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 금요일에 관두는 것으로 배려해주신 것 같은데 아직 확답을 받지 못했습니다.
근데 우리 부서에 노는 놈 한명이 있는데 금마가 지금 재고를 확인하고 있습니다... 네 금마를 가르치고 나가랍니다...
근데 여기서 충격적인건 제가 부서 혼자 총괄해서 처리하고 있는 걸 알고도 묵인했다는겁니다.. ㅆㅂ.....이래서 부려먹을 생각만 했구나? 하는 기분 개더러운 순간이었습니다.
급여는 개차반인데 바랄걸 바래라
14년의 근무가 여러분 덕분에 종착역에 오게됐습니다. 오늘 좋은 저녁되시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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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혹시 나이대는요?
30대 중반입니다요
고생 믾으셨습니다 ㅠㅠ
개고생한거 맞쥬?
독박쓰고 일하셨군요. 탈출 축하드립니다.
급여라도 상식적이었다면.... 감사합니다.
금요일퇴사는 배려가 아님.. 월요일 퇴사는 토일도 급여에 포함이거든요
아...!! 그러네여... 아... 근데 꼴보기 싫은 값이 더 나갈 것 같아서 또이또이하는걸로...
30대 중반이신데 14년 근무..
엄청 오래하셨네요. 그동안 고생하셨고 이직 빠이팅!!!
감사합니다... 20대를 전부 태웠다고 말할 정도이니까요. 공부 열심히 해서 이직 성공하겠습니다.
와 14년이면 말그대로 희로애락 다있으시겠네요, 오랫동안 고생한 본인에게 충분한 포상과 휴식 부여하시고
다음 가시는길 신중히 가셔서 앞으로도 행복하셨으면 합니다 !
꼭 이직 성공하셔서 나은곳에 다니실겁니다 힘내시고
응원합니다 고생하셨어요
한편으로는 열받치고 화나네요
14년동안 일한곳인데 ㄷㄷ 이렇게 크루이프님 마음을 상처내려할까싶네요
14년ㅠㅠ 고생하셨습니다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