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2:1 에베소 교회의 사자에게 편지하라 오른손에 있는 일곱 별을 붙잡고 일곱 금 촛대 사이를 거니시는 이가 이르시되
요한계시록까지 왔네요
연초에 창세기로 시작하여....
한해가 다 지나가고 있다는 이야기이지요
이렇듯 언젠가 인생의 마지막에 이르게 되겠고요
그 때에 요한계시록의 말씀들이 실제가 되어 우리에게 다가올것입니다
어떤 사람들에게는 사랑의 속삭임으로..
어떤 사람들에게 준엄한 심판의 시간으로 다가오겠지요
요한계시록의 말씀,
마지막 21장에 나오는 새예루살렘성의 주인공 되시기를 축복합니다
또한 22장의 생명수 강가의 생명나무 열매들을 누리는 참으로 복된 인생들이기를 축복합니다
오늘부터 수요일까지 기도원에 올라가려고요
삼일치를 미리 써야겠어요
그곳엔 인터넷이 없거든요
"만나" 3일치 다 드시지 마시고 하루씩 드시기 바래요. 과식..ㅎ
그래서 일용할 양식이거든요
일곱별은 교회의 사자,
즉 교회의 지도자인 목사가 되겠지요
촛대는 교회이고요
계시록 1장에서 설명하고 있거든요
20 네가 본 것은 내 오른손의 일곱 별의 비밀과 또 일곱 금 촛대라 일곱 별은 일곱 교회의 사자요 일곱 촛대는 일곱 교회니라
교회는 주님의 몸이지요
그래서 교회를 이루는 성도들을 형제와 자매라고 하는 것입니다
교회의 머리는 주님 자신이십니다
교회의 참 주인이십니다
예수님께서는 베드로의 고백
즉,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라는 고백위에 교회를 세우겠다고 하셨지요
예수님의 관심은 교회이었습니다
하나님나라의 모델하우스이지요
천국의 기쁨을 미리 누리도록 하시려는 장치가 바로 교회입니다
주님을 대신하여 그 뜻을 전하는 사자의 역할을 하는 사람이 바로 목사입니다
철저하게 하늘의 뜻을 전하는 통로의 역할이어야하지요
주님의 기뻐하시는 교회를 이루어가는 사명을 받은 자입니다
그러니 주님께서 직접 붙들어 주겠다고 하시는 것입니다
"내가 너를 붙들어 줄테니 흔들림없이 담대하게 나의 일을 하라"라는 의미이지요
교회,
주님이 늘 함께하시는 장소입니다
하늘의 복을 주시려는 통로입니다
이 곳,
복된 교회를 통하여 행복감과 영원을 향한 소망을 가득 누리시는 아름다운 나날이시기를 축복합니다......샬롬
첫댓글 아멘
만물을 충만케 하시는 충만이 교회에 있다고 하셨으니 주님의 몸된 교회에 서로 서로 꼭 붙어있기를 소원합니다.
이전 이름도 좋았습니다. 순종하신 이름도 좋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진성교회라는 방주에 탄지가 4개월 가량 되었네요. 잠시 머물겠지라는 심정으로 탔던 배에서 예수님께 제대로 걸렸습니다. 엄청 빡세게 훈련을 받고 있는 중이니까요. 그리고, 지금 되어가는 것을 보면, 지금까지 한번도 생각하지도 않았던, 길거리 찬양까지 하게 생겼습니다. 지금으로서는 이러한 봉사와 헌신이 참 부담됩니다. 그러나, 4개월전, 불가능할 것 같았던 새벽예배를 하게 하셨고, 자신만을 알던 이기적인 저를 다른 지체들도 조금 생각하게 하셨습니다. 이렇게 진성교회를 통하여, 제 삶에 깊이 개입하여 주시는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주께서 쓰시기에 합당한 자로 변화시켜 주실 것을 믿습니다. 아멘!!
주님이 쓰시기에합한자로 하나하나 가꾸고계심을아시죠 늘교회의든든한기둥이되시길기도함니다...샬롬
이철우님 험상궂은 마스크로 길거리 찬양같은, 대민접촉 업무는 가급적 자제하시기 바랍니다. 여기저기 민원 들어옵니다. 사람들 교회 안옵니다.
그렇게 되리라 믿습니다. 불가능을 가능케 하시는 분이 주님이십니다. 정말 기대됩니다
하나님께 붙잡힌 제게 주님의 일을 담대히 할수 있는 맘으로 인도하여 주옵소서 사랑합니다 주님 당신일에 도구로 사용하여 주옵소서 아멘, 목사님 건강히 잘다녀오세요^^* 날이 많이 춥습니다 감기조심하시고요 .
집사님의맑은미소가 주님을기쁘게하고계세요..보남안수집사님과함께늘주안에승리하시리라믿고 늘부족하지만기도함니다..샬롬
진리와성령의함께하는반석과같은우리진성교회....주님이이끄러가심을믿나이다..언제나 주님과함께모든뜻이아버지의뜻가운데이루워가심을바라보나이다...내년에는더많은일들이교회에 축복으로함께하실것을믿으며 주님만바라보게하소서...
아멘
구약 레위기, 신약 계시록은 제게 참 읽기 어려운 성경입니다. 각기 다른 이유지만 무척 범접하기가 두렵습니다. 목사님은 거침없이 자유롭게 사통팔달이시네요. 부럽기도 하고 약오르기도 하고.. / 목사님을 깊이 사랑합니다.. 전해주시는 말씀 늘 감사합니다. ^^*
동감입니다. 정말 부담스러운 말씀입니다. 이해되는것은 아멘 또 이해되지 않는것은 무슨 뜻이 있겠지 하면서 지나갑니다.
제가 갖도 있는 상식으로 이해하려고 했던 모순을 깨닫고 주님의 시각으로 모든것을 바라보려 합니다.
제가 주님의 뜻을 다 이해한다면 그것 또한 모슨이 아닌가 쉽네요.
저의 상상을 뛰어넘는 주님을 찬양합니다. 그리고 또 순종합니다
교회안에서 예수님의피로맺어진 형제와자매들 모두모두 삶에서천국을누리시고 영원한 새 예루살렘에서 함께갈수있길소망합니다 주 안에서 우리 형제와자매님들 모두모두 사랑합니다
주님의 관심사는 오로지 "나"였습니다. 그러나 나의 관심사는 오로지 "주님"이 아니였습니다. 교회의 머리되신 그리스도를 늘 필요에 의해 신고나가는 신발 같이 여긴 저를 용서하옵소서. 제 안의 방을 청소하겠사오니 주여 오시옵소서 그 삶 누리는 딸이되게 하옵소서
이런저런이유로 교회에 나가는 수가 적어졌지만 그 중심만은.. 주님아시죠! 주님께 향하는 발걸음과 환경은 열어주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일곱 별과 일곱 금촛대 사이를 거니시는 주님을 생각하면서, 주님의 교회와 주님의 종, 사자를 더 귀히 사랑하고 섬기며 순종하는 삶 살길 소망합니다... 주님이 사랑하시는 그 곳에, 저의 마음도 있길 원합니다. 주님의 관심 갖는 그 곳에, 주님이 바라보는 그 영혼에게, 세상의 눈이 아닌 주님의 눈으로 영혼을, 하나님의 뜻을 바라보게 하옵소서...
아멘.....
주님의 몸된 교회, 몸된 지체들이 모여 영과 진리로 예배드리며 하나님이 기뻐 흠향하시는 예배이길 기도합니다. 성전에서 흐르는 말씀을 통해 세상에 혼탁해진 영들이 강건하게 하옵시고 무뎌진 감각들이 살아나게 하옵소서 진성성전에서 흐르는 생수의 강물이 날로 날로 영역이 확장되게 하옵소서
주님이 머리되신 교회에서, 맡은바 나의 사명을 잘 감당하길 소망합니다. 아멘.
주님의 몸된 교회에서 직분 감당 잘 하게 하여 주옵소서 아멘
Lord, let us not only focus on the fellowship in the church, but also remember who the real essence upon which the church is built, which is yo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