를 차고 말았다.
좋은 카메라 화질에 그만 딱 걸려버리고 만 민효린의 아쉬운 피부.
정말 그녀는 피부과에 다녀야만 할 것 같다.
해외 스타들도 마찬가지다.
이 화장굴욕과 피부 굴욕에는 피해갈 수 없다.
해리포터의 여자 주인공으로 유명한 엠마왓슨 역시도 사춘기가 찾아와서인지
잔뜩 물이 오른 빨간 여드름 피부에 많은 남성팬이 기겁을 하고 말았다.
그만큼 여자들에게는 피부는 생명과도 같다.
그녀의 피부가 어떻고, 그녀의 화장 상태가 어떤가에 따라, 남자의 호감도는 점차 변한다.
이 3가지 굴욕만큼은 피해가기 위해 여자의 피부 관리가 매우 중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