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란글이 될수 있겠지만
제 생각은 이렇습니다.
50년동안 우승하지 못한 대회이고
우승을 하게 된다면
각 대륙 우승팀이 출전하는
컨페더레이션스컵의 자동출전권이 주어지죠
그만큼 중요한 대회이며 권위있는 대회이죠.
그런데 이런 대회에도 우승을 해도 군면제가 안된다면
아시안컵에서 한창 물오른 우승주역들이 해외 진출은 고사하고
3년후에 있을 컨페더네이션스컵에서 잘 뛸수있을지도 의문입니다.
지금 현재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있는 박지성이
꾸준한 활약을 보여주는것도
2002년에 군면제를 받고
한창 물오른 나이 24~25살에 맨체스터유나이티드에 가고
병역문제를 생각하지 않고 축구에만 전념하여 최고의 선수가 되었다고 봅니다.
만약 현재 대한민국의 병역시스템이 바뀌지 않는다면
제2의 박지성, 제3의 박지성은 탄생되지 못할것입니다.
물론 다른 비인기 종목의 형평성 문제도 있지만
국민들에게 일상생활에 활력소가 되고 즐거움을 준다면 그 선수에게 혜택이 돌아가야한다고
생각됩니다.
이상 글을 마치겠습니다.
첫댓글 네. 절대 안됩니다.
물론알싸분들은 대부분찬성하실수도있는데 다른쪽에서 엄청나게반대할듯요 ..
월드컵이라면 가능성이 조금이라도 있는데 아시안컵은 절대 네버 100% 안될듯
100%란건 없다고 하지만 이건 100%일걸요
다른 종목과의 형평성때문에 불가..
군면제되는걸로알고있었는데 ㅎㅎ;
원래부터 안됐습니당
글쓴님께서 국민들에게 일상생활에 활력소가 되고 즐거움을 준다면 이라고 하셨는데..
굉장히 모호한 말입니다.이런식의 논리라면 대상이 엄청 늘어나야죠..
한류 열풍을 일으키는 연예인들과 음악,미술등등 한도 끝도 없을겁니다.
이들도 국위선양을 하면서..일상속에서 활력소가되고 즐거움을 주니까요..
아쉬운 감이 있긴 하지만..지금 축구계가 받고 있는 병역 혜택만으로도 감사하다고 해야할것 같네요..
네버
세계 최강 클럽 상무!100만불의 선수를 매달 5만원씩주고 부려먹는....지금얼마인지 모르겠네 병장때 3만원 조금 더줬던거 같은데
전종목 아시안게임..올림픽..두 대회만 되는거라..
면제주면 빠순이들 들고 일어납니다 ㅋㅋㅋ 우리 오빠들도 국위선양하고있다고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