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T 26년6월25일 나훔1:1-8아멘❤️
주님 인내의 한계점
나훔1:3 주님은 좀처럼 노하지 않으시고 권능도 한없이 많으시지만 주님은 절대로 죄를 벌하지 않은 채 내버려 두지는 않으신다 회오리바람과 폭풍은 당신이 다니시는 길이요 구름은 발 밑에서 이는 먼지이다
지금 이 시대가 니느웨의 멸망이 가까움 같고 주님의 오래 참으심의 결말로
내버려둠 에서 손을 드시는 시간 같다
꼭 맞아야 정신을 차릴 수 밖에 없는 죄인들이지만
손을 들어 주님을 찬양하며
주님만 바라는 의인 열명으로 버티는 참담한 시간에 내가 그 의인 한사람 주님 마음 알아 무너진 데를 막아서는 그 한사람이고 싶습니다
기울어지는 나라, 경제, 법, 주권, 자유… 경고 나팔이 여러번 울렸지만
눈귀 막혀있는 사람들은 자기 사랑과눈앞에 자기 이익만 보다가 전체가 파도에 쓸려 가겠지 싶은 현 상황에서
아버지 분노중에도 긍휼을 잊지마시고 주님만 바라며 주님만 의지하는 주의 자녀들을 기억하사 주님 불쌍히 여겨주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첫댓글 주님...
주님의 뜻이 무엇인지도 모르고
자행자지했던 지난날 저의 모습들...
내가 바로 부자 되기 원했던 자요, 세상에서
성공하기를 원했으며 그것으로 풍요를 누리기
원했던 자,,이런 나를 주님은 심판하셨고 주님의
참 뜻을 알 수 있게 하셨사오니 그저 감사와 찬양을 드립니다.
주님,
이 땅에 영적
지도자로 세움을 받은
목회자들을 긍휼히 여겨주소서.
무엇보다 하나님의 진노를 알고 깨달아
먼저 자신을 돌아볼 수 있게 하옵소서.
알지 못하고
행하는 일들이지만
주님의 뜻을 알게 하사
그 뜻이 하늘에서 이룬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게 하옵소서.
이 세상에
태어나 만물 안에서
모형과 그림자와 같은
헛것만 붙들고 사는 허망한
인생이 아니라 참 것인 주의 나라 곧
영생을 누리며 사는 이들이 되게 하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